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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요한일서 2:1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4:23 · 하나님의 성소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라. 아직 영광의 나라가 시작되지 않았으므로 그 영광의 위에 나아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중보자로서의 봉사를 마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실 것인데”그것은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고 한 그 나라이다(눅 1:32, 33).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계 3:21참조). 영원하시고 자존하신 하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고,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는 분이시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다(사 53:4; 히 4:15, 2:18; 요일 2:1). 그분께서는 당신의 무죄하신 생애와 상하고 찔림을 받은 몸을 가지고 중보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상하신 손과 찔림을 받으신 옆구리와 상처난 발을 가지고 죄에 빠진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신다. 그들의 구속은 그처럼 무한한 값을 치르고 이루어졌다. GC 29:12 · 하늘에서 행하는 조사 심판 예수님께서는 중보자로서 그들을 위하여 탄원하고자 하나님 앞에 나타나실 것이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히 9:24, 7:25).

가려 뽑은 기별 3권 2

3SM 6:193 · 구원의 원리 완전은 단번에 도달할 수 없음-1891 ― 우리는 시간의 경계 너머를 바라본다. 우리는 영원을 바라본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모양으로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자, 우리 모두 그러한 방법으로 살자. 우리는 실수할 수도 있으며 잘못을 범할 수도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잘못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우리는 희망에 사로잡혀 있다. 3SM 6:210 · 구원의 원리 그러나 우리가 용서를 받은 후에,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에 죄를 범했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는 실망해야 하겠는가? 아니다. 요한은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고 기록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법정에서 우리를 위하여 아버지께 간구하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가 아버지께 받으실 만한 것이 되도록 우리의 기도에 그분 자신의 고귀한 공로의 향을 섞어서 드리신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에 향을 넣으신다. 그리고 아버지는 우리가 우리에게 필요한 바로 그것을 간구하기 때문에 우리를 들으시며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게 하는 향기가 된다.

설교와 강화 2권 2

2SAT 15:15 · 그리스도께서 죄악의 심연에 다리를 놓으심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그분의 율법에 대한 충성을 우주에 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세상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 그분은 오늘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위해 대속하고 계신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 악한 자들의 잔인함과 편견으로 뚫린 손바닥을 가리키시면서 그분은 우리에게 대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 아버지께서는 인간을 위해 지불된 대가를 인정하시면서 응답하시며, 천사들은 경외함으로 갈바리의 십자가에 다가간다. 이것은 얼마나 큰 희생인가! 누가 그것을 헤아릴 수 있으리요! 사람이 구속의 경륜을 다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 영원이 소요될 것이다. 그것은 그에게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펼쳐질 것이다. 2SAT 35:37 · 연합을 위한 호소 그의 행하시는 대로.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 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1-6).

정로의 계단 1

SC 8:19 · 제자되는 증거 그리스도의 사유하시는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저희의 품성이 불완전하고 저희의 생애가 결함이 많은 것을 느끼므로 저희 마음이 과연 성신으로 말미암아 거듭났는지를 의심하는 자들이 있다. 이러한 자들에게 나는 말하노니 “낙심하여 뒤로 물러가지 말라.” 우리는 우리의 부족과 과실로 인하여 예수의 발 아래 엎드려 눈물을 흘려야 할 때도 자주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낙담하지 말 것이다. 비록 우리가 원수에게 실패를 당하였을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버림을 받거나 싫어하는 바 되거나 배척을 당한 것이 아니다. 결코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신다. 요한은 말하기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 2:1)고 하였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요 16:27)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잊지 말라. 그는 그대를 당신에게로 돌아오게 하시기를 원하시고 당신의 순결함과 거룩함이 그대에게서 반사됨을 보시고자 원하신다. 그러므로 그대가 자신을 그에게 바치기만 하면 그대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이루실 것이다.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더욱 확실히 믿으라. 우리 자신의 힘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우리 구주의 능력을 의지하자. 그리하면 “내 얼굴을 돕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치료봉사 1

MH 43:2 · 죄의 고백 성경은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명령한다(약 5:16). 기도해 주기를 요청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갖게 해 주라. “우리는 마음을 알 수 없으며, 당신의 생애의 비밀을 모릅니다. 그것들은 오직 당신과 하나님만이 압니다. 만일 당신의 죄를 후회스럽게 생각한다면, 그 죄를 고백하는 것이 당신이 할 의무입니다.” 개인적 성격에 속한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의 중보자 되시는 그리스도께 고백해야 한다. 왜냐하면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요일 2:1). 모든 죄는 하나님께 범하는 것이므로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분께 고백해야 한다. 공공연하게 범해진 죄는 모두 공개적으로 고백되어야 한다. 동료에게 잘못한 것은 손해를 입은 사람에게 바르게 시정되어야 한다. 만일 건강을 얻고자 간구하고 있는 어떤 사람이 나쁜 말을 함으로 죄를 범하였거나, 가정과 이웃과 교회에 불화의 씨를 뿌리거나 분리와 분화를 일으켰다면, 또는 어떤 나쁜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을 죄악 가운데 빠뜨렸다면, 그 모든 일을 하나님과 피해를 입힌 사람들 앞에서 고백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교회를 위한 권면 1

CCh 55:8 · 병자를 위한 기도 성경에 명령하시되 “너희 죄를 서로 고하고 병 낫기를 서로 기도하라”(약 5:16)고 하셨다. 기도해 주기를 청하는 사람에게 아래와 같은 뜻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리는 마음 속을 알아 낼 수 없고 또한 그대의 생애의 비밀을 알 수 없다. 이는 다만 그대 자신과 하나님께서만 아시는 것이다. 만일 그대가 죄를 회개한다면 그 죄를 고백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사사로운 성질의 범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고백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사람이 죄를 범하면 우리를 위하여 아버지 앞에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라”(요일 2:1). 모든 죄는 곧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되나니 그러므로 죄를 범한 자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그 죄를 고하여야 할 것이다. 공개된 범죄는 공중 앞에 고백할 것이요 이웃에게 범한 과실은 해를 당한 그 이웃에게 보상하여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건강을 얻고자 하는 자가 만일 욕설한 죄를 범하였거나 그들의 가정과 이웃과 혹은 교회에 불화를 심어 분리와 당파를 일으켰거나 또는 어떤 나쁜 행사로써 다른 사람을 죄에 빠지게 하였으면 이러한 사실을 하나님 앞에와 그 해를 받은 당사자 앞에 고백하여야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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