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머리말
1(註)사회 생활의 발달은 부차적으로 수많은 제도와 조직을 낳았고 그것들은 인간에게 편의 제공과 함께 질서 생활을 통한 안전을 주게 되었다. 혹 인간의 자유의지가 이런 제도적 장치 때문에 억압당하고 혹종의 불편을 겪는 듯한 인상을 받을 때도 있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는 사회의 안녕에 필수적 요소임을 수긍케 된다. 그러므로 제도와 조직의 발달이 삶의 질을 개선시킨다는 것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2하나님의 선민(選民)으로 존재해 온 이스라엘의 역사에서도 이 사실은 예외가 아니다. 가족 중심의 사회에서 조직화된 사회로 발전된 그 민족이 마침내 왕을 중심으로 한 정치 체제를 구축하고, 주변의 열강들과 세력을 겨루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의 분열과 왕조들의 변역(變易) 과정에서 수난을 거듭하는 길을 걷게 된다.
3하나님의 직접적인 명령 아래 신정(神政)으로 일관된 때의 평안을 박탈당하고 암울한 현실에 봉착될 때에만 하나님을 찾는, 신앙의 비정통을 노정시키는 그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다. 왕국으로서의 제도적 생활과 조직 사회의 질서가 인위적인 면에서 아무리 완벽하고 무흠한 것일지라도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성공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에 의존됨을 그들의 역사는 증거한다. 이 의미의 터득이 역사철학의 이해이다.
4분명한 사실은, 이스라엘의 민족사에 관여한 하나님의 손길이 세계 역사에도 함께한다는 것이다. 인위적으로 꽃피운 화려하고 부요한 전성시대의 역사가 오직 한 세대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지구 역사엔 숱하게 있었다.
5“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9:23, 24).
6이스라엘의 민족사는 이 세상의 제반 조직과 제도의 지도 원리가 무엇이어야 함을 고증해 준다. 요컨대 하나님께 순종하면 번영하고 그분을 배반하고 불순종하면 패망한다는 것이 진정한 지도 원리이다.
7본서의 저자는 그의 영적 혜안(慧眼)으로 변화무쌍한 이스라엘의 민족사에 자부적(慈父的) 온정으로 그 민족의 길을 바르게 계도한 하나님의 지도력을 여실히 보여 준다. 하나님의 기별을 받아 그대로 전하는 선지자의 음성에 유의할때 갖게 된 민족적·국가적 번영의 기쁨은 그 나라의 통치자인 왕의 심성이나 도덕성이 하늘과 직결되는 때였음을 보여 준다. 곧 영적·정신적 지도자로서의 선지자와, 정치적·사회적 지도자로서의 왕이 하나님의 뜻 아래 일치될 때 민족적·국가적 번영이 있었음을 알려 준다.
8각 시대의 대쟁투 총서 둘째 권에 속한 본서요 1976년에 번역 출판되어 독자들의 지대한 사랑을 받아오던 중 이번에 다시 횡서 편집으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다. 본서의 바탕에 깔린 삶의 원리가 독자 여러분의 소유가 되기를 바란다.
1991년 11월
서 문
주의 포도원
9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우상을 숭배하는 친척들로부터 불러내어 가나안땅에 가서 살도록 명령하신 것은 하늘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이땅에 사는 모든 백성에게 주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로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창 12:2)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수세기를 통하여 인류에게 주신 진리의 수호자와 보존자가 될 민족의 조상이 되도록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은 그에게 큰 영광이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을 통하여 약속된 메시야를 주심으로 지상의 모든 민족이 복을 받도록 하셨다.
10사람들은 참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거의 잊어버렸고 그들의 마음은 우상숭배로 어두워졌다. 사람들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롬 7:12)한 하나님의 율법을 자기들의 매정하고 이기적인 마음과 생각에 맞는 법으로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당신의 교회를 통하여 그들에게 당신 자신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자 하셨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통하여 주신 원칙들이 사람 속에 하나님의 고상한 형상을 회복시킬 수단이 되도록 계획하셨다.
11하나님의 율법은 높임을 받아야 하고 그분의 권위는 옹호되어야 한다. 이 위대하고 고상한 사업은 이스라엘 집에 맡겨졌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신성한 책임을 맡기시려고 그들을 세상에서 분리시키셨다. 그 분께서는 그들을 당신의 율법의 보존자로 삼으시고 그들을 통하여 당신 자신에 대한 지식을 사람들 중에 보존하고자 하셨다. 그렇게 하여 하늘의 빛이 어두움에 싸인 세상을 비추고, 모든 민족들로 하여금 우상을 섬기지 말고 돌이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라고 호소하는 한 음성이 들리게 될 것이었다.
12하나님께서는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출 32:11) 당신의 택한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시 105:26, 27; 106:9)이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아름다운 땅 곧 당신의 섭리에 따라 그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피난처로 인도하시고자 그들을 노예 상태에서 구출하셨다. 그 분께서는 그들을 당신께로 인도하사 그의 영원한 팔로 두르고자 하셨다. 반면에 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에 대한 보답으로 이 땅에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영화롭게 해야만 하였다.
13“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흘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신 32:9-12). 그리하여 그 분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지극히 높으신 분의 그늘 아래 거하도록 하시고자 당신께로 인도하셨다. 그들은 광야를 방황하는 동안 모든 위험으로부터 기적적으로 보호를 받아 마침내 은총 받은 민족으로서 약속의 땅에 정착하게 되었다.
14비유를 통해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부름을 받은 이야기와 그들이 이 세상에 대해 모든 선한 일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여호와의 대표자가 되도록 교육받은 이야기를 감동적인 말로써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15“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사 5:1, 2).
16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백성을 통하여 모든 인류에게 축복을 주시고자 계획하셨다.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사 5:7)고 선지자는 선언했다.
17이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위탁되었다. 그들은 진리와 공의와 순결의 영원한 원칙이 되는 하나님의 율법의 교훈으로 둘러싸여졌다. 이 원칙을 순종하면 그들은 보호를 받을 것이다. 왜냐 하면 율법을 순종함으로 죄악적인 습관의 결과로 오는 파멸로부터 건져냄을 받을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포도원의 망대로서 그 땅 중심지에 당신의 거룩한 성전을 세우셨다.
18그리스도는 그들의 교육자이셨다. 그 분께서 광야에서 그들과 함께 계셨던 것처럼 약속의 땅에서도 여전히 그들의 교사와 지도자가 되셔야 했다. 성막과 성전에 다 같이 그분의 영광이 속죄소 위에 있는 거룩한 쉐키나 가운데 머물러 있었다. 그 분께서는 백성들을 위하여 당신의 사랑과 인내의 풍성함을 끊임없이 나타내셨다.
19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목적이 그들 앞에 제시되었다. 그들이 번영할 수 있는 조건도 밝혀졌다.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신 7:6)라고 모세는 말했다.
20“네가 오늘날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소리를 들으리라 확언하였고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자기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그 모든 명령을 지키게 하리라 확언하셨은즉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되게 하시리라”(신 26:17-19).
21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신 모든 지역을 점령하도록 되어 있었다. 반면에 참 하나님께 대한 예배와 봉사를 거절한 민족들은 그 땅에서 쫓겨날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통하여 나타난 그분의 품성을 보고 사람들이 당신께로 인도되도록 하는 것이 그분의 목적이었다. 온 세상이 복음의 초청을 받아야만 했다. 희생 봉사의 교훈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는 민족들 앞에 높이 들려져야 했고, 그분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이었다. 가나안인 라합과 모압인 룻처럼 우상숭배를 버리고 참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과 연합할 것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들의 왕국이 세상을 다 포함할 때까지 그 경계를 확장해 나가야 했다.
22그러나 고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 여호와께서 다음과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대 저…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렘 2:21; 호 10:1; 사 5:3-7).
23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불충성의 결과를 자기 백성에게 보여 주셨다.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기를 거절하므로 생명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스스로를 끊어 버림으로 그분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이 경고에 유의했을 때는 언제나 풍성한 축복이 유대 민족에게 주어졌을 뿐 아니라, 그들을 통하여 주위에 있는 백성들도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너무도 자주 그들은 자기들의 역사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그분의 대표자로서의 고상한 특권을 놓쳐 버렸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요구하신 봉사를 드리지 않았으며, 동료 인간들에게 종교적인 지도와 거룩한 모본을 보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관리하도록 맡겨 준 포도원의 수확을 착복하고자 했다. 이방인들까지도 그들의 탐심과 탐욕 때문에 그들을 멸시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방세계가 하나님의 품성과 그분의 나라의 율법을 오해할 소지를 갖게 했다.
24하나님께서는 자애로운 아버지의 심정으로 자기 백성에 대하여 참으셨다. 그분께서는 긍휼을 베풀기도 하시고 거두시기도 하심으로써 그들에게 탄원하셨다. 그 분께서는 끈기 있게 그들의 죄를 보여 주시고 그것을 깨달을 때까지 인내로써 기다리셨다. 선지자들과 사자들을 농부들에게 보내어 당신의 요구를 강력히 주장했으나 그들은 이 총명하고 신령한 능력을 갖춘 사람들을 환영하기는커녕 오히려 원수로 취급하였다. 농부들은 그들을 핍박하고 죽였다.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사자들을 파송하셨으나 그들 역시 처음 사람들과같이 취급되었으며, 농부들은 더욱 단호한 증오심만을 보일 뿐이었다.
25유수기간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은총을 거두신 사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후에 유대 백성들은 조상들의 실수를 반복했으며 스스로 주위에 있는 민족들과의 정치적 갈등 속에 빠져들어 갔다. 만연하는 악을 바로잡고자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은 초창기의 사자들이 당했던 것과 똑같은 의심과 멸시를 받았다. 그리하여 한 세기가 지나고 다른 세기가 오는 동안 포도원 지기들의 죄악은 더해만 갔다.
26거룩하신 농부께서 팔레스틴 언덕 위에 심으신 좋은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멸시를 받아 마침내 포도원 울타리 밖으로 내어 던짐을 당했다. 그들은 그것을 찢고 발로 밟아 아주 없이 하고자 했다. 그러나 하늘의 농부는 그 포도나무를 옮겨 그들이 볼수 없는 은밀한 곳에 다시 심으셨다. 그는 담벽의 다른 편 곧 그 줄기가 더이상 보이지 않는 곳에 심으셨다. 가지들은 담을 넘어 늘어짐으로 접목을 할 수 있으나 줄기 그 자체는 사람의 힘이 미치지도 못하고 해할 수도 없는 곳에 심겨졌다.
27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당신의 영원한 목적을 천명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오늘날 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친회, 곧 그분의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중대한 권면과 경고의 기별을 주셨다. 선지자들의 가르침 속에는 잃어버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들을 구원하실 당신의 계획이 밝히 나타나 있다. 이스라엘의 소명(召命), 그들의 성공과 실패, 그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도록 회복된 일, 포도원 주인을 거역한 일, 충실한 남은 무리들에게 모든 언약을 성취시키도록 위탁되고 그들을 통하여 각 시대를 위한 계획이 이루어진 일, 등이 과거 수세기를 통하여 당신의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자들의 기별의 주제들이다. 그리고 오늘날 당신의 교회 곧 충성된 농부로서 그분의 포도원을 맡은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기별은 옛 선지자를 통하여 주신 다음의 말씀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28“그 날에 너희는 아름나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사 27:2, 3).
29이스라엘이여, 하나님 안에서 희망을 품으라. 포도원 주인께서는 지금도 여전히 모든 민족과 백성들 중에서 오랫동안 바라시던 귀한 열매들을 모으고 계신다. 곧 그 분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로 오실 것이다. 그 기쁜 날에 이스라엘 집을 위한 당신의 영원하신 목적이 마침내 이루어질 것이다.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사 27:6).
30“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9:23, 24
- 1 머리말
- 2 솔로몬
- 3 성전과 그 봉헌
- 4 번영 중에서의 교만
- 5 범죄의 결과
- 6 솔로몬의 회개
- 7 나라의 분열
- 8 여로보암
- 9 국가적인 배도
- 10 디셉 사람 엘리야*
- 11 단호한 견책의 음성*
- 12 갈 멜*
- 13 이스르엘에서 호렙까지*
- 14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 15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 16 여호사밧
- 17 아합의 집의 몰락*
- 18 엘리사를 부르심
- 19 샘물을 고치심
- 20 평화의 선지자*
- 21 나아만*
- 22 엘리사의 마지막 봉사
- 23 큰 성읍 니느웨
- 24 앗수르의 포로
- 25 “지식이 없으므로 망함”
- 26 이사야가 부르심을 받음
- 27 “너희 하나님을 보라”
- 28 아하스
- 29 히스기야
- 30 바벨론에서 온 사신들
- 31 앗수르에게서 구원받음
- 32 이방인을 위한 희망
- 33 므낫세와 요시아
- 34 율법책
- 35 예레미야
- 36 다가오는 파멸
- 37 유다의 마지막 왕
- 38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감
- 39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 40 바벨론의 궁정에서*
- 41 느부갓네살의 꿈*
- 42 극렬히 타는 풀무*
- 43 참된 위대함*
- 44 눈에 보이지 않는 순찰자*
- 45 사자굴에서*
- 46 유랑인들의 귀환
- 47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하여 도움”
- 48 여호수아와 천사
- 49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 50 왕후 에스더의 시대에
- 51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 52 영적 부흥
- 53 기회의 사람*
- 54 성벽의 건축자들*
- 55 착취에 대한 견책*
- 56 이방인의 음모*
- 57 하나님의 율법을 배움*
- 58 개 혁*
- 59 구주의 오심
- 60 “이스라엘 족속”
- 61 미래의 영광에 대한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