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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7곳입니다. 히브리서 4:15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2:16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사단은 하나님의 사랑의 율법을 이기적인 율법으로 나타낸다. 그는 우리 인간이 그 율법의 계명들을 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한다. 그는 우리 시조(始祖)의 타락과 거기에 따른 모든 재난의 책임을 조물주에게 지우고 사람들로 하나님을 죄와 고통과 사망의 창시자로 여기도록 만든다. 예수께서는 이런 기만을 폭로시키실 것이었다. 그는 우리 중 한 사람이 되어 순종의 모본을 주실 것이었다. 이 일을 하시기 위하여 그는 인성을 취하시고 우리의 경험을 몸소 체험하셨다.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히 2:17). 만일 우리가 예수께서 겪지 않으신 어떤 일을 겪어야 한다면 사단은 이 점에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에게 충분하지 못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히 4:15)으셨다. 그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험을 겪으셨다. 그는 자유롭게 쓰도록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은 능력은 당신 자신을 위하여 조금도 사용하지 않으셨다. 그는 사람으로서 시험을 대하시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능력으로써 승리하셨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사단에게 괴로움을 받는 모든 사람들을 고치시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의 특성과 그의 봉사의 본질을 명백하게 드러내셨다. 그의 생애는 우리도 또한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할 수 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0:14 ·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제자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전한 것은 세밀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정확한 것이었고 거기서 말한 사건들은 그 당시에 이미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었다.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는 것이 그들의 기별이었다. “때가”차게 되자, 곧 다니엘서 9장의 69주일이 끝나고 “기름 부음을 받은 자”메시야가 올 기약이 찼을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요단강에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으셨다. 그리고 그들이 가까웠다고 선포한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건설되었다. 그 나라는 그분의 제자들이 믿고 가르쳤던 바와 같이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나라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되고,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단 7:27)할 영원한 나라, 곧 장차 세워질 불멸의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의 왕국과 영광의 왕국을 다 같이 가리키는데 사용되었다. 은혜의 왕국은 바울이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분명히 찾아볼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자비하신 중보자이심을 지적한 다음에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5, 16)고 말하였다. 은혜의 보좌는 곧 은혜의 나라를 나타낸다. 왜냐하면 보좌가 있다는 것은 나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여러 가지 비유에서 “천국”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셨는데, 그것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리키는 것이다. GC 24:23 · 하나님의 성소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라. 아직 영광의 나라가 시작되지 않았으므로 그 영광의 위에 나아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중보자로서의 봉사를 마치실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실 것인데”그것은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고 한 그 나라이다(눅 1:32, 33). 지금 그리스도께서는 제사장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계 3:21참조). 영원하시고 자존하신 하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셨고,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므로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는 분이시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다(사 53:4; 히 4:15, 2:18; 요일 2:1). 그분께서는 당신의 무죄하신 생애와 상하고 찔림을 받은 몸을 가지고 중보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상하신 손과 찔림을 받으신 옆구리와 상처난 발을 가지고 죄에 빠진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신다. 그들의 구속은 그처럼 무한한 값을 치르고 이루어졌다.

교회증언 5권 3

5T 57:13 · 사업의 연합 세상은 본래의 선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우주적인 반역과 도덕적 부패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는 인류에게 거룩한 자비와 이타적 사랑의 정신을 불어넣어 주므로 인류를 최초의 신분으로 회복시켜 주기 위한 고되고 자아 희생적인 생애였다. 세상에 계시는 동안 그분은 세상에 속하지 않으셨다. 사단이 들여온 적의와 비행과 불순으로 더불어 접촉하는 것은 그분에게 있어서 끊임없는 고통이었다. 그러나 그분은 인류를 하나님의 계획과 조화시키고, 지구를 하늘과 연결시키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분은 그 목적을 완수하기 위하여 어떤 희생도 지나치게 크다고 간주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히 4:15)으셨다. 사단은 매 발걸음마다 그분을 공격하고 그분에게 가장 심한 유혹을 제시해 주기 위하여 언제나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분은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벧전 2:22)셨다. 그분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고, 그분의 완전한 거룩함에 비례하여 고통을 겪으셨다. 그러나 흑암의 왕은 그분에게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고, 유혹에 반응한 단 하나의 사상이나 감정도 찾지 못했다. 5T 89:9 · 하나님께서 가납하시는 고백 사도는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약 5:16)고 말한다. 이 성경절은, 사면을 위하여 사제에게 가는 일을 지지하기 위하여 해석되어 왔다. 그러나 그렇게 적용되면 안 된다. 그대의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 유일의 분, 하나님께 고백하고, 그대의 잘못을 피차에 고백하라. 만일 그대가 친구나 이웃에게 잘못을 범했다면, 그대는 그대의 잘못을 인정해야 하고, 그대를 거리낌없이 용서해 주는 것은 그의 의무이다. 그 후에 그대는 하나님의 용서를 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대가 상처를 입힌 그 형제는 하나님의 소유이며, 그에게 손해를 입힘으로 그의 창조주요 구속주에게 죄를 범하였기 때문이다. 그 경우는 전혀 사제 앞에 제시될 것이 아니고 유일한 참 중보자시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고, “우리 연약함을 체휼”(히 4:15)하시고 모든 죄의 오점을 씻으실 수 있는 우리의 대제사장 앞에 제시되어야 한다. 5T 90:23 · 고백에 대한 그릇된 사상들 사람들을 바라보지 말고, 그들은 실수할 수 없다고 생각함으로 그들에게 그대들의 희망을 걸지 말고, 예수님을 끊임없이 바라보라. 우리의 믿음에 욕이 돌아갈 말은 전혀 하지 말라. 그대들의 은밀한 죄는 그대들의 하나님께만 고백하라. 그대들의 사정을 처리하는 법을 완전히 아시는 분에게 그대들의 갈등을 알려 드려라. 만일 그대들이 이웃에게 잘못을 범했으면 그에게 그대들의 죄를 인정하고 변상을 함으로써 그 사실에 대한 결과를 보여 주라. 그리고 축복을 구하라. 그대들의 현실 그대로 하나님께 나와서 그대들의 모든 약점들을 고쳐 달라고 하라. 그대들의 사정을 은혜의 보좌 앞에 내놓으라. 그 일을 철저하게 하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와 그대들 자신의 영혼을 다루는 일에 있어서 신실하라. 만일 그대들이 진정으로 통회하는 마음으로 그분께 나오면 그분께서는 그대들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는 자유에 대한 감미로운 간증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그대들을 흑암에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 가운데로 들어오게 하신 분의 영광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그분은 그대들을 오해하거나 잘못 판단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대들의 동료 인간들은 그대들을 죄에서 놓아 주거나 그대들을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줄 수 없다. 예수님은 그대들에게 평안을 주실 수 있는 유일의 분이시다. 그분은 그대 자신들을 사랑하면서 그대들에게 그분 자신을 주셨다. 그분의 위대한 사랑의 마음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히 4:15) 하셨다. 그분께서 용서하실 수 없을 만큼 큰 죄가 무엇이겠는가? 어떤 영혼이 그분께서 구원하실 수 없을 만큼 깊은 흑암과 죄에 눌려 있겠는가? 그분은 은혜로우시므로 우리에게 있는 공로를 보시지 않고,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의 반역을 고쳐 주시고 우리를 무조건 사랑해 주시는 그분 자신의 무한한 자비를 보신다. 그분은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욘 4:2; 벧후 3:9).

가려 뽑은 기별 3권 2

3SM 5:26 · 성육신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신 것처럼 승리할 수 있음 ―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그리고 그분의 계명의 불변성은 주님의 죽음 못지 않게 그분의 생애에 의해 드러났다. 그는 인성을, 그것의 연약성들과 그것의 경향들과 그것의 시험 거리들을 지닌 채 취하시고….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히 4:15)으셨다. 그는 인간이 사용할 수 없는 힘은 그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으셨다. 인간으로서 그는 시험을 당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승리하셨다. 그는 완전한 순종의 본을 우리에게 끼치셨다. 그는 우리가 신성을 나누어 받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셨으며 그가 승리한 것처럼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신다. 그의 생애는 그리스도께서 받으셨던 그 동일한 신성의 능력의 도움에 의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것이 가능함을 입증하셨다.­원고 141, 1901. 3SM 6:212 · 구원의 원리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예수가 우리와 같지 않다고, 그분은 세상에 있는 우리와 같지 않다고, 그분은 거룩하다고, 우리는 그분이 승리하신 것처럼 승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바울은 “이는 실로 천사의 속성을 입으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입으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를 능히 도우시느니라”(히 2:16-18;영문 성경 참조)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5, 16). 예수께서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 3:21)고 말씀하신다.

정로의 계단 2

SC 5:3 · 자 복 사도는 말하기를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약 5:16)고 하였다. 그대들의 죄를 사유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 그대들의 죄를 자복하고 또는 그대들의 잘못을 피차에 자복하라. 만일 그대가 그대의 친구나 이웃에게 허물이 있으면 그대는 그 잘못을 사과해야 할 것이다. 그대를 쾌히 사유하여 주는 일은 그가 할 일이다. 그 다음으로 그대는 하나님의 사유하심을 구할 것이니 이는 그대가 손해를 입힌 그 형제는 하나님의 소유요 그대가 그에게 손해를 입히므로 그의 창조주와 구속자에게 죄를 범한 까닭이다. 그러므로 이 사건은 홀로 참되신 중보자 되시는 우리의 대제사장 앞에 내어 놓을 것이니, 그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히 4:15)고, 또한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온갖 불의의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씻어 줄 수 있는 자이시다. SC 12:4 · 기도의 특권 예수 자신도 사람들 사이에 거하실 때에 자주 기도하셨다. 우리 구주께서는 그의 의무와 시련을 위하여 굳세게 나아갈 수 있도록 그의 아버지께 새로운 능력의 공급을 구한 탄원자와 간구자가 되신 사실은 그도 역시 우리와 같이 궁핍하고 연약하였던 것을 증거한다. 그는 범사에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는 우리와 같이 연약한 한 형제로서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히 4:15)는 자니 그의 품성이 악을 물리치셨다. 그는 죄악 세상에서 심령의 투쟁과 고민을 당하였다. 그의 인성(人性)은 그에게 기도가 필요하게 하고 기도가 특권이 되게 하였다. 그는 당신의 아버지와 교통하는 가운데서 위안과 기쁨을 얻었다. 인류의 구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도 기도의 필요를 느끼셨은즉 하물며 연약하고 죄가 많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은 더욱 열심히 항상 기도할 필요를 느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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