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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장 3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요한복음 13:34 · 엘렌 G. 화잇 저서

사도행적 2

AA 55:3 · 충실한 증인* 그리스도께서는 최초의 제자들에게 당신께서 그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셨다. 이리하여 그들은 마음 속에 영광의 소망으로 그리스도를 품게 되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증거하여야 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제자들은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으나, 그들이 그리스도의 고통을 목격한 후 당신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신 후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들이 상호간에 지녀야 할 그 사랑의 성질을 더욱 분명히 깨달았다. 그 후에 요한은 그의 동료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었다. AA 55:11 · 충실한 증인*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셨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그러나 그 말씀은 얼마나 빈약하게 실행되고 있는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는 슬프게도 형제의 사랑이 부족하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노라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 불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사람들의 신앙이 그들의 생애에 성화시키는 감화를 끼치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있으며, 그들은 품성의 결점과 행동의 모순을 분별하기에 민감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원수가 그들을 가리키면서 그리스도의 깃발 아래 서 있는 이 백성이 얼마나 서로 미워하는가 보라고 말할 수 있게 하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동일한 불멸에 관한 복된 소망을 가진 동일한 하늘 아버지의 자녀인 한 가정의 가족이다. 그들을 함께 묶는 유대는 매우 가깝고 부드러워야 한다.

교회증언 1권 2

1T 19:16 · 동부와 서부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셨다. 어느 정도로 사랑할 것인가! 그분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분은 창세 전에 아버지와 함께 가지셨던 영광을 버리셨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그분은 온갖 모욕과 조롱을 꾸준하게 참으셨다.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실 때, 그 동산에서 당하신 그분의 고민을 생각해 보라. 갈바리에서 겪으신 그분의 고통을 바라보라. 이 모든 것은 죄가 많고 잃어버린 바된 인류를 위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친구를 위하여 그대의 생명을 버리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그러나, 자아를 만족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히 한 후에 이 일이 가능할 수 있겠는가! 세상이 그들의 신(神)이다. 그들은 세상을 섬기고 세상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에서는 떠나갔다. 그대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대 안에 거하지 않는다. 1T 20:9 · 교회의 시련 나는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속하기 위하여 치르신 큰 희생을 보았다. 그분은 당신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는 것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셨다. 그대는 형제들이 실수할 때,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대의 생명을 내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대는 그 형제를 찾아가서 그를 감동시킬 수 있다. 그대는 그 형제를 찾아가기에 합당한 사람이다. 그러나, 형제들이 되었다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이, 형제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들 자신의 의견이나 판단력도 희생하고자 하지 않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 이것은 피차에 거의 사랑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기적 정신이 나타난다.

교회증언 3권 1

3T 31:12 · 이득에 대한 과도한 사랑 그리스도의 생애는 우리 모두에게 모본이다. 그분의 자아 부인, 자아희생, 사심없는 자선 등의 모본은 우리가 따라야 할 것이다. 그분의 전생애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그분의 위대하신 사랑과 겸손을 무한하게 보여준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자아 부인, 희생, 자비의 삶을 그리스도의 생애와 비교할 때 어떻겠는가?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마 5:13)라고 말씀하셨다. 만일 이것이 우리의 특권이요 의무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흑암과 불신의 지체라면, 우리는 얼마나 두려운 책임을 지고 있는가! 우리는 빛, 혹은 흑암의 통로가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빛을 증진시키지 못하고 빛이 길을 비출 때에 지식과 진정한 거룩함 속에서 전진하는 데 실패했다면 우리는 범죄한 자이며, 우리가 증진시키기를 등한히 하였던 빛과 진리에 따라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이다. 이 사악하고 위태로운 시대에 공언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품성과 행위는 일반적으로 시험을 견디어 내지 못하며 현재 그들에게 비추이고 있는 빛에 의하여 조사해 볼 때 드러남을 견딜 수 없다. 그리스도와 벨리알 사이에는 결코 일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영과 세상의 영이 조화를 이루겠는가? 주 우리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공언하는 자들에게서 진실된 애정과 남김없는 신뢰를 요구하신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시 66:18).

실물교훈 2

COL 13:18 · 주기 위하여 구함*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마지막 분부 속에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는 말씀이 있다. 과연 우리는 이 명령을 이행하고 있는가? 아니면 날카롭고 비 그리스도인 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가? 만일 우리가 다른 사람을 괴롭혔거나 상심시켰다면, 그 사람에게 우리의 잘못을 자백하고 화목을 구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그의 축복을 구하기 전에 반드시 하여야 할 필요 불가결한 준비이다. COL 28:15 ·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 그 사마리아 사람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이행함으로써 자기를 업신여기는 사람들보다 더 의롭다는 것을 드러내 보였다. 사마리아 사람은 자기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처입은 사람을 자기 형제처럼 대했다. 이 사마리아 사람은 그리스도를 대표한다. 우리의 구주께서는 인간의 사랑이 필적할 수 없는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나타내셨다. 우리가 상처를 입고 죽게 되었을 때에 그분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셨다. 그분은 우리를 피해 지나가지 않으셨으며 우리로 속절없이, 아무 소망도 없이 죽도록 버려 두지 않으셨다. 그분은 온 하늘 천군의 존경을 받으시던 거룩하고 행복한 하늘 집에 머물러 계시지 않으셨다. 그분은 우리의 상처를 보시고 이를 고치시려고 인류의 상징을 당신 자신의 일처럼 돌아보셨다. 그분은 당신의 원수를 구원하시려고 죽으셨다. 그분은 당신을 죽인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셨다. 그분은 당신의 모본을 가르키시며 제자들에게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요 15:17),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셨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61:7 · 실수한 자들을 취급하는 방법 내게 이렇게 형편이 제시되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어떤 사람이 파도와 더불어 헛되이 싸우고 있던 중 보트 한 척을 발견하고 최후의 남아 있는 힘을 다해서 거기 가는데 성공하여 그 가장자리를 손으로 붙들었다. 힘이 빠져서 그는 말할 수가 없었지만, 그 얼굴에 나타난 고민은 인간애에 호소하여 그 어떤 사람의 마음속에 동정심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그러나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그를 끌어 올리기 위해 손을 뻗는가? 아니다! 온 하늘은 그들이 연약하게 매달리는 손을 뿌리쳐서 고통에 빠진 사람이 파도 속에 가라앉아 두 번 다시 떠오르지 않는 것을 쳐다보고 있다. 이러한 장면이 거듭해서 벌어졌다. 이 장면을 바로 그러한 영혼들의 속량물로 당신의 생명을 주신 분께서 목격하고 계셨다. 주님께서 구원하기 위하여 손을 내리뻗으셨다. 주님께서는 죄인들을 향해서 그리스도의 동정과 연민을 나타내는 일에 있어서 인간들이 행하도록 하신 일을 손수 하셨다. 예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말씀하신다. 갈바리는 우리 모두에게 그 사랑의 깊이를 보여 준다.

구호 봉사 1

WM 5:46 · 이웃 전도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 것같이 사랑함 ― 예수님께 대한 사랑으로 고취된 그 사랑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서 인간의 견해로 측량할 수 없는 가치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은 한 영혼의 가치와 비교해 보면 그 중요성에 있어서 비교할 바가 못된다. 사람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사랑은 어떤 인간의 계산도 초월한다. 그 가치는 무한하다. 신의 성품을 소유한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고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것처럼 일한다. 거기에는 실패나 좌절이 없는 타고난 동정심과 긍휼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각 사람의 마음에 거하여 매일의 생애에 나타나도록 격려되어야 할 정신이다. 이 사랑은 하나님과 매일 교제함으로 영양분을 공급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영혼을 사랑함으로써만 존속될 수 있고, 세련되고, 거룩해 지고 순결해 지고 향상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냉랭함은 모두 믿음을 부인하는 일이다. 그러나 이 정신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밝은 광선 앞에 녹아 버릴 것이다. 그는 즐겁고 가식없는 마음으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고 하신 명령을 순종할 것이다. ― 원고 60,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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