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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시편 51:7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2:4 ·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그리스도께서는 회개하고 믿는 죄인의 자복을 당신 자신의 의와 혼합하시며 타락한 인간의 기도가 하늘 아버지 앞에 이르는 분향처럼 상달케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믿는 영혼에게 전가(轉嫁)되게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떨며 회개하는 영혼에게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사 27:5),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고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그대들을 설득하도록 기회를 주지 않으려는가? 그대들은 진실하신 창조주에게 그대들의 영혼을 보호해 달라고 주님께 맡기지 않을 것인가? 우리들은 다같이 나아가 주님의 얼굴의 빛 가운데서 살아야 할 것이며 마치 다윗처럼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시 51:7) 하고 기도할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피만이 그대들을 눈보다 더 희게 해줄 수 있으므로 믿음으로써 그대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피를 바르라. 그러나 그대들은 “이처럼 나의 모든 우상들을 깨끗이 포기한다면 나의 마음은 찢어질 것이다”라고 말할는지 모른다. 하나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는 마음의 자세를 신령하신 반석 위에 떨어져 부서지는 것으로 상징하였다. 그러므로 주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라. 그대들이 부서지지 않는 한 그대들은 무가치한 자들이 될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17:7 ·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기별 주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주신 기별이 모든 인간 대리자들의 심령과 마음속에서 역사하는 것이 그분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이웃을 제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교회의 끊임없는 삶이다. 그러나 하나님께나 인간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자들에게 백성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셨다. 기별을 받아들인 자들은 큰 축복을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의의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광명한 빛을 보았으며 그들의 심령 속에 생명과 희망이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다. 그분은 영원한 보증의 말씀을 주신다. “두려워 말라 나는 …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계 1:17, 18).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요 14:19). 흠없으신 하나님의 어린양의 보혈을 신자들은 심령에 적용한다. 위대한 원형이신 분을 바라보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의의 태양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려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신다. 성령의 직무에 대해 그분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4)고 말씀하신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기도했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시 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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