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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8:35 · 홍 수* 위인들과 현인들이 물로 세상이 멸망당하는 것을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득의에 차 있을 때, 백성의 두려움이 진정되었을 때, 모든 사람들이 노아의 예언을 기만으로 여기고 그를 광신자로 바라보았을 때, 바로 그 때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다가왔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창 7:11) 조롱하던 자들은 홍수에 엄몰되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뽐내던 모든 철학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지혜는 어리석다는 것과 크신 입법자는 자연의 법칙보다 위대하시다는 것, 전능하신 분은 당신의 목적을 성취시킬 수단이 없어서 어쩔줄 몰라하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너무도 늦게야 발견하였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눅 17:26, 3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벧후 3:10). 철학적 이론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공포를 떨어 버리고, 종교 지도자들이 평화와 번영의 장구한 시대가 올 것을 가리키고 있을 때, 세상 사람들이 심고 집짓고 잔치하고 연락하며 하나님의 경고를 거절하고 그분의 사자들을 조롱하며 그들의 사업과 향락에 몰두하고 있을 때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살전 5:3)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3

5T 1:17 · 교회증언 5권의 시대적 배경 이런 일들이 마땅하리만큼 강조되고 있을 때,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는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벧후 3:4). 그러나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살전 5:3, 4). 모든 사람이 흔들거리는 육적 안전의 요람에서 잠들어 있지는 않을 것임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시대의 징조를 식별하는 성실한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현대 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행동으로써 그들의 믿음을 부인하고 있는 동안, 끝까지 견딜 얼마간의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5T 11:4 · 주의 날이 가까움 우리는 마지막 때에 가까이 이르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보응하시는 심판이 이 땅에 이미 내리고 있음을 보았다. 주님께서는 바야흐로 일어나려고 하는 사건 등에 관하여 우리에게 경고하셨다. 빛은 그분의 말씀에서 비취고 있지만, 어두움이 세상을 덮고 캄캄함이 사람들을 뒤덮고 있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 5:3). 5T 105:13 · 임박한 쟁투 만일 우리 합회들에 속한 지도적인 사람들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보내신 기별을 지금 받아들이지 않고 행동 대열에 들어간다면 교회들은 큰 손실을 당할 것이다. 파수꾼이 칼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분명한 소리로 나팔을 불면 대열에 있는 사람들도 경고의 음성을 반향할 것이고, 모든 사람이 전쟁을 위하여 준비를 갖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무도 흔히 지도자는 서서 머뭇거리며, 말하는 것 같다. “너무 급히 서두르지 말자. 실수를 범할 수도 있다. 우리가 허보(虛報)를 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의 편에서의 이같은 주저와 불확실 그 자체는 이렇게 부르짖고 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살전 5:3). 흥분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종교적인 (법률)개정 문제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동요는 모두 진정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이 보내신 기별을 실지로 부인하고, 교회들을 깨우기 위하여 마련된 경고는 그 일을 하지 못하고 만다. 파수꾼의 나팔이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전쟁을 위한 준비를 하지 못한다. 파수꾼은 그의 주저와 지체로 말미암아 영혼들이 멸망하도록 버려지지 않고, 그들의 피가 그의 손에 요구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15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하나님의 독생자의 공중 봉사에 앞서서 보내진 기별은 회개하라. 서기관들이여, 회개하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여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3:2)는 것이었다. 우리들이 전해야 할 기별은 “평안하다 안전하다”(살전 5:3)는 성질의 기별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을 고대하는 백성으로서 우리들에게 해야 할 사업이 있고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암 4:12)고 전해야 할 기별이 있다. 우리들은 표준을 높여야 하며 셋째 천사의 기별 곧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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