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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이사야 53:5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42:4 · “여호와를 찬양하라”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위하여 치르신 희생은 얼마나 훌륭한 명상의 주제인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우리가 소유할 수 있도록 주어진 축복들을 어떻게 측량할 것인가? 예수님께서 그 이상 더 고난을 받으실 수 있으셨을까? 그분께서는 더욱 풍성한 축복을 우리를 위하여 가져오실 수 있으셨을까? 우리를 위하여 그분께서 하늘의 행복과 영광을 떠나셔서 궁핍과 수치, 고통과 무서운 죽음을 당하신 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 가장 굳은 마음도 녹아질 것이 아닌가? 만일 그분께서 그분의 죽음과 부활로써 우리에게 소망의 문을 열어 주지 않으셨을 것 같으면 우리는 흑암의 공포와 절망의 불행 외에 아무것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은총받고 축복받은 현 상태로서는 우리가 얼마나 깊은 데서 건져냄을 받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만일 예수님께서 동정과 사랑의 팔, 그분의 인간의 팔로 우리를 안아 주시고 우리를 끌어올려 주지 않으셨을 것 같으면 우리의 고통이 얼마나 더 크고, 우리의 불행이 얼마나 더 심했을 것인지 우리는 헤아려 볼 수 없다.

증언보감 2권 1

2TT 18:5 · “주님을 찬양하라”*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죄인들을 위하여 치르신 그 희생은 참으로 놀라운 명상의 제목이 아닌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이와 같은 축복을 우리가 받게 된 것을 어떻게 측량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그보다 더 큰 고난을 당하실 수 있었겠는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보다 더 풍성한 축복을 주실 수 있었겠는가?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늘의 행복과 영광을 버리시고 궁핍과 수치, 잔혹한 고통과 무서운 죽음을 당하신 것을 기억할 때 아무리 완악한 마음이라도 녹아지지 않겠는가? 만일, 그분께서 당신의 죽음과 부활로써 우리에게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지 않았을 것 같으면, 우리는 흑암의 공포와 절망의 비극 외에 아무것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은혜와 축복을 받은 우리의 현상태로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 깊은 수렁에서 구원을 받았는지 깨달을 수 없다. 만일, 예수님께서 당신의 인간적 동정과 사랑의 팔을 우리에게 뻗쳐 우리를 구출해 주지 않으셨을 것 같으면, 우리는 우리의 고통의 정도가 어느 정도로 깊었을 것이며 불행이 어느 정도로 더 컸을 것인지 헤아릴 수 없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0:16 · 성화는 평생의 과업임 죄인이 갈바리에서 죽어가는 구세주를 바라보고 고난 당하시는 분이 거룩하신 분이심을 깨닫게 될 때에 그는 왜 이러한 큰 희생을 치루어야 했는지 묻게 된다. 그 때에 십자가는 범한 바 된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가리킨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율법의 불변성과 의에 대하여 결정적인 논증이 된다. 이사야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예언하는 가운데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율법)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사 42:21)다고 말하였다. 율법은 행악자를 용서할 권세가 없다. 율법은 다만 죄인의 결점을 지적해 주어 죄인으로 강한 힘을 가지고 구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필요를 깨닫게 하며 자기의 대치물이 되고 담보물이 되며 의가 되실 주님에 대한 필요를 깨닫게 하는 직분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의 죄들을 당신이 친히 짊어지셨으므로 죄인들의 필요를 충당해 주신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주님께서는 죄인들을 완전히 제거해 버리실 수 있었으며 철저히 멸망시키실 수 있었으나 보다 값비싼 계획이 선택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써 절망적인 인간에게 희망을 마련해 주셨고 세상 죄를 지게 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께서 하나 밖에 없는 풍성한 은사로서 온 하늘에 부어 주셨으므로 인간이 구원의 잔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후사가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어떤 필요한 도움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다.

정로의 계단 1

SC 2:10 ·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예수께서 세상에서 사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것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함이었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기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기 위하여 “간고를 많이 겪은 자”가 되셨다.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무한히 영광스러운 세계로부터 죄로 인하여 손상되고 쇠퇴되고 사망과 저주의 음영(陰影)으로 어두워진 세계로 내려오심을 용납하셨다. 그는 당신의 아들로 하여금 당신이 사랑의 품과 천사의 존숭(尊崇)을 떠나서 수치와 능욕과 압제와 증오와 사망을 당하시기를 허락하셨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보라! 광야의 예수,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 십자가상의 예수를! 흠이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죄의 짐을 몸소 지셨다. 하나님과 일체이신 그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막힌 두려운 간격을 그의 마음 가운데 절실히 느끼셨다. 이것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하는 고민의 부르짖음을 그의 입술에서 나오게 한 것이다. 죄의 무거운 짐, 죄의 무서운 흉악성과 죄로 인하여 하나님에게서 끊어지게 됨을 느끼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의 심장을 터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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