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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1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6곳입니다. 요한복음 15:10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8:24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참된 성화는 성경상 교리이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 4:3)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 … 기를 원하노라”(살전 5:23)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성결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구주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위하여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고 기도하셨다. 바울은 신자들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롬 15:16) 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러면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요 16:13)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시편 기자는 “주의법은 진리로소이다”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에 구현되어 있는 의의 큰 원칙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하나님의 율법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며, 완전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나타내주므로 그런 율법에 순종할 때 이루어지는 품성도 또한 거룩하여진다. 그리스도는 그런 품성의 완전한 모본이시다. 그분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요 15:10, 8:29)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분과 같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그분의 거룩한 율법의 원칙과 일치한 품성을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성화이다.

실물교훈 2

COL 23:37 · 말과 행함* 오늘날 세상에는 두 계급의 사람들만이 살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때에도 단지 두 계급의 사람으로 구별될 것이다. 즉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사람들과 그 율법을 순종한 사람들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충성과 불충성을 입증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 14:15-24),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사랑 안에 거하리라”(요 15:10). COL 25:17 · 예복을 입지 않음* 하늘 베틀로 짠 이 두루마기에는 사람이 만든 실은 한 올도 섞이지 않았다. 인성으로 나타나신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품성을 나타내셨고 이 품성을 우리에게 나눠 주신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사 64:6)과 같다.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죄로 더럽혀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요일 3:5). 죄는 “불법”으로 정의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모든 계명을 지키셨다. 그는 자기에 대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그의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요 15:10)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는 당신의 완전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하셨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바칠 때에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합되고 우리의 뜻은 그분의 뜻에 합병되고, 우리의 정신은 그분의 정신과 하나가 되고, 우리 생각은 그분에게 사로잡히게 되어 마침내 우리는 그분의 생애를 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분의 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이다. 그리하면 주께서 우리를 보실 때에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은 옷이나 죄로 인해 벌거벗고 뒤틀린 우리의 몸은 보지 아니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이루신 당신 자신의 의의 두루마기를 보게 된다.

치료봉사 2

MH 82:8 · 그리스도의 위치 구주께서는 당신 자신의 생애에 관하여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다(요 15:10, 8:29).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도 예수님께서 인성을 취하시고 하셨던 것처럼 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 그분의 능력을 통하여 우리는 구주께서 사셨던 순결하고 거룩한 생애를 살아야 한다. MH 87:18 · 신화와 동화 우리를 위한 희생이 완전하였던 것처럼 죄의 더러움에서 회복되는 것도 완전하여야 한다. 하나의 악행도 하나님의 율법은 면제해 주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불의도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복음의 윤리는 하나님의 품성의 완전성만을 표준으로 인정한다. 그리스도의 생애는 율법의 모든 교훈을 완전히 성취하였다. 그분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다고 말씀하셨다(요 15:10). 그분의 생애는 순종과 봉사에 있어서 우리의 모본이다. 하나님께서만이 심령을 새롭게 하실 수 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 그러나 우리는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빌 2:12, 13).

성화된 생애 2

SL 9:14 · 요한의 봉사 이 부인은 진정한 성화를 체험하지 못했다. 그 부인이 하나님의 명백한 계명 중의 하나를 순종하지 않으면서 살고 있는데도 성화될 수 있다고 그에게 말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율법은 거룩하여 아무도 그 율법을 범하고서는 형벌을 면할 수 없다. 하나님의 율법을 계속 범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그 부인에게 말한 자는 흑암의 권세들 중의 제 일인자 곧 에덴 동산에서 뱀을 통하여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4)고 말한 자와 똑같은 자이다. 하와는 하나님께서 매우 인자하시기 때문에 그분의 내리신 명령을 불순종한다고 해서 자기를 처벌할 수 없으실 것이라고 믿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네째 계명을 범하는 데 대한 변명으로 그와 같은 궤변을 주장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은 어떤 환경 가운데서라도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킬 것이다. 하늘의 주재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노라”(요 15:10)고 하신다. SL 11:3 · 그리스도인의 품성 하나님의 율법은 도덕적 완전함의 유일하고 진정한 표준이다.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서 실증되었다. 그분은 자신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노라”(요 15:10)고 하신다. 이런 순종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하나님의 말씀의 요구에 응할 수 없다.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 우리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라는 보증을 가졌다고 해서 이 일을 행할 수 없다고 항변하지 못한다. 우리는 거룩한 거울 곧 하나님의 율법을 들여다볼 때에 놀랄 만한 죄의 깊이와, 범죄자로서의 자신들의 타락한 상태를 보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게 되며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그분의 계명을 능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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