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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장 2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마가복음 4:2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40:10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오천명을 먹이시는 가운데서 예수께서는 천연계에서 휘장을 들어올리시고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끊임없이 작용하는 능력을 보여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땅의 소산물에도 날마다 이적을 행하고 계신다. 무리들을 먹이실 때에 행하여진 것과 똑같은 일이 자연의 세력을 통하여 성취된다. 사람은 토지를 경작하여 씨를 뿌리나 그 씨로 싹이 트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이다. 그 씨로 하여금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막 4:28) 맺어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와 공기와 햇빛이다. 날마다 무수한 사람들을 땅의 추수밭에 의지하여 먹고 살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람들은 곡식을 돌보고 채소를 가꾸는 일에 하나님과 협력하라는 요구를 받았는데도 이 일로 말미암아 저들은 하늘의 역사를 잊어버리고 만다. 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리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자연의 원인이나 인간 수단으로 돌려지고 만다. 하나님 대신에 사람이 영광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선물은 이기적인 사용을 위하여 남용되어 축복이 되는 대신 저주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다 변경시키고자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우둔한 감각이 민감하게 되어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은혜를 식별하고 당신의 능력의 역사하심을 인하여 그를 영화롭게 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선물 가운데서 우리가 당신을 깨달아 그 선물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대로 우리에게 축복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의 이적이 행하여진 것은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함이었다.

정로의 계단 1

SC 9:3 ·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자라남 생명이 그러한 것처럼 자라남도 또한 그러하다. 꽃봉오리를 피게 하고 꽃이 열매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씨가 발육되어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막 4:28)을 이루게 하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선지자 호세아도 이스라엘에 대하여 말하기를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호 14:5, 7)라고 하였다. 또 예수께서도 이르시기를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눅 12:27) 하셨다. 모든 초목과 꽃들은 저희의 염려나 걱정이나 노력으로 말미암아 자라나는 것이 아니요 다만 하나님께서 저희의 생명을 위하여 공급하시는 것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자라나는 것이다. 어린 아이가 무슨 염려나 자기의 힘으로써 저희의 키를 조금이라도 늘일 수 없는 것이다. 이와같이 그대들도 그대들의 염려나 노력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자라날 수 없는 것이다. 초목이나 어린 아이는 저희의 주위에 있는 것들에게서 저희의 생명을 위하여 공급되는 것들-공기, 일광, 영양-로 말마암아 자라나는 것이다. 이 천연계의 선물들이 동물과 식물에게 관계되고 있는 그러한 관계가 그리스도와 그를 의지하는 자들 사이에도 있는 것이다. 그는 저들의 “영원한 빛”(사 60:19)이시요 “해요 방패”(시 84:11)시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호 14:5)고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임하리니”(시 72:6) 그는 생수이시며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요 6:33) “하나님의 떡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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