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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6곳입니다. 출애굽기 31:13 · 엘렌 G. 화잇 저서

선지자와 왕 2

PK 15:6 ·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출 31:13-17)고 교훈하셨다. PK 15:18 ·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거짓 안식일을 제정함으로 원수는 때와 율법을 변경시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정말로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키는 일에 성공했는가? 출애굽기 31장의 말씀이 그 대답이다.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한결같으신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에 대하여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며, “이는 … 영원한 표징이” 라고 선언하셨다(출 31:13, 17). 변경된 표지판은 잘못된 길을 지적하고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변경하시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사 40:15-17). 하나님께서는 아합과 엘리야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똑같이 당신의 율법을 열심히 옹호하신다.

교회증언 6권 2

6T 71:4 · 안식일 준수 구름기둥으로부터 그리스도께서는 안식일에 관하여 선포하셨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의 표로 세상에 주어진 안식일은 그분이 거룩케 하시는 자임을 알리는 표이기도 하다. 모든 것을 창조하신 능력은 그분의 형상을 따라 영혼을 재창조하시는 능력이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들에게 있어서 안식일은 성결의 표다. 참된 성결은 하나님과 조화되는 것이며 그분의 품성과 하나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분의 품성의 사본인 원칙들을 순종함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안식일은 순종의 표다. 진정으로 넷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율법 전체를 지킬 것이다. 그는 순종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다. 6T 74:2 · 안식일 집회 그분의 거룩한 날에 예배드리러 모이는 작은 무리들의 모임들은 여호와의 풍성한 축복을 주장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주 예수께서 그들의 모임 중에 귀한 손님으로 계심을 믿어야 한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모든 참된 경배자들은 다음의 약속을 구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증언보감 3권 3

3TT 3:4 · 안식일 준수* 그리스도께서는 구름기둥으로부터 안식일에 관하여 이 같이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하나님께서 창조주가 되심을 세상에 알리는 표징으로서의 안식일은 또한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가리키는 표이기도 하다. 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은 영혼을 주의 형상대로 재창조하시는 능력이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사람들에게 그 날은 성화의 표가 된다. 진정한 성화는 하나님과 조화되는 것, 그분과 닮은 품성을 형성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분의 품성의 사본인 율법의 원칙들을 순종함으로 얻어진다. 그리고, 안식일은 그 순종의 표이다. 충심으로 네째 계명을 지키는 자는 전 율법을 순종할 것이다. 그는 순종으로 거룩하게 된다. 3TT 3:40 · 안식일 준수* 주님의 거룩한 날에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함께 모인 작은 무리는 여호와의 풍성한 축복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집회에 귀한 손님으로 계신 것을 믿어야 한다.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는 모든 경배자마다 다음의 허락을 주장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3TT 71:9 · 우리 앞에 있는 환난의 때* 주께서는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출 31:13)라고 말씀하셨다. 박해를 피하기 위하여 누구라도 주의 계명을 불순종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마 10:23)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고려할 것이다. 만일, 피할 수만 있다면 적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충동된 사람들의 권력에 그대 자신을 내맡기지 말라. 진리때문에 기쁨으로 고난당하는 이들이 압제와 고문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여야 한다.

교회를 위한 권면 2

CCh 48:4 ·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의 준수 그리스도께서는 구름 기둥으로부터 안식일에 관하여 언명하시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고 하셨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라는 표징으로 주어진 안식일은 그가 또한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시라는 표징이기도 하다. 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재창조하는 능력이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들에게 안식일은 곧 성화(聖化)의 표징이다. 참된 성화는 하나님과 일치하며 품성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성화는 하나님의 품성의 사본인 원칙들에 순종함으로써 얻어진다. 그런데 안식일은 곧 순종의 표징이다. 넷째 계명을 진심으로 순종하는 자는 온 율법을 순종할 것이다. 그는 순종을 통하여 성화된다. CCh 48:25 ·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의 준수 주의 성일에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모인 적은 무리들은 여호와의 풍성하신 축복을 구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저들은 주 예수가 저희의 회집의 귀빈이심을 믿어야 한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모든 진실한 경배자는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고 하신 허락을 간구해야 한다. ― 6T, 360,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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