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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장 2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42:32 · 갈릴리에서의 위기* 예수께서는 당신의 허락과 경고 가운데서 나를 생각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내가 저를 믿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경험은 나의 경험이 되어야 한다. 기도와 허락, 교훈과 경고는 나의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이와 같이 진리의 원칙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소화시킬 때에 그 원칙은 자신의 일부가 되고 생명의 원동력이 된다. 심령에 받아들인 하나님의 말씀은 사상을 형성하고 품성을 발달시킨다. DA 56:15 · 볼 수 있게 임하지 않음* 그리스도 당시에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하나님 나라의 사업은 세상의 통치자들과 인간의 법률의 인정과 지지를 극성스럽게 요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가 아니라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적 진리 즉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들 속에 바울의 경험을 이루어 낼 다음과 같은 영적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 자들에게 맡겨지게 될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 2:20), 그렇게 될 때 그들도 바울처럼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게 될 것이다. 바울은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고후 5:20)라고 말하였다.

정로의 계단 2

SC 8:16 · 제자되는 증거 이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는 마음을 변화시키신다. 그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대의 마음 가운데 거하신다. 그대는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그대의 마음을 항상 그에게 바침으로 말미암아 유지해야 할 것이다. 그대가 이렇게 하는 동안에는 그는 그대의 원하고 행하는 것을 당신의 기쁘신 뜻대로 하게 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 성령이시니라”(마 10:20)고 하셨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그대의 마음 가운데서 역사하시면 그대는 같은 정신을 나타낼 것이며 또한 같은 행실-의와 순종의 행실-을 행하게 될 것이다. SC 9:12 ·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자라남 우리의 마음이 자신에 대하여서만 생각할 때에는 우리는 힘과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각을 구주에게서 떠나게 함으로 우리의 심령이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교통하는 일을 방해하려는 것은 사단이 항상 꾀하는 일이다. 세상의 오락, 생활상 염려와 고민과 비통, 다른 사람의 결점, 또는 자신의 결점과 불완전함, 이런 것들의 전부 혹은 일부에 우리의 마음을 돌리도록 사단은 애쓸 것이다. 그의 간계(奸計)에 빠지지 말라. 사단은 참으로 양심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저희의 결점과 약점을 생각하게 함으로써 저희를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게 하여서 자기가 승리를 얻으려고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중심 삼지 말고 또는 구원을 얻을까 못 얻을까에 대하여 걱정과 염려를 하지 말 것이다. 이러한 염려는 사람을 우리 힘의 근원이 되시는 자에게서 떠나게 하는 것이다. 그대의 영혼을 하나님의 보호에 맡기고 그를 신뢰하라. 예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생각하자. 그를 생각하는 가운데서 자신을 잊어버리라. 모든 의혹을 버리고 공포심을 없이하여 버리라. 사도 바울과 같이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다”(갈 2:20)고 말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는 그대가 맡긴 것을 능히 보호하실 수 있다. 그대가 자신을 그의 손에 맡기면 그는 그대로 하여금 사랑하신 자로 말미암아 이기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리라.

치료봉사 2

MH 8:11 · 믿음의 접촉 예수님 주위에 몰려들어 온 호기심에 찬 군중들에게는 생명력이 나누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분을 만진 병든 그 여자는 고침을 받았다. 그러므로 영적 일에 있어서는 우연한 접촉과 믿음의 접촉이 구별된다. 그리스도를 단순히 세상의 구주로 믿는 믿음은 영혼에게 치료를 결코 가져다 줄 수 없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단순히 복음의 진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참된 믿음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믿음으로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된다(요 3:16). 내가 그분의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께 나올 때, 나는 그분의 구원의 은혜를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내가 이제 사는 생애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 되어야 한다(갈 2:20). MH 90:6 · 참 지식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 우리는 바울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고 기록할 당시에 가졌던 그 경험이 필요하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1

MYP 45:2 · 극기(克己) 그리스도의 극기와 겸손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다니엘이 인자와 같으신 분을 보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다”(단 10:8)라고 말한 것과 같이 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사람의 본성은 항상 싸우고 자기를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배운 사람은 자기를 이기고 교만과 자존심을 이긴다. 그리하여 그 마음에는 고요함이 깃든다. 자신을 성령의 쓰시고자 하는 그릇이 되게 하기 위하여 그에게 복종한다. 그리하면 우리는 제일 높은 자리를 얻으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우리를 남에게 드러내기 위하여 다른 사람을 밀어낼 욕망도 없어지고 도리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발 아래 앉은 것을 제일 높은 자리로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고 그의 손이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기다리며 그의 인도하는 음성을 듣기에 주의하게 된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경험을 말하였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고 하였다. ― 산상보훈,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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