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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2:11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9:34 · 하늘에서 행하는 조사 심판 조사 심판의 사업이 마치게 되면 모든 사람의 운명은 생사간에 결정될 것이다. 은혜의 시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기 조금전에 마쳐진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때의 일을 미리 내다보시고 요한계시록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1, 12). GC 40:2 · 환난의 때 셋째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탄원은 더 이상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사업을 다 이루었다. 그들은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행 3:19)르는 “늦은비”(호 6:3)를 받았으므로 그들 앞에 있는 시련의 때를 위하여 준비를 갖추었다. 천사들은 하늘에서 분주히 왕래하고 있다. 지상에서 돌아온 한 천사는 그의 일이 마쳐진 것을 보고한다. 마지막 시험이 이미 세상에 주어졌고 하나님의 계명에 충성한 것이 입증된 사람들은 모두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계 7:2)을 받았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늘 성소에서 당신의 중보 사업을 그치신다. 그분께서는 손을 들어 큰 음성으로 “되었다”(계 16:17)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분께서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 22:11)고 엄숙히 선언하시자 온 하늘의 천사들은 그들의 면류관을 벗는다. 생사간에 모든 사람의 운명이 결정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 사업을 마치시고 그들의 죄를 도말하셨다. 주님의 백성의 수효는 찼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는 바야흐로 구원의 후사들에게 주어지고 예수께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통치하시게 된다.

교회증언 5권 2

5T 47:11 · 형제들간의 사랑 이 정신은 ________에 있는 몇 사람들이 J와 그의 영향을 받아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낸 무관심과 모욕과는 얼마나 다른가.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때가 있었다면 그것은 바로 지금, 이 교회에 필요하다. 형제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통하여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들의 손에 결코 맡기지 않으신 일을 하게 되었다. 개성과 자립을 파괴하는 마음의 완고함과 비판적이요 정죄하는 정신이 그들의 그리스도인 경험 속으로 스며들었고,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속에서 잃어버렸다. 형제들이여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하라”(계 22:11)는 말이 하늘에서 들리기 전에 그대의 심령에서 이것들을 빨리 제거해 버리라. 5T 51:30 · 도시 선교의 지원 목사는, 책임 분량에 합당할 만큼 영혼들을 돌보는 일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요구받고 있는가! 어떤 헌신, 어떤 뚜렷한 목적, 어떤 고상한 경건이 그의 생애와 품성에 나타나야 할 것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제시할 경우에 기지와 기량의 부족으로 예수님이나 하늘의 향기를 조금도 대표하고 있지 않는 행동의 부주의와 거칠은 말과 세속적 마음 때문에 얼마나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가! 우리의 사업은 바야흐로 마쳐지려 한다. 미구에 하늘에서,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 22:11)는 음성이 들릴 것이다. 이 엄숙한 때에 교회는 깨어 있으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사단이 열렬하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작용은 어느 곳에서나 나타난다. 그러나 목사들과 백성들은 마치 그의 계략을 모르는 것처럼, 그의 능력에 마비된 것처럼 행동한다. 모든 교인들은 깨어야 한다. 모든 일꾼들은 그가 경작하는 포도원이 자기의 것이 아니고, 긴 여행을 떠나고 없는 동안 그의 종들에게 돌보도록 맡겨 준 그의 주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그가 만일 맡은 일에 불성실할 것 같으면 그의 주님이 돌아오실 때 그분께 반드시 회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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