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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2:16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6권 2

6T 11:18 · 기별의 전달 방법 사람들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며, 우리가 그분의 신성과 그분의 선재를 믿는다는 것을 알 때까지 사람들의 전통과 관습을 정죄하는 기별의 내용이 튀어나오지 않게 하라. 세상의 구주의 증언을 명심하라. 그분께서 말씀하신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계 22:16). 6T 12:5 · 마지막 경고 마지막 때의 위험들이 우리에게 접근해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사업을 통하여 우리는 사람들이 처해 있는 위험에 대하여 경고해야 한다. 예언을 통해 나타난 바 엄숙한 광경들을 다루지 않고 지나치지 말 것이다. 우리 백성들이 반만이라도 깨어 있으면, 그들이 계시록에서 묘사된 사건들의 임박성을 깨달을 수 있으면 우리 교회 안에서는 개혁이 일어날 것이며, 더 많은 이들이 이 기별을 믿게 될 것이다. 우리는 허비할 시간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할 것처럼 생각하며 영혼들을 살피기를 요구하신다. 새로운 원칙들을 개진하라. 그리고 명료한 진리를 밀어 넣으라. 그것은 좌우에 날선 검과 같을 것이다. 그러나 항상 논쟁적인 태도를 취하고자 하지 말라.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관망해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다니엘이 말할 기회를 주고 계시록이 말할 기회를 주라. 그리고 진리를 말하라. 그러나 어느 주제를 말했다 하더라도 예수를 모든 소망의 중심으로 높이 치켜 세우라. 그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계 22:16).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23:11 · 무적의 군대가 기다리고 있음 말세의 위기가 우리에게 임하였는데, 우리는 우리의 사업을 통하여 백성들에게 그들이 처한 위험에 대해 경고해야 한다. 예언이 계시하는 엄숙한 장면들을 건드리지도 않고 지나쳐서는 안 된다. 만일 우리 백성이 절반만이라도 깨어 있다면, 만일 그들이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사건들의 임박함을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 교회 안에는 신앙 부흥이 일어나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기별을 믿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허비할 시간이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계할 자들인 것처럼 영혼들을 돌보아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키신다. 새로운 원칙들을 발전시키고, 명쾌한 진리 안으로 가까이 행하라. 그것은 양 날 선 검처럼 될 것이다. 그러나 너무 성급한 나머지 논쟁적인 태도를 취하지 말라. 우리에게는 조용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다니엘서가 말하게 하라. 요한계시록이 말하게 하라. 그리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말하라. 그러나 주제의 어떤 면을 제시할지라도 예수님을 모든 소망의 중심,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계 22:16)로서 높이도록 하라. TM 43:27 · 땅 경작을 통한 교육 진리는 유색인 중에서 아무렇게나 소개될 수 없으며, 신자들과 진리를 가르치는 자들에게 주제넘게 굴라는 충고가 주어질 수 없다. 느부갓네살의 우상에게 절하기를 거절한 세 명의 훌륭한 인물들이 그랬던 것처럼 남부 주에서도 그렇게 행해야 할 시기가 올 때, 그 때는 하나님의 계명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의 결정들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우리 스스로의 길을 전적으로 막아 버릴 필요가 전혀 없다. 아직 건드려 보지도 않은 수많은 일터에서 일하는 것이 더욱 어렵게 될 것이다. 우리의 정책은 이것이다.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며,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분의 선재성을 확실하게 믿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실 때까지, 백성들의 행습과 관습을 아주 결정적으로 강타하는 우리 신앙의 반대 받을 만한 면들을 두드러지게 나타내지 말라. 세상의 구속주의 증거를 깊이 생각하라.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계 22:16). 펜으로 종이 위에 쓰는 말은 엄격하게 삼가야 할 필요가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그분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도록 도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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