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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6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5곳입니다. 요한복음 6:6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1:6 · 매일의 성경 연구가 필요함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 6:53-57).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고 있는 자들 중 몇 사람이나 그리스도의 살을 먹으며 그분의 피를 마시고 있는가? 몇 사람이나 이 신비를 이해할 수 있는가? 구주께서는 이 문제를 친히 설명하신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을 믿는 자들의 실제적인 성품과 함께 짜여져야 한다. 살아 있는 유일한 믿음은,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것과 동화되어 생명의 한 부분이 되고 생애와 행동의 동기가 되게 하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워진다. 그분은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이시고, 그 원칙을 당신의 생애에 실천하시고, 그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 속에 있는 그 은혜로운 능력을 보여 주셨다. 요한은 말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동화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씀과 일치되게 변화되고, 그 거룩한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안에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은 그분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61:9 · 으뜸이 되고자 다투지 말라 우리 목사들은 저들의 독특한 견해들을 주장하며 “여러분들도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생각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라는 형식의 감정은 버려야 합니다. 이러한 자기 중심적 사상을 버려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서도 영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큰 사업을 이루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아야 하며 저들은 반드시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저들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은 그대의 견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독생자의 살과 피입니다. 주님께서는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요 6:55),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말씀하셨습니다. 1SM 96:5 · 영생을 얻는 방법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6:35).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요 6:40).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 6:47),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53-58).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선언하신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3:17 · 현명치 못한 결연(結緣)관계 이러한 성질의 모임에서 좋게 보이는 것들이 있는 듯하나 실제에 있어서 이 가운데는 선한 것을 무력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으며 결국 이러한 모임들은 영혼에 대한 관심에 큰 피해를 입힌다. 우리들에게는 일시적인 음식으로 지탱하는 생명이 아닌 또 하나의 다른 생명이 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마 6:54)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들의 몸은 우리들이 먹고 마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마치 자연계의 현상처럼 신령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도 역시 그러하다. 우리들의 정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영적인 특성을 유지하게 된다. 우리 구세주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말씀하셨다. 신령한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통함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생각해야 하며 마음 가운데 말씀으로 가득 차야 한다. 마음 가운데 쌓아놓으며 신령하게 품은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은혜의 능력을 통하여 순종할 때 그 말씀은 사람을 바르게 하고 바른 길로 나가게 한다. 그러나 모든 인간적인 감화력과 모든 세속적인 발명은 인간에게 능력과 지혜를 주기에는 너무나도 무력하다. 인간의 힘만으로는 정욕을 억제시키기 못하며 품성의 결함을 바로잡지 못한다. 하나님의 진리가 심령을 지배하지 않는 한 양심은 비뚤어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세속적인 단체에 어울리게 될 때에 그 정신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게 된다. 사람들은 그 말씀을 연구하거나 생애의 지침으로 삼지 않게 된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3:11 ·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구주께서는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그분의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셨다. 그러나 성경 지식을 받는 이들이 진리의 빛에 응하여 자기 습관과 행습을 전혀 바꾸지 않는다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 영은 육을 거스려 싸우고 육은 영을 거스려 싸우고 있다. 둘 중 하나가 정복자가 되어야 한다. 만일 진리가 영혼을 성화시킨다면, 죄는 미움을 받고 회피될 것인데, 이는 그리스도께서 존귀하신 손님으로 영접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분열된 심령에 관여하실 수 없다. 예수께서는 죄와 결코 사귈 수 없다. 진심으로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그 피를 마시는 자들은 영생을 소유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말씀하셨다. 진리를 받아들인 자들이 성령과 협력할 때, 그는 기별을 짊어지고 영혼들에게로 향할 것이다. 그는 결코 단순한 설교 제조가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는 위대한 사업에 심령과 영혼을 쏟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종교를 실천함으로 그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선한 사업을 성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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