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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6곳입니다. 로마서 12:1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1:28 · 성막(聖幕)과 그 봉사* 조석마다 일년 된 어린양을 적당한 소제물과 함께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이것은 그 민족이 매일 여호와께 헌신하고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에 끊임없이 의지한다는 것을 상징하였다. 성소의 봉사를 위하여 드려지는 제물은 모두 “흠(이) 없”(출 12:5)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명백하게 명령하셨다. 제사장들은 희생 제물로 가져온 모든 짐승들을 검사하여 흠이 발견되는 것은 모두 거절해야 했다. “흠없”는 제물만이 자신을 “흠없고 점 없는 어린양”(벧전 1:19)으로 바치시기로 되어 있는 그분의 완전한 순결을 상징할 수 있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을 설명하는 실례로서 이 희생 제물들을 지적하였다. 그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고 말하였다. 우리는 하나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자신들을 바쳐야 하며 될 수 있는 대로 거의 완전한 제물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보다 못한 것은 무엇이든지 기뻐하지 않으실 것이다. 온 마음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생애의 최선의 봉사를 그분께 드리고자 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촉진시켜 주는 율법과 일치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그들의 모든 힘을 경주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8:36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성경에서 설명한 성화는 전인, 곧 영과 혼과 몸을 다 포함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고 도하였다. 그는 또한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고 편지하였다. 고대 이스라엘 시대에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희생 제물들은 모두 엄밀히 검사되었다. 만일 제물로 드려진 짐승에게서 어떤 결점이 발견되면 그것은 거절당하였다. 왜냐하면 제물은 “흠없는” 것으로 드리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그들은 자신들의 모든 능력들을 최선껏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마음과 몸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모든 행위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창조주를 위한 봉사에 부적당하게 만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이 아닌 것을 드릴 때에 기뻐하실까? 그리스도께서는 “네 마음을 …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생애로써 하나님께 최선의 봉사를 하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촉진시켜 줄 율법과 조화되고자 그들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그들은 정욕이나 식욕에 빠짐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제물을 약화시키거나 더럽히지 아니할 것이다.

교회증언 1권 1

1T 88:9 · 그리스도인의 표어 건강 개혁은 그대들 두 사람에게 다 같이 요긴한 것이다. B 형제의 부인은 이 선한 일에서 뒤로 물러가, 그가 무엇을 반대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일어나 반대를 했다. 그는 그 자신의 마음에 맞지 않는 하나님의 권면은 거절했다. 부절제한 식욕은 쇠약과 질병을 초래하고, 도덕적 능력을 약화시키고, 거룩한 진리 곧 구원에 필수적인 속죄의 가치를 식별할 수 없게 했다. B 형제의 부인은 이 세상을 사랑한다. 그는 자신의 애정을 세상에서 분리시키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그분께 아낌없이 자신을 바치지 못했다. 그분께서는 절반으로 된 희생제물은 받지 않으실 것이다. 모든 것, 모든 것,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봉사를 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바울은 말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우리를 향하여 가지신 주님의 마음과 뜻을 스스로 시험해 볼 수 있도록 하신 특권은 얼마나 큰가! 이 귀중한 선물을 주신 주님의 귀하신 이름을 찬양하자! 나는 B 형제의 부인이 더 나은 세상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붙들기 전에 이 세상과 손을 떼어야 할 것을 보았다.

교회증언 5권 2

5T 60:4 · 의사의 책임 의사들이 담배의 형태로 된 우상을 경배하고 있는 동안 하나님과 그들의 동료 인간들에 대한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할 수 없다. 병자들에게 흡연자의 호흡은 얼마나 불쾌한 것인가! 그들은 그를 얼마나 피하는가!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고통받는 인간에게 봉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항상 유독성 마취제를 가지고 그들의 환자의 병실로 들어온다는 것은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 그나마 많은 사람들은 피가 더러워지고 신경 조직이 침해될 때까지 담배를 씹고, 또한 피운다. 선을 행할 수 있고,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의사들이 이 혐오감을 갖게 하는 습관에 빠지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특별히 불쾌한 일이다. 사도 바울의 말은 그들에게 해당된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7: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5T 73:26 · 실제적 경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교회증언 6권 2

6T 34:7 · 개혁의 장애물 명성을 얻고 학생 수를 높이기 위하여 표준을 낮추고 이와 같은 숫자의 증가로 기쁨의 원인을 삼는 것은 크게 눈먼 일임을 보여 준다. 만일, 수가 성공의 증거일 것 같으면, 사단은 두드러지게 성공한 자라 할 것이다. 이것은 이 세상에서 그를 따르는 자들이 절대 다수이기 때문이다. 학교의 번영을 시험하는 것은 학교에 퍼져 있는 도덕적 능력의 정도이다. 기쁨과 감사의 근원이 되어야 할 것은 학생들의 수가 아니고 우리 학교들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덕성과 지식과 경건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학교들이 세상으로 돌아가서 세상의 관습과 풍습을 따라야 할 것인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6T 51:15 · 우리 사업에서의 연합 바울이 로마인들에게 편지하였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이 장 전체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라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연구하기를 간청하는 교훈이다. 바울은 또 이렇게 썼다.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 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음으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롬 11:16-22). 매우 분명하게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기관들을 비난하지 말아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설교와 강화 2권 3

2SAT 19:10 · 아본데일로부터 비추어야 할 빛; 이 터전에서의 성령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2SAT 19:21 · 아본데일로부터 비추어야 할 빛; 이 터전에서의 성령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롬 12:1).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 20). 이것이 행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성취됨을 볼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발자국 안에 행한다면 우리는 순종하는 백성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영혼의 창을 하늘로 향하여 간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하늘의 빛과 평화와 기쁨을 갖게 될 것이다. 2SAT 38:6 · 도시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아, 우리의 도시들이 개혁된다면! 백성들의 복리의 보호자로서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위치에 대한 책임을 깨달아야 하며, 그분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명령과 조화되게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우리의 영적 예배에 관하여 “너희는 이렇게 행할지니라.” “너희는 이렇게 행하지 말지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음식물과 식이요법에 관한 권면 4

CD 3:51 · 식생활과 영성 81. 이것이 참된 성화이다. 성화란 단순히 이론이나, 정서나, 또는 말의 형식이 아니요, 오히려 활기차고 활동적인 원칙이며, 일상 생활에 침투하는 것이다. 그것은 먹고 마시고 옷 입는 우리의 습관이 육체적·지적·도덕적 건강 유지를 확보하는 그러한 것이 되어, 우리가 그릇된 습관으로 더럽혀진 제물이 아니요, 오히려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산 제물로”(롬 12:1 영문 참조) 우리 몸을 주님께 드리기를 요구한다. CD 4:5 · 건강 개혁과 셋째 천사의 기별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2)고 사도 바울은 교회에게 권고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스러운 방종으로 저희 몸을 거룩하지 못하게 한다. 만일 거룩하지 않으면, 그들은 신령한 예배자가 되기에 부적합하며 하늘에 들어가기에 합당하지 못할 것이다. 만일 사람들이 건강 개혁에 관하여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시는 빛을 소중히 여긴다면, 그 사람은 진리로 성화될 수 있으며 불멸성을 위하여 적합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그 빛을 무시하고, 천연계의 법칙을 어기고 산다면 그는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CD 7:9 · 합당치 않은 식사는 질병의 원인이 됨 사람들은 영혼의 전을 더럽히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일깨라고 호소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인격을 되찾기 위하여 전심 전력을 다하라고 호소하신다. 마음을 각성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습관의 노예가 된 자들이 오직 그분에게서만 그들을 붙들어 맨 쇠고랑을 깨뜨릴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이 육체적·정신적·도덕적 활력을 빼앗아가는 습관에 계속 빠져 있으면서, 자기의 몸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산제물로 바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 다시 사도는 말한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롬 12:1)고. CD 9:67 · 식욕을 제어함 이 경고와 책망에 깊은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 비록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일지라도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적용된다. 우리는 사도가 그 형제들에게 그들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롬 12:1)로 드리라고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한 말씀을 생각할 것이다. 이것이 참된 성화이다. 그것은 단순히 이론이나 감정이나 형식적인 말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매일의 생애에 파고들어가는 생생하고도 활동적인 원칙이다. 그것은 우리의 먹고 마시고 입는 습관이 육체적·정신적·도덕적 건강을 확보하여 주님께 우리 몸을 드리되 그릇된 습관으로 병든 제물을 드리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산제물”(롬 12:1)로 바칠 수 있게 되기를 요구한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34:2 · 하나님께 묶인 바 됨 목회자 수양회*의 커다른 유익점이 절반도 이해되고 있지 않다. 그것들은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만, 절반의 성과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그들 앞에 명백하게 제시된 진리를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이들에게 성경을 설명하는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지배하심에 의식적으로, 그리고 전적으로 마음과 심령과 생애를 굴복시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죄를 사랑하며, 그것에 집착한다. 나는 불결한 행습, 교만, 이기심, 자기에게 영광 돌리는 태도 등을 통해서 진리를 다른 이들에게 가르치는 이들의 마음의 문조차 닫혀졌으며, 그리하여 하나님의 불쾌히 여기심이 그들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보았다. 혁신시키는 또 다른 능력이 그들을 사로잡을 수 없단 말인가? 그들은 고침 받기를 거절함으로 불치의 도덕적 질병에 걸렸는가? 오, 말씀과 교리의 봉사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바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TM 74:21 · 품성을 달아보심 진리의 빛,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위대한 빛을 소유한 사람 중에 그 누가 어떻게 그분을 거스려 죄를 범하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바로 그것들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멸시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그토록 사단에게 눈이 멀어 하나님을 대면하여 모욕하고, 고의로 죄를 범함으로 그 영혼을 더럽힐 수 있겠는가? 사도는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고전 4:9)고 말한다. 시온에 있는 이 죄인들이(나는 그들을 위선자라고 부르겠다), 내가 어떤 면에서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을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빛과 특권과 긍휼을 남용함으로, 영혼을 오염시키고 더럽히는 보기 흉한 행동을 통해서라고 스스로 대답해 보라. 하나님을 안다고 공언하면서 나는 그분을 내 생각에서 몰아내고, 우상으로 대체하고 있지는 않는가? 나의 모본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이 죄를 가볍게 보도록 이끌고 있지는 않는가? 나는 도덕적으로 방종하고 있는 세상을 향해 구경거리가 되고 있지는 않는가? 나는 음탕한 행동과 신체를 도덕적으로 더럽히는 일에 있어서 천사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있지는 않는가? 사도는 우리를 다음과 같이 격려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1, 2).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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