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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9곳입니다. 요한일서 2:4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8:34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하나님의 요구 중 한 가지를 고의적으로 범하면서 거룩해질 수 있다는 신조를 가지고 스스로 속지 말라. 죄인줄 알면서 범하게 되면 깨우쳐 주는 성령의 음성을 침묵케 하고 자신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가게 한다. “죄는 불법이며”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요일 3:4, 6)다. 요한은 그의 편지서들을 통하여 사랑을 충분하게 묘사하고 있지만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생애를 하면서도 거룩하게 될 수 있노라고 주장하는 부류에 속한 사람들의 참 모습을 나타내기에 주저하지 아니한다.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요일 2:4, 5)느니라. 여기에 모든 사람의 신앙 고백을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금석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에서 성결의 표준으로 정해 주신 유일의 척도로 재어 보지 않고서는 어떤 사람도 성결하다고 할 수 없다. 도덕적 율법의 가치를 느끼지 않는 자들, 하나님의 계명을 소홀히 하거나 등한히 여기는 자들,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범하고 또 그렇게 남을 가르치는 자들은 하나님의 눈에 존중히 여겨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근거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2

2SM 1:137 · 광신주의와 기만적인 교훈 우리들은 일상적으로 받는 감명을 신뢰할 수 없다. 사람이 거룩한 율법을 짓밟고 있을 때에 그 사람에게 “그대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의무가 없다”고 말하는 음성이나 정신은 예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요 15:10)켰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한은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요일 2:4)다고 증거하여 말하였다. 2SM 1:141 · 광신주의와 기만적인 교훈 “낯선 자의 음성”은 거룩하고 공의로우며 선한 하나님의 율법을 존경하지도 않고 순종하지도 않은 자의 음성이다. 많은 사람들은 의의 위대한 표준인 율법을 중시하지 않으면서 크게 허세를 부리며 스스로 거룩하다고 하고 병자를 고치는 행위로써 이적 기사를 행한다고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누구의 능력을 힘입어 이러한 병들을 치료하고 있는가? 어떤 편에 있든지 사람들의 눈은 저들이 율법을 범하는 것을 볼 것이 아닌가? 저들이 과연 겸손하고 순종적인 자녀들로서 하나님의 모든 요구에 순종하려 할 것인가? 요한은 자칭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증거하여 말하였다.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요일 2:4).

정로의 계단 1

SC 8:11 · 제자되는 증거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주의할 것은 순종이라는 것은 다만 외모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요 사랑으로 하는 봉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의 품성의 표현이요 사랑의 대원칙의 구현(具現)이 되나니 그러므로 이것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당신의 정부의 기초가 된다.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져서 하나님과 같이 될 것 같으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심령에 심어지면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의 생애에 실천되지 않을 것인가? 사랑의 원칙이 사람의 마음 가운데 심어지고 사람이 조물주의 형상대로 새로워지면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히 10:16) 하신 새 언약이 성취될 것이다. 그리고 율법이 마음에 새겨지면 그것이 생애를 형성하지 않을 것인가? 순종-사랑으로 하는 봉사와 충성-은 제자되는 참된 증거이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일 5:3).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요일 2:4)다고 하였다. 믿음은 사람을 순종의 책임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믿음 곧 믿음만이 우리로 하여금 순종할 수 있게 하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누리는 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성화된 생애 1

SL 9:11 · 요한의 봉사 요한은 참된 성화의 축복을 누렸다. 그러나 이 사도가 죄 없다고 주장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주목하라. 그는 하나님의 면전에서 나오는 빛 가운데 거함으로써 완전하게 되려고 노력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면서 하나님을 아노라고 공언하는 자는 그의 공언이 거짓된 것이라고 명백히 말하였다.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다”(요일 2:4). 관대함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이 말씀들은 완고하다는 느낌을 줄 것이다. 그러나 그 사도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공손함을 나타내는 동안에는 우리가 죄와 죄인을 그대로 죄와 죄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데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에 일치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해서 돌아가시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힘쓰신 영혼들을 우리가 사랑하게 되는 동안 우리는 죄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반역적인 자들과 연합하지 말아야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일컬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요한이 그가 살던 시대에 그랬듯이 이 시대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영혼을 파멸시키는 오류들에 대항하여 의를 위해 굳게 설 것을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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