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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마태복음 18:6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7권 2

7T 27:7 · 조력자들의 보호 일꾼들은 그들이 가정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돕는 손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제자들 가운데 세운 어린아이 취급을 받아야 한다고 선언하신 바와 똑같이 주의 깊고 친절하게 취급되어야 한다. 그분께서는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 18:6, 10). 이런 고용자들에게 주어져야 할 보호는 큰 도시에 하나의 큰 식당보다는 여러 개의 작은 식당들을 갖는 것이 유리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대도시의 여러 지역에 여러 개의 작은 식당들을 세우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유일의 이유는 아니다. 작은 식당들은 큰 시설을 한 식당들과 똑같이 건강 개혁의 원칙을 권유할 것이며 훨씬 더 쉽게 운영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먹이라는 사명을 받고 있지는 않으나 사람들을 교육시키라는 지시를 받고 있다. 작은 식당들에는 해야 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조력자들은 말씀의 연구에 바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 그들의 일을 잘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더 많은 시간, 건강 개혁의 원칙에 관하여 배우고자 하는 고객들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7T 42:6 · 출판사에 대한 교회의 의무 그리스도께서는 선언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마 18:6, 7). 큰 책임이 교인들에게 놓여 있다. 그들은 믿음 안에 있는 어린 영혼들에게 부주의하지 않도록, 사단의 선동 아래 의심과 불신의 씨를 뿌림으로 영혼의 파멸에 대하여 죄 있는 자로 발견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히 1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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