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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2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마태복음 6:24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15:27 · 소돔의 멸망* 말세에 종교계에 있는 부패와 배도의 상태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계 17:18) 바벨론에 대한 계시 중에 예언자 요한에게 나타났다. 바벨론 멸망 전에 하늘로부터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 18:4)는 초청이 하늘로부터 주어진다. 노아와 롯의 시대처럼 죄와 죄인들로부터 뚜렷한 분리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세상은 타협할 수 없으며, 세상의 재물을 확보하기 위하여 돌아설 수는 없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PP 46:29 · 여리고의 함락* 엄숙하고 명백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동일한 죄가 범해지고 있지 아니한가? 아간에게 여리고의 노획물을 훔치지 못하게 한 것처럼 우리에게도 직접적으로 그 같은 탐욕에 방종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탐욕을 우상숭배라고 선언하셨다. 우리는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골 3:5; 마 6:24; 눅 12:15; 엡 5:3)는 경고를 받고 있다. 우리 앞에는 아간과 유다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무서운 운명이 제시되어 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의 배후에 보다 높은 자리를 탐내다가 하늘의 영광과 복락을 영원히 상실한 “아침의 아들” 루스벨의 무서운 운명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경고에도 불구하고 탐욕은 매우 많다.

교회증언 1권 2

1T 25:3 · 비유에서 배울 교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눅 16:10). 하나님께서 빌려 주신 것을 지혜롭게 사용함으로 지극히 작은 세상의 재물에 충성된 자는 그의 신앙 고백에도 진실할 것이다.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눅 16:10). 하나님께서 빌려주신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 자는 모든 면에서 하나님께 속한 것에 불성실할 것이다.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눅 16:11). 우리가 하나님이 지상에서 빌려 주신 것을 관리할 때 성실하지 못함이 판명되면,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불멸의 유업을 결코 주지 않으실 것이다.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눅 16:12).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구속의 값을 지불하셨다. 그러므로, 구속은 우리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영생을 받을 가치가 있을 것인지에 대해 증거받기 위한 시험 기간으로 이 지상에 산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재물을 우리에게 위탁하심으로 우리를 시험하신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것을 거리낌없이 나누어 주고 그분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데 성실할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불멸의 유업을 우리에게 맡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눅 16:13; 마 6:24).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1T 67:9 · 재물의 기만성 그리스도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주장하신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그대의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는 뜻이다. “바리새 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눅 16:14). 그들에게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에 유의해 보라.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즉 압제로, 기만으로, 속임으로, 사기로, 혹은 어떤 다른 부정직한 방법으로 축적한 재물)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것이니라”(눅 16:15).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잔치하는 부자와,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고 보기에도 역겨우며, 부자가 버린 작은 조각들을 얻어먹고자 한 나사로라는 두 인물을 말씀하신다. 우리 구주께서는 그 두 사람을 그가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보이신다. 비록 나사로는 비참하고 천한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그는 참 믿음을 가졌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진정으로 귀중한 도덕적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므로, 높임을 받고 연락을 좋아하는 그 부자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 말할 수 없는 불행과 저주 속으로 빠져들어간 반면에, 하나님께서는 이 가난하고 멸시받는 고난자를 취하여 가장 존귀한 위치에 놓을 만큼 그를 귀중히 여기셨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자의 재물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으셨다. 그 사람이 진정한 도덕적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의 품성은 무가치했다. 그는 그의 재산으로 하나님의 호감을 사지 못했고, 그것으로 그분의 은총을 확보할 아무런 영향도 발휘하지 못했다.

교회증언 4권 2

4T 6:12 · 세상의 보물을 선택함 E 형제여,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대의 관리에 맡기신 재능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그대는 진리에 대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계몽시켜 주기 위하여 그대가 할 수 있는 어떤 일을 하였는가? 아니면 그대의 사업상 염려와 혼란 때문에 이 일에 헌신할 시간을 발견하지 못하였는가? 그대가 행한 대로, 하나님의 하사품을 육체적 힘을 감소시키며 그대의 애정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일에 사용하는 것은 범죄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그대는 이 세상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할 수 없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약 4:4).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그대는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그대의 가족은 행복한 가족이 아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그대를 찾아와 함께 머물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종교가 마음을 다스릴 때, 양심은 일깨워지고 평화와 행복이 지배하게 된다. 당혹과 혼란이 둘러쌀 수도 있으나, 영혼에는 빛이 있다. 4T 32:14 · 하나님의 계명의 신성성 예수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실한 종이라면, 그분의 계명을 순종할 것인지 우리의 현세적 이익을 고려할 것인지에 대해 우리 마음에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비교적 평화스러운 요즘, 진리를 믿는 자들이 그들의 믿음으로 지탱되지 못하고 있다면, 큰 시험이 오고 이마에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거나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모든 자들에 대한 법령이 내릴 때 무엇이 그들을 지탱해 주겠는가? 이 엄숙한 시기는 멀지 않았다. 연약하고 우유부단해지는 대신,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련의 때를 위하여 힘과 용기를 축적해야 한다.

교회증언 5권 2

5T 35:22 · 하나님의 사업에 성실함 A 형제는 자신이 실업가이기 때문에 성경을 연구하지 못한다고 변명해왔다. 그러나 사업의 염려로 눌려 있는 사람에게는 성경이 힘과 애정의 근원이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렇게 위험한 처지에 놓이지 않았을 때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빛과, 그 말씀의 권면과 경고가 더 크게 요망된다. 만일 A 형제가 세상의 일에 바친 것과 동일한 선견과 사업적 재능을 하나님의 일에 바친다면, 그는 복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만일 그가 자신의 재능과 정력을 거의 모두 재물을 섬기는 데 바치고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그를 만족히 여기신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두렵게도 기만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말씀하셨다. 만일 A 형제가 계속해서 영원한 사물을 세속적인 사업에 종속시킬 것 같으면, 축적하기 위한 그의 정열은 꾸준히 증가하여 마침내 그것이 원칙을 지배하고. 이 세상의 신에 의하여 그는 눈이 멀게 되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할 수 없기까지 될 것이다. 5T 46:12 · 세속적 야망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그대가 세상의 정신을 사랑하고 간직하고 있는 한 그대는 반항 정신을 소유하게 될 것이고, 그대에게 진리의 기별을 전하는 자들을 의심하고 그들에게서 결점을 찾게 될 것이다. 그대는 진리를 비웃고, 거짓 증인, 곧 형제들을 참소하는 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재능들은 그분의 일과 사업을 반대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합하지 못한다. 그대는 이미 세상과의 우정을 택하였다. 그러므로 그대는 결정적으로 사단의 편에 있다. 육신의 마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므로 가장 분명한 진리의 증거를 거절할 것이다. 악인들은 그들의 그릇된 행위를 정죄하는 빛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설교와 강화 1권 2

1SAT 23:10 · 성령의 사역과 침례가 필요함 그것은 왜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지 못하는가? 자, 나는 그 이유를 그대들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마 6:24)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는 다른 하나에게 대적한다. 그대들이 아무리 오래 신앙을 공언했다 하더라도 심지어 20 년이나 혹 40 년이 되었다 할지라도,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면, 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세상의 영이 들어와서 마음을 사로잡고 모든 주의를 빼앗는 것을 허용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도 모르는 것이다. 1SAT 35:19 · 그리스도인 생애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 만일 그대가 생각을 세상에 집중하면 그대는 세상적으로 될 것이요, 어쩔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그대의 주의를 그리스도께 고정시키고 하늘의 원칙으로 생애를 짠다면 천사들과의 교제를 위해 준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기도의 집에서 하는 것과 똑같이 사업상 거래에서도 그리스도를 모시게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분은 죄로 오염된 세상에서 사람이 세속으로 더럽혀지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증거를 우리가 간직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임마누엘 왕의 피묻은 깃발 아래 서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 주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하늘로 가는 길이 부드러운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를 고귀함으로 이끄시고, 우리를 대적해 정렬하고 있는 암흑의 세력을 보여 주신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에게 사람보다 더 많은 군대들이 옳은 편에서 싸우고 있음을 말씀하신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46:16 · 하나님을 의지함 이 세상에는 오직 두 부류만이 존재한다. 한 부류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자, 주님을 찾아 구하며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자기 영혼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기와 관련된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일하는 자이며, 다른 부류는 불순종의 자녀이다. 이 세상에는 단 두 부류밖에 없다. 그러면 알고 계시는 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라.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요일 4:4, 5). 영혼들이 기만을 당하고 있다.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과 사랑이 지배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세상이 그들의 주인이며, 그들은 그 기만적이고 알랑거리는 신기루를 좇고 있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세상을 위해서 당신의 생명을 버리신 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그분께서는 인간이 말하는 것처럼 결코 말씀하지 않으셨다. 요한복음 15장 전체는 지극히 중요한 교훈을 간직하고 있다. 그것을 읽으라. 그 말씀에 순종하라. 또다시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TM 68:37 · 당장의 도움 오, 진리를 안다고 공언하는 자들이 당신의 부귀, 당신의 영광, 당신의 높은 지배권을 포기하시고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신 자아 희생적인 구속주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는다면, 그들은 자아를 부정하고, 십자가를 높이 들고 예수님을 따라갈 것이다. 세상의 보화를 사랑하는 그대여, 그 큰 심판의 날에 그대는 지경을 넘어서 진리를 전파하는 활동에 미약하고 이완된 노력을 기울인 것에 대해 하나님께 어떻게 대답하려는가? 자전거와 의복과 기타 불필요한 것에 사용한 돈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대는 예수님을 대표해야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방종적인 사람들로 인해 수치를 당하신다. 우리 백성들이 실천적인 그리스도인 원칙들로부터 벗어나 자기를 만족시키는 일 속으로 그토록 쉽게 떨어져 버리는 것을 볼 때, 내 마음은 고통스러워서 거의 감정을 자제할 수 없다. 아직까지 그대들 중 많은 사람이 부분적으로 진리를 믿고 있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 6:24)고 말씀하고 계시며, 우리는 그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분의 말씀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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