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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0장 1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이사야 30:10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4권 2

4T 1:22 · 4권에 해당하는 시기 이리하여 사단의 올무와 책략은 드러나고 그리스도인의 품성 완성의 중요성과 그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계시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당신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 주신다. 그들의 독특한 죄악이 책망을 받을 때, 반역적 감정이 일어나도록 허용하는 기질의 소유자들이 많다. 이 세대의 정신은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사 30:10)는 것이다. 그러나 예언의 영은 진리만을 말한다. 죄악은 넘치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사랑은 식어지고 있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마음이 사악한 데 눈멀어 있으므로 그들의 연약하고 속절없는 상태를 깨닫지 못한다. 자비롭게도 하나님께서는 휘장을 들어올리시고 그들에게 그들의 숨은 죄악과 행동의 동기를 분별하는 보이지 않는 눈이 있음을 보여 주신다. 4T 28:10 · 신실한 경고에 대한 반대 G 형제 부부여, 그대들 중 어느 하나도 안전한 입장에 있지 않다. 그대들은 견책을 무시한다. 견책의 말 대신에 그대에게 부드러운 말이 발해졌다면, 그대가 칭찬과 아첨의 말을 들었더라면 그대는 증언들에 대한 그대의 믿음에 관하여 현재 그대가 취하고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견지할 것이다. 이 마지막 날들에 이렇게 부르짖을 사람들이 있다. “우리에게…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사 30:10). 그러나 이것은 나의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책망하는 자로 나를 세우셨다. 그리고 그분께서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신 것이 확실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분께서는 이 기별이 주어진 자들에게 그들이 그것을 취급한 방법에 대해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실 것이며, 그분의 사업을 멸시하는 자들은 그들의 행한 대로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스스로 이 유쾌하지 못한 일을 선택해 오지 않았다. 이것은 나에게 사람의 은총이나 칭찬을 가져다 줄 일이 아니다. 이것은 불과 소수의 사람만이 감사할 사업이다. 그러나 그들의 오전(誤傳), 질투 섞인 의심들, 그리고 불신으로 말미암아 나의 일을 이중으로 어렵게 만들려고 애쓰고, 그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증언들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편견을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하며, 반면에 나는 섭리의 하나님과 나의 형제들이 내 앞에 길을 여는 대로 앞으로 나갈 것이다. 나의 구속주의 이름과 능력으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하나님의 성령께서 명하시는 대로 경고하고 권면하고 책망하고 격려할 것이다. 나의 의무는 내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내 일을 주신 나의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교회증언 5권 1

5T 99:4 · 책망의 거절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말하라’(사 30:10)고 부르짖을 자들이 이 마지막 때에 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그분의 백성을 책망하는 자로 세우셨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신 것과 마찬가지로 이 기별을 받는 자들에게 그것을 취급하는 방법에 대한 책임을 지우실 것이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의 사업을 멸시하는 자들은 그들의 행위대로 보응을 받을 것이다. 나는 이 달갑지 않은 사업을 내 스스로 택하지 않았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사람들의 호감이나 칭찬을 받게 해 줄 그런 일이 아니다. 그것은 그 진가를 깨닫는 자가 별로 없는 사업이다. 그러나 오해와 질투 어린 의심과 불신으로 나의 활동을 이중으로 어렵게 만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증언들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의 마음 속에 편견을 일으키고 나의 사업을 한정시키고자 애쓰는 자들은, 내가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앞으로 전진하고 나의 형제들이 내 앞에서 길을 열어 주고 있는 동안, 하나님과 해결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있다. 나의 구속주의 이름과 힘을 의지하여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나의 의무는 내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사업을 맡기신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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