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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3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7곳입니다. 야고보서 3:17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64:6 · 분열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대속하시는 희생의 효능을 전적으로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공로를 믿음으로 우리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우리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빌 2:13)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고 나아갈 때에 우리들은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이 언제나 이러한 신앙관을 뚜렷하게 유지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대의 투쟁적인 정신을 자극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 (약 3:17). 1SM 103:9 ·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자기 자신을 성령의 지도하심에 전적으로 맡길 때에 그의 정신이 확장되고 계발되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 가운데서 편벽되지 않고 결함이 없는 교육을 받게 될 것이며 오직 균형과 완전을 추구하는 계발된 품성을 갖게 될 것이다. 흔들리는 의지와 무기력한 품성에 나타나는 유약성은 극복하게 되고 계속적인 헌신과 경건의 생애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게 하므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게 한다. 그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건전한 정신과 원칙적인 사상을 갖게 된다. 그의 식별력은 투철하고 하나님에게서 오는 지혜를 나타내게 된다. 야고보는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약 3:13).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7, 18)고 말하였다. 이러한 지혜야말로 구원의 잔을 받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서 나타나는 지혜일 것이다. 죄를 범한 자에게 사유하심을 주는 이 구원은 그에게 전능하신 주님의 엄밀한 검사를 받게 될 의를 나타낼 것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강한 원수를 이기는 승리를 안겨 주고 구원을 받는 자를 위하여 영원한 생명과 기쁨을 주며 따라서 이 구원은 기별을 듣고 기뻐하는 겸손한 자에게 즐거움의 주제가 될 것이다.

복음 전도자 4

GW 22:7 · 기 지 목사는 배척과 반대와 공격을 당할 때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약 3:17)이 없는 지혜이다. 비와 이슬이 메마른 초목 위에 가만히 내림 같이, 진리를 전파하는 자의 말도 부드러워야 한다. 그리하면, 영혼을 얻을 것이요 쫓아 보내는 일이 없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 일일이 다 법칙이 세워져 있지 않으므로, 어떤 경우에나 적당히 적용할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GW 33:3 · 어떤 전도자에게 보내는 권면 형제여! 그대는 그리스도의 온유와 인내와 선하심을 나타내어야 한다. 공중 앞에 서서 말할 때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약 3:17)다고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좇아 말하도록 하라. 항상 깨어 기도하는 가운데, 그대가 때때로 발하기 쉬운 과격한 언사를 억제하라. 그대의 말은 그대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거룩하여 질 수 있다. 설혹 다른 형제의 행동이 그대가 생각하는 바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결코 과격한 태도로 대하지 말라. 이제까지 그대의 가혹한 언사가 하나님을 근심케 하였다. GW 38:3 · 개별적인 봉사 목자장의 아래서 일하는 목자들은 때로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분란과 불화, 시기, 투기 같은 것을 만날 때도 있는 것이다. 그런 때에는 재치 있게 활동하며,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목사는 강단에서의 설교와 개인 활동으로 신실하게 경고하며, 죄를 책망하며, 잘못된 것을 경고하여야 한다. 고집이 센 사람은 그 기별을 받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종을 오해하고 비평하고 공격할 것이다. 그런 때에, 목사로서 기억 하여야 할 교훈은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7, 18)는 것이다. GW 96:7 · 사무적 집회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 속에 계심을 마음 속에 기억하자. 그리하면,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오는 고상하고 지배적인 감화가 그 집회에 충만하여질 것이다.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며 과오가 없는 “위로부터 난 지혜”(약 3:17)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경영과 결정에는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고전 13:5-7) 사랑이 있을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33:2 · 믿음과 사랑을 배양하라 내 형제들이여, 성서적 경건은 인간적 동정심을 파괴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대가 명심하기를 바란다. 진정한 그리스도인 예절을 가르치고 그대로 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그대의 형제들, 그리고 세상 사람들과의 모든 교제 가운데 실천되어야 한다. 우리 가정에서는 현재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보다도 훨씬 많은 사랑과 예절이 필요로 되고 있다. 목회하는 형제들이 그리스도의 정신을 날마다 품게 될 때, 그들은 진정으로 예절 바른 사람이 될 것이며, 부드러움과 동정을 결코 연약이라고 간주하지 않을 것인데, 이는 이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의 원칙들 중 한 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영혼을 부드럽게 하며 설복시킨다. 심령 속에 받아들인 진리는 영혼 속에서 혁신하는 일을 한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그분께서 위하여 죽으신 영혼들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마음속에 심겨진 진리는 예수님의 사랑과 그 변화시키는 능력을 나타낼 것이다. 거칠고, 매섭고, 비평적이고, 압제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지 그리스도께 속해 있지 않으며, 사단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냉정, 냉혹, 동정심의 부족 등이 이스라엘에 누룩처럼 작용하고 있다. 이런 악이 과거 여러 해 동안 그랬던 것처럼 그 힘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허용된다면, 우리 교회는 참담한 상태에 빠질 것이다. 모든 진리의 교사는 자신의 성격 속에 그리스도와 같은 원칙을 필요로 한다. 그리스도교의 덕성을 닦고 있는 어떤 사람 속에서도 찡그린 얼굴, 책잡는 일, 조소하는 표현을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는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하며, 다함이 없는 하늘의 은총의 샘으로부터 계속 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그 영혼 속에서 인간적 친절의 젖을 잃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선천적인 마음으로는 소수의 좋아하는 이들만을 사랑하며, 그 특별한 소수를 편애하기가 쉽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신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약 3:1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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