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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4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출애굽기 34: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62:4 · 사울이 버림을 받음* 악인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담대하게 죄를 행할지 모르지만, 그들의 형벌은 오래 참으셨기 때문에 더 확실하고 더 무서울 것이다.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사 28:21). 인자하신 하나님께서는 형벌하는 일은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겔 33:11). 여호와께서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시고 …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신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출 34:6, 7)으신다. 여호와께서는 복수하기를 기뻐하지 않으시지만 그러나 당신의 율법을 범한 자들에게는, 지상의 거민들을 완전한 타락과 파멸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형벌을 집행하실 수밖에 없으시다. 구원받아야 할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여호와께서는 죄에 굳어진 자들을 끊어 버려야만 하셨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나 1:3). 여호와께서는 정의를 위하여 짓밟힌 당신의 율법의 권위를 무섭게 옹호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어쩔 수 없어서 형벌을 집행하실 수밖에 없다는 바로 그 사실이, 당신의 형벌을 초래한 죄가 얼마나 크고, 범죄자를 기다리고 있는 보응이 얼마나 엄중한 것인가를 증거한다.

시대의 소망 2

DA 22:27 · 베데스다와 산헤드린* 모세가 하나님의 거처로서 성소를 지으려고 할 때에 산에서 그에게 보여준 식양대로 모든 것을 만들라는 지시를 받았다. 모세는 하나님의 사업을 하고자 하는 열성이 충만했다. 재간과 기술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 모세가 지시한 것을 수행하도록 준비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에게 보여 준 모형을 따르지 않고는 방울, 석류, 장식, 술, 휘장 그리고 성소의 어떤 기명들도 만들어서는 안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산으로 부르시고 그에게 하늘의 것들을 보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영광으로 모세를 덮으신 것은 그가 모형을 볼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 모형에 따라 모든 것이 만들어졌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처럼 당신의 영광스러운 품성의 이상(理想)을 당신의 거처로 삼기를 원하셨던 이스라엘에게 나타내 보이셨던 것이다. 시내산에서 율법이 주어졌을 때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의 앞을 지나시면서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출 34:6, 7)노라고 선언하셨을 때 그 산에서 그들에게 식양(式樣)이 보여진 바 되었다. DA 32:18 · 산상수훈* 그러나 그리스도의 말씀은 육욕적인 부정(不淨)이나 유대인들이 그토록 엄격하게 피하였던 의식상의 부정에서 벗어나는 것 이상의 의미를 포괄하고 있다. 이기심은 우리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이기주의적 정신은 하나님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신 분으로 판단한다. 이 생각을 버리기 전에는 우리는 사랑이신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 이기심 없는 마음, 겸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심령만이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출 34:6)을 볼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4

GC 2:5 · 예루살렘의 멸망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대하 36:16)였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들에게 당신을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출 34:6)으로 나타내셨다. 거듭되는 배반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자비는 그들이 회개하기를 계속 탄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비가 그 자식을 불쌍히 여기는 것보다 더한 사랑으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대하 36:15)셨다. 마침내 모든 권고와 경계와 견책이 허지로 돌아가자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가장 귀한 선물을 보내어 주셨는바, 그분께서는 그 하나의 선물을 통하여 하늘의 모든 것을 다 주셨다. GC 30:22 · 죄악의 시작 그러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품성을 선포하신다.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출 34:6, 7)는다. GC 34:31 · 최초의 큰 기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품성과 죄를 취급하시는 당신의 방법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출 34:6, 7), “여호와께서 …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시 145:20, 37, 38)진다. 하나님의 정부의 권위와 능력은 반역을 진압하기 위하여 사용될 것이다. 그러나 보응하는 징벌을 나타내는 모든일도 자비롭고 오래 참고 긍휼이 많은 하나님의 품성에 완전히 부합될 것이다. GC 40:39 · 환난의 때 하나님의 형벌이 당신의 백성들을 압박하고 죽이고자 하는 자들에게 내릴 것이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사람들이 범죄하는데 대담해지게 한다. 그러나 오래지체된다고 해서 분명하고 두려운 그 형벌이 결코 감해지는 것은 아니다.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드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사 28:21). 우리의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형벌하는, 일을 하시는 것은 비상한 일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겔 33:11). 여호와께서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출 34:6)시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출 34:7)으신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은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출 34:6, 7; 나 1:3). 의 가운데서 행하시는 무서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짓밟힌 율법의 권위를 옹호하실 것이다. 율법을 범한 자들에게 내릴 심한 형벌의 정도는 주님께서 공의를 집행하시 기까지 오래 참으신 것으로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고 그분께서 헤아려 보시는 죄의 분량이 차기까지 형벌하지 않고 버려 두시는 그 백성들은 마지막으로 자비가 섞이지 않은 진노의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112:8 ·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어떤 형제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관한 문제를 가지고 우리들이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여 적이 염려하고 있으나 나는 아무도 이 일로 인해서 놀랄 필요가 없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이 교리를 성경에 밝혀진 그대로 증거함에 있어서 아무런 위험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과거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철저히 가르치는 일에 태만과 부주의함이 없었다면 오늘날에 와서 특별한 관심을 집중시킬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모든 의의 원수인 마귀가 꼭 그렇게 되도록 계획한 것처럼 성경 가운데 우리들에게 주신 바 굉장히 위대하고 고귀한 허락들을 대부분 잊어버리고 말았다. 마귀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참된 성품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도록 우리들과 우리 하나님 사이에 자기의 어두운 그림자를 늘어뜨린다. 여호와께서는 당신 자신이 친히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출 34:6)이라고 선포하셨다. 1SM 115:2 ·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세째 천사의 기별은 네째 계명의 안식일에 대한 증거를 요구하며 이 진리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되어야 한다. 그러나 매력의 가장 큰 핵심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셋째 천사의 기별에서 제외하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시대를 위한 사업에 종사하는 많은 자들에 의해서 그리스도께서 둘째 자리로 밀려났으며 이론과 논쟁이 첫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거룩한 성품에 관하여 모세에게 나타내신 바 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내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출 33:19)신다고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출 34:6, 7)으리라고 하셨다.

교육 3

Ed 2:26 · 첫째 원칙 에덴 동산이 창조주의 손에서 지음을 받을 당시에는 그것뿐만 아니라 온 땅이 한없이 아름다웠다. 완전한 창조를 훼손시킬 죄의 흔적이나 죽음의 그늘이 하나도 없었다. 하나님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합 3:3)였다.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다”(욥 38:7). 그리하여, 땅은 “인자와 진실이 많은”(출 34:6) 하나님의 표상이 되기에 적합하였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연구하기에 알맞은 대상이 되었다. 에덴 동산은 하나님께서 지구 전체가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는지 보여 주는 모본이었다. 따라서, 그분의 목적은 사람들이 그 수가 늘어남에 따라 세우게 될 다른 가정과 학교도 당신께서 주셨던 것과 같은 것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구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께서 하신 일을 배우는 가정과 학교로 가득 차게 되고, 이곳 학생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세세토록 반사하기에 더욱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었다. Ed 3:9 · 실 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당신이 거할 곳을 만들어 주길 원했을 뿐 아니라 그들에게 품성의 영광스러운 전형을 보여 주셨다. 이 품성의 전형은 하나님이 시내 산에서 율법을 주시는 중에 모세의 앞을 지나시면서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출 34:6)하고 반포하신 때에 그들에게 보여졌다. Ed 3:28 · 실 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율법 중에는 교육에 대한 지시가 명시되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시내 산에서 모세에게,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출 34:6)고 하시며 당신을 친히 나타내셨다. 이스라엘의 부모들은 하나님의 율법 가운데 나타난 이 원칙들을 그 자녀들에게 가르쳤다.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신 6:6, 7)이라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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