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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복음 1:4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3

DA 28:34 ·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그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는 “살려주는 영이”었다(요일 3:8; 요 1:4, 10:10; 고전 15:45). 그리고 예수께서는 세상에 계실 당시에 병자를 고치시고 죄인에게 용서를 주셨던 것과 같은 생명을 주시는 동일한 능력을 지금도 갖고 계신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 103:3)신다. DA 52:5 · “생명의 빛”* 이 말씀은 그것을 들은 사람 중의 하나로 말미암아 오랜 후에 장엄한 인용절로 다시 반향 되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깨닫지 못하더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 1:4, 5, 9). 예수께서 승천하신 지 오랜 후에 베드로도 역시 거룩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면서 예수께서 사용하신 상징을 상기했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 1:19). DA 52:8 · “생명의 빛”*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다. 세상에는 일찍이 위대한 교사들, 곧 높은 지능과 광범위한 연구를 한 사람들, 말로써 사람의 사상을 자극하고 광대한 지식의 분야를 개척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지도자로 그리고 저희 민족의 보호자로 높임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보다도 더 높이계시는 한 분이 계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 1:12, 18). 우리는 인간의 기록이 시작된 아주 옛날부터 내려오는 세상의 위대한 교사들의 계보를 더듬어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빛은 그들보다도 먼저 있었다. 태양계의 달과 별들이 모두 태양의 비취는 빛을 반사하여 비추는 것처럼, 그들의 가르침이 진실된 한 세상의 위대한 사상가들은 의로운 해의 빛을 반사하고 있는 것이다. 주옥 같은 사상이나 빛나는 지성 하나하나는 다 세상의 빛이신 분으로부터 나온다. 오늘날 우리는 이른바 “고등 교육”이란 말을 흔히 듣는다. 참 “고등 교육”이란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골 2:3; 요 1:4)고 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것이다.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 가운데 행하리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95:9 ·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 1:4). 여기에 기록된 말씀은 육신적인 생명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만 소유하고 계신 영원 불멸의 생명을 의미한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고 하나님께서는 이 생명을 갖고 계셨다. 육체적인 생명은 인간 각자가 받는 어떤 것이다. 육체적인 생명은 생명의 시여자이신 하나님께서 다시 취하여 가시는 것이므로 영원하거나 불멸하는 생명이 아니다. 인간에게는 자신의 생명을 지배할 힘이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은 딴 데서 빌리신 것이 아니다. 아무도 그에게서 생명을 취하여 갈 수 없다. 주님께서는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요 10:18)고 말씀하셨다. 예수님 안에 있던 생명은 근본적인 것이었고 딴 데서 빌린 것이 아니었으며 딴 기원에서 유래된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인간은 본래 이러한 생명을 타고나지 못하였다. 인간은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생명을 소유할 수 있다. 인간은 수고의 값을 치루고 그 생명을 얻을 수 없으며 다만 그가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적 구세주로 믿을 때에 값없이 주시는 선물로 받게 되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바로 이것이 세상을 위하여 개방되어 있는 생명의 샘이다. 1SM 108:6 · 회개는 하나님의 선물임 그러나 안식일에 기울인 수고는 헛된 것이 아니었다. 일요일 아침에 하나님의 영께서 그곳에 모인 자들의 도덕적 및 영적 상태에 큰 변화를 일으키시는 역사를 하신다는 뚜렷한 증거가 나타났다.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을 굴복시키고 오랫동안 흑암 속에 있던 자들이 귀중한 간증들을 하는 일이 있었다. 한 형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의가 되신다는 복음을 받아들이기 이전에 그가 마음에 체험한 심적 투쟁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 투쟁은 매우 극렬한 것이었으나 주님께서 그와 함께 일하셨으므로 그의 마음은 변화되었고 그의 능력은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분명한 윤곽으로 그에게 진리를 나타내 보여 주셨으며 오직 그리스도께서만이 모든 소망과 구원의 근본이 되신다는 사실을 증거해 보이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4, 14).

치료봉사 1

MH 91:15 · 하나님의 말씀에서 얻는 지식 개인적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지식을 얻은 사람은 자연과학을 연구할 준비가 된 것이다. 그리스도에 관하여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기록되어 있다(요 1:4). 죄가 들어오기 전에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밝고 아름다운 빛, 곧 하나님의 빛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 빛은 그들이 접근하는 모든 것을 비쳐 주었다. 하나님의 품성과 솜씨에 대한 그들의 지각을 어둡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들의 유혹자에게 굴복하게 되자, 그 빛은 그들에게서 떠나갔다. 거룩한 의복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그들은 천연계를 비쳐 주던 빛도 잃어버렸다. 그들은 더 이상 천연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솜씨를 통하여 그분의 품성을 분별할 수 없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인류는 스스로의 힘으로 천연계의 교훈을 올바르게 깨달을 수 없다. 하늘의 지혜로 인도되지 않으면, 그는 천연계와 천연계의 법칙들을 천연계의 하나님보다 더 높이게 된다. 이것이 과학에 관한 단순한 인간적 이론이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과 너무도 자주 상치되는 이유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천연계가 다시 빛을 비추어 준다. 십자가에서 흘러나오는 빛을 통하여, 우리는 천연계의 교훈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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