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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요한복음 16:12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56:5 · 볼 수 있게 임하지 않음* 제자들이 그리스도를 증거한 예언들을 탐구할 때에 그들은 하나님과 가까이 교제하게 되었고 세상에서 시작하신 사업을 마치시기 위해 승천하신 그분을 잘 알게 되었다. 제자들은 거룩하신 분의 도움이 없이는 어떤 인간도 깨달을 수 없는 지식이 예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왕과 선지자와 의인들이 예언한 예수의 도우심이 필요하였다. 그들은 놀라움으로 예수의 품성과 사업에 대한 예언적 기록을 읽고 또 읽었다. 예언적인 성경 말씀을 그들은 얼마나 희미하게 이해하였었던가! 예수께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사람들 가운데 걸어다니신 치욕적인 그의 모습을 바라볼 때에 제자들은 그분의 성육신의 신비, 인성과 신성을 겸해서 가지신 그를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들의 눈은 저희 견해에 붙잡혀서 인성 가운데 계신 신성을 충분히 깨달을 수 없었다. 그러나 성령의 깨우치심을 받은 후에 그들은 예수를 다시 보고 그의 발 앞에 나아가기를 얼마나 사모하였던가! 제자들은 예수께 나아가 그분께 그들이 깨달을 수 없는 성경말씀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었으면 하고 얼마나 바랐던가! 그들은 그의 말씀을 얼마나 주의 깊이 들을 것이었던가! 그리스도께서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하셨을 때에 그는 무엇을 의미하셨던가?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얼마나 열렬히 알기를 원했던가! 제자들은 그들의 믿음이 매우 약했던것과 그들의 사상이 목표에서 매우 멀리 벗어나서 그 실재를 깨닫지 못한 것을 슬퍼하였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4

1SM 43:1 · 성령을 받는 일의 중요성 뉴캐슬 집회의 첫 안식일을 지키던 날 밤에 나는 그 집회에서 우리가 성령을 받을 필요성과 그 중요성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는 듯하였다. 성령에 대하여 우리들의 마음을 여는 이 일이야말로 내가 짊어진 무거운 과업이었다. 그리스도께서는 한 때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다. 저들의 제한된 이해력은 주님을 억제하게 하였다. 주님께서 공개하기를 간절히 바라신 진리들을 저들에게 나타내 보일 수 없었던 것은 진리에 대하여 저들의 마음 문이 닫혀 있었기 때문이었고, 이러한 진리들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헛된 수고에 불과할 것이었다. 그리스도의 교훈들을 밝히 깨달을 수 있기 이전에 저들은 성령을 받아야만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 14:26)고 말씀하셨다. 1SM 65:1 · 그대의 형제들과 화합하라 그대의 상상력이 받아들이는 모든 견해를 꼭 나타내야만 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과오를 범하기 쉬운 우리들이 감당치 못할 일들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을 권고하는 일에 얼마나 크게 조심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을 끊임없이 바라봄으로 그대의 강력하고 무모한 주장들을 억눌러야 합니다. 그대의 말과 견해들에 대하여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완전히 일에서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형제들과 화합하도록 힘쓸 때에 주님의 포도원에서 그대가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만을 높이고 그대의 견해와 주장을 높이지 말 것입니다. 전신 갑주를 입고 하나님의 일꾼들과 보조를 같이 하며 어깨를 나란히 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원수를 대항하는 전쟁에서 전진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숨으십시오 그리스도의 단순한 교훈들을 깊이 생각하고 하나님의 양떼를 먹일 때에 그대는 안정하게 되고 힘을 얻으며 확고하게 설 것입니다. 그대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거룩한 믿음을 가지도록 도와주게 될 것입니다. 1SM 119:19 · 선한 행실은 믿음의 열매임 만약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들과 함께 계신다면 옛날에 당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오묘하고도 생생한 진리를 가르쳐 주시기를 원했으나 저들의 세속적인 사상과 흐리고 부족한 이해력은 그것을 불가능하게 하였다. 저들은 위대하고 영광스러우며 엄숙한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받지 못하였다. 영적 성장의 결핍은 그리스도에게서 비취는 빛의 풍부한 광선이 들어올 문을 닫아 버린다. 우리들은 결코 우리들을 위한 증가된 빛이 없는 그런 단계에 다다르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들은 항상 심원한 취지를 내포하고 있었다. 선입 관념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그 말씀에 내포된 의미를 깨달을 수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근원이시며 창시자이셨다. 1SM 122:3 ·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 하나님의 사업과 인간의 사업을 식별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그대로 진리를 말할 것이며 나는 지금 단호하게 만약 그대가 불화의 정신을 갖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허물을 찾는다면 그대는 결코 진리를 깨달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 바이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다. 저들은 거룩하고 영원한 사물을 깨달을 수 있는 상태에 놓여 있지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저들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보혜사를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형제들이여 우리들은 인간을 의존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數)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사 2:22). 그대들은 그대들 자신의 무력한 영혼들을 예수님께 의탁하라. 산속 깊이 있는 샘에서 마시다가 낮은 계곡의 샘에서 마시면 우리 비위에 맞지 않는다. 밑에 있는 시냇물을 버려 두고 높은 곳에 있는 샘을 찾아가자. 만약 그대들이 이해할 수 없고 또한 찬성할 수도 없는 어떤 진리의 요점이 발견된다면 신중히 검토해 볼 것이며 말씀을 말씀으로 비교해 보고 하나님의 말씀의 광산 깊숙히 들어가 진리를 채굴해야 할 것이다. 그대들은 그대들 자신과 그대들의 견해를 하나님의 제단 위에 올려 놓아야 하며 그대들의 선입 관념을 모두 버리고 하늘의 영께서 그대들을 모든 진리로 인도하시도록 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3권 2

3SM 3:127 · 영감의 원리 일년 동안 연기됨 ― 주께서 멜버른 총회 동안 현저한 방법으로 나를 도우시고 축복하셨다. 총회에 들어가기 전, 나는 일년 전에 써 놓았으나 보내야 한다고 분명하게 느끼지 못했던 개인적인 증언들을 보내며 매우 열심히 일했다. 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각하였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 내가 그 편지를 봉함하여 발송 준비를 완전히 끝냈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하는 것 같았다. “아직 아니다. 아직은 아니다. 그들은 그대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서신 39, 1893. 3SM 12:282 · 마지막 날의 사건들 이것에 관하여, 그리고 후기 판에서는 생략된 그의 저서들의 다른 문장들에 대해서 그는 흔히 말했습니다. “이것들은 참되며 우리 백성들에게 유익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 책을 대중을 위하여 준비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이것들은 맞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제자들에게라 할지라도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그 분의 제자들에게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 10:16)고 가르치셨다. 그러므로 이 문장을 넣는 것보다 뺄 때 이 책을 통하여 보다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을 삭제하도록 하자.”*

치료봉사 1

MH 46:4 · 동 정 환자를 다룰 때 취하는 솔직한 태도는 환자의 신뢰심을 일으켜 주므로 회복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고통을 주고 있는 병의 성격과 원인을 환자에게 숨기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사실을 말함으로 환자를 흥분시키고 낙담시킬 것을 두려워하여 회복에 대한 거짓 희망을 가지게 하고, 위험에 대하여 경고를 받지 않은 채 환자가 무덤으로 내려가도록 허용하기까지 될 것이다. 그런 모든 처사는 현명하지 못하다. 환자에게 그가 직면하고 있는 위험을 남김없이 다 설명해 주는 것이 반드시 안전하거나 최선의 길이 아닐 수도 있다. 그것이 그를 놀라게 하여 회복을 지연시키거나 방해가 되게 할 수도 있다. 병이 주로 상상적인데 기인된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사실을 다 이야기해 줄 수는 없다. 그런 사람들 중 대부분은 이성(理性)적으로 판단하는 힘이 약하고 자제력을 발휘하는 습관이 이루어져 있지 않다. 그들은 특별한 환상에 사로잡혀 있으며, 그들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관하여 사실이 아닌 많은 것들을 상상한다. 그들에게는 그런 일들이 실제적인 것으로 인정됨으로 그들을 간호하는 사람들은 끊임없는 친절과 불굴의 인내와 기지를 발휘할 필요가 있다. 만일 그런 환자들에게 그들 자신에 관한 사실을 그대로 말해 준다면, 어떤 사람들은 감정을 상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낙심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다(요 16:12). 그러나 모든 경우에 사실을 다 말하지 못할지라도 속이는 것이 결코 필요하거나 정당하지는 않다. 의사나 간호원은 얼렁뚱땅해서 넘어가면 안된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과 협력할 수 없는 곳에 두게 된다. 그리하여 그는 환자들의 신임을 잃어버리고 그들의 회복에 가장 효과적인 인간의 도움 중 하나를 포기해 버리고 있다.

전도 1

Ev 11:120 · 새 구도자의 확보 사도 바울은 그릇된 일들을 어떻게 바로 잡았는가? ― 신자들 가운데 일어나는 말다툼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일들은 육신적인 마음에 속한 모든 속성들이 드러나는 데서 빚어지는 것이다. 혼란과 분열을 조장하는 모든 자들에게 바울의 말씀은 매우 적절하다.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고전 3:1, 2), 바울은 여기에서 특권과 기회에 비례하여 발전을 도모하지 않은 자들에게 권고하는 말을 하였다. 그들은 먼저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고 말씀하셨을 때와 꼭 같은 상태에 놓여 있었다. 저들은 신령한 지식에 큰 발전을 했어야만 하였고 보다 신령한 말씀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했어야만 하였다. 그러나 저들은 성화되지 못하였다. 저들은 선천적이요 악에 익숙해진 행동들로부터 정결함을 입고 육신에 속한 특성들을 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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