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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요한복음 14:19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17:7 ·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주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주신 기별이 모든 인간 대리자들의 심령과 마음속에서 역사하는 것이 그분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교회의 끊임없는 삶이다. 그러나 하나님께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자들에게 백성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셨다. 기별을 받아들인 자들은 큰 축복을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의의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광명한 빛을 보았으며 그들의 심령 속에 생명과 희망이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그분은 영원한 보증의 말씀을 주신다. “두려워 말라 나는 …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계 1:17, 18).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9). 흠없으신 하나님의 어린양의 보혈을 신자들은 심령에 적용한다. 위대한 원형이신 분을 바라보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의의 태양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려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신다. 성령의 직무에 대해 그분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4)고 말씀하신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기도했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시 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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