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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로마서 7:12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11:14 · 바벨탑* 바벨 사람들은 하나님에게서 독립된 정부를 세우기로 결정하였었다. 그들 중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들은 불신자들의 주장에 속아 그들의 술책에 말려든 사람들도 있었다. 주님께서는 그들 가운데 있는 충성스러운 자들을 위하여 그분의 심판을 지체하시고, 그들의 참된 품성을 나타내도록 백성들에게 시간을 주셨다. 백성들의 참된 본성이 드러나게 되자 하나님의 아들들은 그들에게 그들의 목적을 단념시키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들의 대담한 사업에 완전히 연합되었다. 저지하지 않은 채 그대로 버려두었더라면 그들은 세계를 그 여명기에 타락시켰을 것이다. 그들의 동맹은 반역에 기초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주권이나 영광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을 높이고자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였다. 만일 이 동맹이 허용되었더라면 그것이 한 강대국이 되어 지상에서 의로움-평화와 행복과 안전도 함께-을 몰아내는 데 그 통치력을 사용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한”(롬 7:12) 하나님의 율법을 그들 자신의 이기적이며 잔인한 마음의 의도와 맞는 법으로 대체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PP 33:7 · 율법과 언약 시내에서 선포된 율법에 관해 느헤미야는 “주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느 9:13)셨다고 말했다. “이방의 사도” 바울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고 선언했다. 이것은 다름 아닌 십계명이다. 왜냐하면 “탐내지 말라”고 명하는 것은 바로 그 율법이기 때문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71:14 ·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 죄가 율법을 죽인 것이 아니라 바울에게 있는 육신에 속한 정신을 죽인 것이다. 그는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울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롬 7:6)라고 말하였다. 또한 바울은 계속해서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롬 7:13).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라고 말하였다. 바울은 청중의 관심을 범해진 율법에 집중시켰으며 저들이 어떤 점에서 범죄 하였는가를 증거해 보여주었다. 바울은 학교의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처럼 가르쳤고 저들이 하나님께 충성하는 생애로 돌아가는 길을 보여 주었다. 1SM 72:5 · 율법을 범한 결과 다윗은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시 19:7)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시 119:152)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롬 7:12)라고 증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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