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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8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4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8:1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2권 3

2SM 2:22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계 18:1-8). 2SM 2:173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2). 우리들은 바로 세 천사의 기별 아래 서 있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계 18:1-5). 2SM 2:179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선지자는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1, 2)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둘째 천사가 준 기별과 같은 것이었다.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계 14:8)였으므로 큰 성 바벨론은 무너진 것이다. 여기서 말한 포도주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벨론의 거짓된 교리들을 의미한 것이다. 바벨론은 세상 사람들에게 넷째 계명의 안식일 대신에 거짓된 안식일을 주었으며 사단이 에덴 동산에서 하와에게 처음으로 말한 바 영혼의 자연적인 불멸설의 거짓된 교리를 반복하였다. 또한 바벨론은 그러한 종류의 많은 오류들을 널리 퍼뜨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마 15:9)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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