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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7곳입니다. 요한계시록 3:1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4

5T 11:11 · 주의 날이 가까움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그러나 우리는 어디에서 참된 재림 정신을 바라볼 수 있는가? 누가 우리 앞에 다가온 시험의 때에 서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가? 이 시대를 위한 엄숙하고, 거룩하고, 시험하는 진리를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백성들은 그들의 위치에서 잠들어 있다. 그들은 그들의 행동을 통하여,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계 3:17)고 말한다. 그러나 참된 증인은 네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라고 말씀하신다. 5T 27:25 · 하나님의 인 우리는 너무도 쉽게 우리의 성취에 만족한다. 우리는 부요하고 소유가 넉넉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계 3:17) 알지 못한다. 오늘날은 참된 증인의 권고에 유의해야 할 때이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5T 64:12 · 형제들의 유익을 돌봄 교인들이 이 무서운 미지근한 상태에서 각성하기 위하여 열렬하게 노력하면 주님께서는 교회에 주실 풍성한 축복을 갖고 계신다. 허식적인 종교, 생명력이 없는 말, 도덕적 힘이 없는 품성. 이것들은 참된 증인이 교회에 보낸 엄숙한 기별 가운데서 지적되어 있고, 그들에게 교만과 세속주의와 형식주의와 자만에 대하여 경고한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자에게 하늘에 계신 주님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고 선언하신다. 그러나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닫는 겸손한 자, 고통당하는 자, 성실한 자, 인내하는 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이 주어진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참된 증인은 모든 사람에게,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계 3:15)고 말씀하신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교회들이 이렇게 자세히 조사되고 있다. 아무것도 살펴보시는 그분의 눈을 피하지 못한다. 그들의 결점과 오류, 그들의 태만과 실패, 진리로부터의 그들의 죄악적인 이탈, 그들의 쇠퇴와 부족, 이 모든 것들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히 4:13) 드러난다. 5T 100:6 · “증언들”을 무시함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책망받는 자들은 겸손한 도구를 대항하여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을 파멸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이시지 실수하기 쉬운 사람이 아니다.”* 책망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의 본성에 달가운 일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으로 깨우침을 받지 않은 사람의 마음으로써 책망의 필요와 그것이 가져다 주기로 계획된 축복을 깨닫기가 불가능하다. 사람이 유혹에 넘어져 죄에 빠지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도덕적 지각도 왜곡된다. 양심의 경고는 무시되고 그 음성은 분명히 덜 들린다. 그는 옳고 그릇된 것을 구별하는 힘을 차츰 잃어버리고 마침내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바르게 깨닫지 못한다. 그는 신앙의 정신은 결핍되어 있으면서 신앙의 형식은 지키고 그 교리를 열렬히 고수할 것이다. 그의 상태는 참된 증인이 묘사한 그대로이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 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하나님의 영이 책망의 기별을 통하여 이것이 그의 상태라고 주장할 때 그는 그 기별이 참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없다. 그러므로 그는 그 경고를 거절해야 할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충분한 증거를 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자들은 누구나 증언들의 성격에 대하여 납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인정한 다음에는 비록 그들의 행동에서 죄악적인 것을 깨닫지 못할지라도 책망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들의 의무이다. 만일 그들이 그들의 상태를 완전히 깨달았다면 무엇 때문에 책망이 필요하겠는가? 그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그들 앞에 제시해 주셔서 그들이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개혁하게 하신다. “경고를 무시하는 자들은 눈먼 상태가 되어 자기 기만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에 유의하고, 필요한 은혜를 받기 위하여 그들에게서 죄를 분리시키는 일을 열렬히 하는 자들은 그들의 마음의 문이 열려져 사랑하는 구주께서 들어오셔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들은 그분께서 말씀하실 때 그분의 음성을 깨닫는 자들이다. 영적인 사람들은 영적인 것들을 분별한다. 그런 사람들은 주님께서 그들의 잘못을 지적해 주실 때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다.”*

증언보감 2권 3

2TT 2:12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이름*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그러나, 우리는 어디서 참된 재림의 정신을 보게 되는가? 누가 바로 우리 앞에 박두한 시련의 때에 설 준비를 갖추고 있는가? 이 시대를 위한 거룩하고 엄숙한 시험하는 진리를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초소에서 자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행동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러나, 참된 증인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고 선언하신다(계 3:17). 2TT 11:25 · 하나님의 인* 우리는 우리가 성취한 것을 너무 쉽사리 만족히 여긴다. 우리는 부요하고 재산이 증가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계 3:17). 오늘날은 참된 증인의 권고에 유의해야 할 때이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2TT 15:7 · 그리스도인의 성장* 어떤 사람들은 극기하는 일을 하고자 하지 않는다. 어떤 책임을 감당하라는 권유를 받으면 그들은 참으로 초조함을 나타낸다. 그들은 말한다. “지식과 경험을 증가시킬 필요가 무엇인가?” 이 말이 모든 일의 전말을 설명한다. 그들은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늘은 그들이 가난하고 가련하고 눈멀고 벌거벗었다고 선고한다. 그 사람들에게 참된 증인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7, 18). 바로 그대들의 자아 만족은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대에게 보여 준다. 그대들은 영적으로 병들어 있으므로 그대들의 의사로서 예수님이 필요하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109:1 · 라오디게아 기별 충성된 증인은 냉담하고 생기가 없으며 그리스도가 없는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하셨다. 다음의 말씀을 유의하여 보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바로 여기에 영적 지식과 우월성을 가졌노라고 자랑하는 한 백성이 상징되었다. 그런데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베풀어주신 과분한 축복에 대하여 전혀 반응을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저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거역하는 정신과 감사치않는 마음과 망각하는 태도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사랑스럽고 용서하는 아버지가 배은 망덕하고 불순종하는 아들을 다루는 것처럼 저들을 취급하시는 것이었다. 저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였고 거룩한 특권들을 남용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기회들을 멸시하였고 만족한 정신으로 침체된 생활을 하며 인색한 정신으로 배은 망덕하고 공허한 형식주의와 위선적인 불성실에 빠져 있는 것을 만족하여 왔다. 저들은 바리새인적 교만심을 가지고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견책의 말씀을 들을 때까지 허풍을 떨어왔다. 1SM 122:4 ·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 나의 형제가 한때 말하기를, 믿게 될까 두려워 우리들이 주장하고 있는 어떤 교리에 관해서든지 듣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그는 집회에 참석하거나 설교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후에 그는 마치 자기가 그 설교들을 들은 것처럼 죄책감을 느꼈노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며 그에게 주신 이 기회에 대하여 책임을 지우실 것이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교리들에 대하여 편견을 갖고 있는 자들이 우리들 가운데 많이 있다. 저들은 들으러 오지 않으며 신중히 검토하지도 않고 다만 무지한 가운데 반대를 내세울 뿐이다. 저들은 저들이 취한 입장에 대하여 완전히 만족하고 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7-19).

실물교훈 2

COL 10:5 · 값진 진주* 그리스도의 복음은 만민이 가질 수 있는 축복이다. 아무리 가난한 자라도 가장 부요한 사람처럼 구원을 살 수 있는 데 이는 세상의 재물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것을 가지고는 구원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구원은 즐겨 순종하고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소유물로써 그분께 바침으로 얻을 수 있다. 아무리 고상한 교육을 받았다 할지라도 교육 그 자체만으로는 사람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게 할 수 없다. 바리새인은 세속적으로 볼 때나 영적으로 볼 때 매우 유리한 입장에 있었으므로 그들은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계 3:17)고 자랑했다. 그러나 실상은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상태에 있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값진 진주를 제공하셨으나 그들은 그것을 업신여기고 받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마 21:31)고 말씀하셨다. COL 14:25 · 두 예배자*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7, 18). 불로 연단한 금은 곧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다. 오직 이것만이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할 수 있다. 우리는 활기차게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나 사랑 곧 그리스도의 마음에 있었던 그같은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결코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없다.

믿음과 행함 1

FW 20:1 · 라오디게아의 기별 충성된 증인은 냉담하고 생기가 없으며 그리스도가 없는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 16)고 말씀하신다. 다음의 말씀을 유의하여 보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바로 여기에 영적 지식과 우월성을 가졌노라고 자랑하는 한 백성이 상징되었다. 그런데 저들은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베풀어주신 과분한 축복에 대하여 전혀 반응을 나타내 보이지 않았다. 저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거역하는 정신과 감사치 않는 마음과 망각하는 태도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마치 사랑스럽고 용서하는 아버지가 배은 망덕하고 불순종하는 아들을 다루는 것처럼 저들을 취급하시는 것이었다. 저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였고 거룩한 특권들을 남용하였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기회들을 멸시하였고 만족한 정신으로 침체된 생활을 하며 인색한 정신으로 배은 망덕하고 공허한 형식주의와 위선적인 불성실에 빠져 있는 것을 만족하여 왔다. 저들은 바리새인적 교만심을 가지고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견책의 말씀을 들을 때까지 허풍을 떨어왔다.

교회를 위한 권면 1

CCh 15:27 · 교회를 위한 증언들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책망받는 자들은 겸손한 도구를 대항하여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을 파멸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이시지 실수하기 쉬운 사람이 아니다.” 책망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의 본성에 달가운 일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으로 깨우침을 받지 않은 사람의 마음으로써 책망의 필요와 그것이 가져다 주기로 계획된 축복을 깨닫기가 불가능하다. 사람이 유혹에 넘어져 죄에 빠지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도덕적 지각도 왜곡된다. 양심의 경고는 무시되고 그 음성은 분명히 덜 들린다. 그는 옳고 그릇된 것을 구별하는 힘을 차츰 잃어버리고 마침내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바르게 깨닫지 못한다. 그는 신앙의 정신은 결핍되어 있으면서 신앙의 형식은 지키고 그 교리를 열렬히 고수할 것이다. 그의 상태는 참된 증인이 묘사한 그대로이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 하나님의 영이 책망의 기별을 통하여 이것이 그의 상태라고 주장할 때 그는 그 기별이 참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없다. 그러므로 그는 그 경고를 거절해야 할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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