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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요한복음 14:21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13:7 ·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런데도 죤즈 형제는 조건들이 없다고 말하면서 어떤 표현들을 너무 광범위한 뜻으로 말해 버리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부담을 주고 형제의 표현 가운데서 일치성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저들은 형제가 표현한 말들과 하나님의 말씀의 단순한 표현들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점들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함에 관한 강력한 주장들이 결코 우리의 교리에 대한 신조를 견고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죤즈 형제를 극단주의자로 생각할 것이므로 그러한 표현들이 오히려 우리들의 입장을 약화시킬 따름이며 저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는 문제들의 귀중한 교훈들을 손상케 할 것입니다. . . . 죤즈 형제여,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이해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니며 성경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견해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시켜서는 안 될 것입니나. 주님의 가르침을 받은 많은 제자들도 딱할 정도로 무지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저들에게 약속하신 성령께서 저들에게 임하였을 때에 우유 부단했던 베드로가 신앙의 승리자가 되게 되었고 그의 품성 가운데 얼마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과도한 증거나 표현들을 사용하므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될 조약돌 하나라도 놓아두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일관성을 가지고 정중하며 신중하고 확고한 태도를 보이십시오. 어떤 일에도 극단적인 면을 보이지 말 것이며 든든한 반석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우리들의 구세주께서는 너무나 보배롭고 귀하신 구세주이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고 하셨습니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15:31 · 또 다른 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행 5:17). 이들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믿는 자들이었다. 부활하신 후에 예수님을 보았으며, 그분은 승천하셨다고 증거하는 사도들의 주장은 사두개인들의 근본적인 교리를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이 일을 그대로 용납할 수 없었다.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분노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일반 감옥에 투옥시켰다. 제자들은 협박에 굴복하지도, 낙망하지도 않았다. 그들의 마음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주신 교훈이 떠올랐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 함이요”(요 15:26, 27; 16:1-4). TM 28:5 · 칠일 중 아무 날이라도 되는 것이 아님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전혀 다른 계층의 사람이다.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7-19).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 14:23, 24). 인간의 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거나 믿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먼저 ‘그들이 말씀과 조화되게 말하고 있는가?’를 질문해야 한다. 그것이 십자가를 수반하기 때문에 “주께서 가라사대”라는 명백한 말씀을 거부하고 있는가?

믿음과 행함 1

FW 27:1 · 경계해야 할 점들 그런데도 죤즈 형제는 조건들이 없다고 말하면서 어떤 표현들을 너무 광범위한 뜻으로 말해 버리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부담을 주고 형제의 표현 가운데서 일치성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저들은 형제가 표현한 말들과 하나님의 말씀의 단순한 표현들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점들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함에 관한 강력한 주장들이 결코 우리의 교리에 대한 신조를 견고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죤즈 형제를 극단주의자로 생각할 것이므로 그러한 표현들이 오히려 우리들의 입장을 약화시킬 따름이며 저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는 문제들의 귀중한 교훈들을 손상케 할 것입니다. … 죤즈 형제여,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이해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니며 성경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견해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정신을 혼란시켜서는 안 될 것입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받은 많은 제자들도 딱할 정도로 무지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저들에게 약속하신 성령께서 저들에게 임하였을 때에 우유 부단했던 베드로가 신앙의 승리자가 되었고 그의 품성 가운데 얼마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과도한 증거나 표현들을 사용하므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걸려 넘어지게 될 조약돌 하나라도 놓아두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일관성을 가지고 정중하며 신중하고 확고한 태도를 보이십시오. 어떤 일에도 극단적인 면을 보이지 말 것이며 든든한 반석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우리들의 구주께서는 너무나 보배롭고 귀하신 구주이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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