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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로마서 8:7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73:4 · 하나님의 율법은 단순함 율법에 대한 순종은 우리의 구원만을 위하여서가 아니라 우리의 행복과 우리와 관련된 모든 인간의 행복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긴요한 것이다. 영감의 말씀은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라고 말씀하였다. 그러나 유한한 인간은 창조주께서 친히 인간의 필요를 위하여 응용하신, 거룩하고 공의로우며 선한 자유의 율법을 어떤 인간도 짊어질 수 없는 속박의 멍에로 제시할 것이다. 그러나 율법을 고통스러운 멍에로 여기는 사람은 죄인이며 율법의 교훈 가운데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없는 사람은 율법을 범한 사람이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롬 8:7)다. 1SM 100:12 ·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율법을 전부 범하였으며 율법을 범한 자들로서 인간은 절망적으로 파멸에 이르게 되었다.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로 전락하였으며 단 한 가지 선도 행할 힘이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아니라 할 수도 없”(롬 8:7)다. 도덕적인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바라볼 때에 인간은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자기 자신의 악한 상태와 율법의 공의로운 형벌 밑에서 절망적인 파멸에 이르게 된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깊이 빠지게 된 죄의 절망적인 비탄 가운데 버려지지 않았으며 죄인을 파멸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과 동등하셨던 분께서 갈바리에서 당신의 생명을 바치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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