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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2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요한계시록 3:20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3

DA 17:17 · 당신의 성전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 17).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그는 또 하루 동안만 와 계시지는 않으실 것인데 이는 그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고후 6:16; 미 7:17)고 말씀하신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은 영혼을 정결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엡 2:21, 22) 되게 할 것이다. DA 54:21 · 갈릴리로부터의 마지막 여행* 참된 증인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계 3:20)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혹은 그의 사자를 통하여 주어진 모든 경고와 책망과 탄원은 마음의 문에서 두드리고 있는 두드림이다. 들어가기를 간청하는 음성은 예수의 음성이다. 두드릴 때마다 그것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열려는 마음은 점점 더 약해진다. 오늘 무시당했다면 성령의 감화는 내일은 오늘처럼 강력하지는 못할 것이다. 심령의 감수성은 점점 둔하여져서 인생의 짧음과 내세의 위대한 영원을 잊어버리는 무서운 무감각에 빠지게 된다. 심판 때에 우리가 정죄받게 되는것은 오류 가운데 빠져 있었다는 사실 때문이 아니요 무엇이 진리임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늘에서 주신 기회를 등한히 한 사실 때문일 것이다. DA 85:5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에 천사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선포하였다. 부활하신 후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주님은 이제도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라는 축복의 말씀으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항상 의심과 공포심에 사로잡혀 번민하는 영혼들에게 평화를 선포하실 준비를 하고 계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기를 기다리시며 우리와 함께 유하시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교회증언 3권 1

3T 32:9 · 교회에 대한 예리한 증언 어떤 이들은 우리가 미혹 당했고 자기들은 옳다고 자만하면서, 우리에게 증거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증언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명백한 취급과 견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저들과 함께 계신다고 생각한다. 그 영혼이 죄에 대한 충성스러운 견책을 거스려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 시험받은 이들은 “우리에게 부드러운 것을 말해 주시오”라고 외친다. 이들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참된 증인의 기별을 어떻게 대하는가? 여기에는 결코 기만이 있을 수 없다. 이 기별은 하나님의 종들에 의하여 뜨뜻미지근한 교회에 증거되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그들의 진정한 위치와 관련하여 안일과 위험한 기만으로부터 그분의 백성을 일어서게 해야 한다. 만일 받아들인다면, 이 증언은 행동하도록 할 것이며 또한 겸비케하여 죄를 고백하도록 할 것이다. 참된 증인께서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계 3:15)라고 말씀하신다. 또한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고 말씀하심과 더불어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하리라”(계 3:21).

교회증언 5권 1

5T 64:12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교인들이 이 무서운 미지근한 상태에서 각성하기 위하여 열렬하게 노력하면 주님께서는 교회에 주실 풍성한 축복을 갖고 계신다. 허식적인 종교, 생명력이 없는 말, 도덕적 힘이 없는 품성. 이것들은 참된 증인이 교회에 보낸 엄숙한 기별 가운데서 지적되어 있고, 그들에게 교만과 세속주의와 형식주의와 자만에 대하여 경고한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자에게 하늘에 계신 주님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고 선언하신다. 그러나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닫는 겸손한 자, 고통당하는 자, 성실한 자, 인내하는 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 주어진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참된 증인은 모든 사람에게,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계 3:15)고 말씀하신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교회들이 이렇게 자세히 조사되고 있다. 아무것도 살펴보시는 그분의 눈을 피하지 못한다. 그들의 결점과 오류, 그들의 태만과 실패, 진리로부터의 그들의 죄악적인 이탈, 그들의 쇠퇴와 부족,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히 4:13) 드러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42:1 · 발작적인 회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 3:20, 21). 1SM 101:6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계시 그 때에, 그대들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께 나아갈 것이며 주님의 발 아래 꿇어 엎드려 탄원자로서 그들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내려오시게 하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갈 필요가 없으며 주님을 올라오시게 하기 위하여 땅 속으로 내려갈 필요가 없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다. 그리스도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고 하셨다. 만일 우리가 허락만 한다면 주님께서는 얼마나 기꺼이 영혼의 성전을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려고 하실 것인가! 주님께서는 마음문 밖에 서서 기다리시며 문을 두드리는 분으로 당신 자신을 상징하셨다. 그런데 왜 주님께서는 들어오시지 않고 계신가? 그 까닭은 죄에 대한 사랑이 마음 문을 닫아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죄를 완전히 포기하기로 마음 먹자마자, 우리의 범죄를 인정하는 순간에, 인간의 영혼과 구세주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장벽은 완전히 무너지고 말 것이다.

설교와 강화 1권 3

1SAT 15:28 · 그리스도와 율법 오, 나는 구주가 계셔서 기쁘다! 우리는 사람의 인간적인 노력과 결합될 성령을 모셔야만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나는 신의 성품에 참여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이것이 승리-그대의 믿음과 감정과 선행인가? 그런가? 아니다. “이김은―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1SAT 24:42 · 회심의 열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그 두드림에 우리가 응답하도록 하자. 우리가 문을 열도록 하자. 이것이 사업에 있어서 우리의 할 분야이며, 그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영혼에 가득 퍼질 것이다.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자, 우리는 서로 미워하는 일에 빠지겠는가? 그분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그들을 미워했다고 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를 어지럽게 하고 불행하게 만들며 미워할 것인가? 그것이 우리가 할 일인가?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금하신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SAT 40:57 · 로마서 15장의 교훈 행해야 할 위대한 사업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성스러운 사업에 종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하나님의 심판은 모든 도시에 곧 임할 것이며, 나는 우리 모두가 준비되기를 열망한다. 나는 우리가 죄를 자백하고 회심하기를 갈망한다. 만일 우리 중에 누구라도 하나님 앞에 심령을 부드럽게 하고 깨어지기를 원한다면, 지체 없이 오늘 오후 왕의 대로를 깨끗이 하는 것이 최선이다. 성령을 받아들이기 위해 심령을 준비하는 것이 최선이며, 그것이 전체에 자유로운 길을 갖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 영혼의 전의 문을 열어 구주께서 들어오시도록 하는 것이 그대에게 최선이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고 구주께서 말씀하신다.

설교와 강화 2권 2

2SAT 3:30 · 목회자와 평신도의 책임:영혼을 위해 함께 일함 만일 그대가 문을 열면, 예수께서는 안으로 들어오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시도록 심령의 문 앞에 사단이 쌓아 놓은 쓰레기를 치우라. 그분은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2SAT 6:37 · 그리스도인이 되는 특권 나는 예수님을 사랑한다. 나는 그분 안에서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을 본다. 나는 그대 앞에 갈바리의 사람을 높이 든다. 나는 그대가 그분과 친숙해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대가 매일의 생애에 그분을 모신다면, 여기에서의 작은 문젯거리들은 시야에서 잃어버릴 것이다. 예수께서는 말씀하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 안에는 쉼이 있다. 그리고 만일 그대가 불평하고 걱정하는 영혼들을 본다면, 그 이유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분의 주름살과 여분의 매질은 그들이 예수님을 모시는 것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그분은 말씀하신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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