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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마가복음 2:17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101:4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원수가 홍수처럼 밀려와 죄에 대한 생각으로 그대들을 삼키려 할 때에 그에게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나 자신이 죄인임을 잘 알고 있다. 만일 내가 그 사실을 몰랐다면 구세주께 나갈 수 없었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7)고 말씀하셨다. 나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나아갈 자격을 얻게 되었다. 나는 죄가 많으며 더러워진 인간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굴욕과 죽음을 맛보셨으며 마땅히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주님께서 없이해 주셨다. 나는 주님께 나왔다. 나는 주님을 믿는다. 나는 주님의 분명한 약속을 주장한다.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신다.(요 3:16) 1SM 116:13 · 십자가를 바라보라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사업은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멸망하여 가는 죄인이 “저는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러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막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저는 이 이상 더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셨으며 또한 지금 저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약속하신 용서를 받아들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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