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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사무엘상 16: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45:6 · 그리스도인의 인내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기쁨과 슬픔의 감정이 엇갈리는 그대로의 마음, 너무도 많은 불순과 기만이 잠재해 있는 종잡을 수 없고. 고집스런 마음을 여호와께서 보신다. 그분은 마음의 동기와 그 의향과 목적을 그대로 아신다. 더러워진 그대로의 심령을 가지고 그분께 나가라. 시편 기자처럼, 모든 것을 보시는 분의 눈앞에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 24)라고 부르짖으라. 새로워지고 순결하게 되기 위하여 그대의 마음을 바치라. 그러면 그대는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벧전 3:15) 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그대의 것이 될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하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그대의 자격에는 지상에 있는 어떤 사람도 감히 의문을 제기할 수 없는 왕의 도장이 찍혀 있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가 하늘 도성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을 막을 수 없다. 그대는 왕의 앞으로, 또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전으로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교회증언 7권 1

7T 22:1 · 부유한 자들 사이에서가 아님 우리의 위생병원들은 부유층의 사람들 사이에서 위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 그렇게 하므로 우리 사업의 성격을 알리고 우리 기관들에 대한 후원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것에 대한 빛은 없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삼상 16:7).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다. 우리의 기관들 주위에 거대한 건물들이 적으면 적을수록 우리는 속상하는 일을 더 적게 경험할 것이다. 부유한 재산의 소유자들 중 대부분이 신앙심이 없고 불경건하다. 세속적인 생각이 그들의 마음에 차 있다. 세속적인 오락과 환락과 쾌락이 그들의 시간을 점유한다. 하늘의 사자들은 그들의 가정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멀리 떠나가 주기를 원한다. 겸손은 인류가 배우기 어려운 공과이다. 그것은 특별히 부자들과 방종하는 사람들이 배우기 어렵다.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에 마치 하나님께 책임이 있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 자들은, 마치 토지와 은행 주식에 의하여 측정된 부가 그들을 하나님과 상관없게 만드는 것처럼 스스로를 높이고자 하는 유혹을 받는다. 그들은 교만과 자부심으로 충만해져서 그들의 재산으로 측정된 평가로 자신들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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