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요한복음 › 18장

요한복음 18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복음 18:37 · 엘렌 G. 화잇 저서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2:28 · 고상한 교육 그리스도께서는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요 18:37)고 선언하셨다. 하나님의 총회에 서셨고 성소의 영원한 극치(極致)가운데 거하셨으므로 모든 진리의 요소들이 그분 안에 있었고 그분에 대한 것이었다. 그분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선교적인 활동에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증거한다는 것은 유한한 인간의 정신이 이해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희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후 5:21).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돌아가신 것,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신 것, 우리들의 중보자로서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것, 바로 이것이 우리가 배우고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는 구원의 과학이다. 이것이 우리 사업의 요지(要旨)가 되도록 해야 한다. CT 8:93 · 교사와 사업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일찌기 알려지지 않은 가장 위대한 교사였다. 주님께서는 진리의 밝은 빛을 비추어 인간이 천국에 갈 자격을 얻게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 주님께서는 “내가 …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요 18:37)고 선언하셨다. 주님께서는 하늘 아버지의 품성을 나타내어 인간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하기 위하여 오셨던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