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요한일서 › 4장

요한일서 4장 1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일서 4:10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54:6 ·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진리를 위한 사업에 수고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의를 새로운 빛으로서 증거할 것이 아니요 그분의 백성들이 잠시 동안 바라보지 못했던 고귀한 빛으로서 증거해야만 한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구세주로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여야 하며 주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로 여기시게 된다. 우리들은 요한이 묘사한,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10)는 말씀을 반복하여 배워서 뚜렷한 진리로 삼아야 한다. 1SM 115:3 ·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사업을 위해서 수고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수건이 가리워진 듯하여 저들이 율법을 증거할 때에 예수님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많다는 사실을 선포하지 못하였다. 자비와 진리가 서로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춘 곳은 바로 갈바리의 십자가에서였다. 죄인은 언제나 갈바리를 향하여 바라보아야 하며 어린아이의 단순한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공로 안에서 쉬어야 하며 주님의 의를 받아들이고 주님의 자비를 믿어야 한다. 진리의 사업을 위하여 수고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의를 증거하되 새로운 빛으로 할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한동안 잊어버렸던 고귀한 빛으로서 증거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은 개인의 구세주로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여야 하며 주님께서는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를 옷 입혀 주신다. 우리들은 요한이 묘사한 진리를 반복하고 높이 드러내야 한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10).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