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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장 3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사무엘상 2:30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5

5T 15:15 · 하나님의 일꾼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 대기 자체가 죄로 더러워져 있다. 미구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불같은 시련으로 시험을 받을 것이다. 오늘날 순수하고 참된 것처럼 보이는 자들 중 매우 많은 비율의 사람들이 천한 금속임이 판명될 것이다. 반대와 위협과 모욕으로 강해지고 굳세어지기는커녕 그들은 비겁하게 반대자들의 편에설 것이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삼상 2:30)라는 약속이 있다. 세상의 대부분이 하나님의 율법을 폐하고자 시도해오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그 법에 애착심을 덜 가질 것인가? 5T 34:1 · 십일조와 헌금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빌려 주신 재산 중 특정 부분을 십일조와 헌금으로 그분께 돌려주도록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그분께서는 이 헌금들을, 우리측에서의 겸손한 순종과 우리가 누리는 모든 축복에 대하여 그분께 빚지고 있는 사실을 감사한 마음으로 인정하는 하나의 행위로서 받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바치고, 다윗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하도록 하자. 적당한 것 이상으로 움켜쥐고 있으면 가난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에 대하여 오래 참으시고, 모든 사람을 시험하시고 심사하실 것이나, 그러나 그분의 저주는 이기적이요 세속적인 진리의 공언자에게 반드시 따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아시며, 모든 사상과 모든 목적이 그분의 눈에 펼쳐진다. 그분은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 2:30)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누가 축복받을 자이며 누가 저주를 받기에 합당한 자인지 아신다. 천사들이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말에 대한 기록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은 실수가 전혀 없으시다. 5T 40:6 · 필요한 성실과 인내 갈렙은 성실하고 확고 부동했다. 그는 자랑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공로와 선행을 과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감화는 언제나 정당한 편에 있었다. 그러면 그의 보상은 무엇이었던가? 주님께서 그분의 음성을 듣기를 거절한 사람들에게 심판을 선고하셨을 때, 그분은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민 14:24)고 말씀하셨다. 비겁한 자들과 불평하는 자들은 광야에서 죽었지만 성실한 갈렙은 약속된 가나안에 정착하였다. 여호와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삼상 2:30)긴다고 말씀하신다. 5T 58:5 · 사업과 신앙 가정에서 하나님을 첫째로 삼는 아버지와 어머니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임을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아버지와 어머니들은 질서가 잘 잡히고 잘 훈련된 가정, 하나님을 반역하는 대신에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가정을 세상에 보여 주므로 천사들과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그리스도는 그들의 가정에서 낯선 사람이 아니고, 그분의 이름은 존경과 영광을 받는 가정의 이름이 된다. 천사들은 하나님이 가장 높은 위치에 계신 가정을 기뻐한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신앙과 성경과 그들의 창조주를 존경하도록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그런 가정들은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삼상 2:30)라는 약속을 주장할 수 있다. 그런 가정에서 아버지가 매일의 의무 수행을 위하여 나갈 때는 하나님과 대화함으로 부드럽고 차분한 정신을 갖게 된다. 그는 그의 공언에서 뿐 아니라 그의 직업, 그의 사업 관계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그는 하나님이 그를 주시하고 있는 것을 알므로 성실하게 그의 일을 하게 된다. 5T 60:22 · 의사의 책임 이 시대는 의학 공부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위험이 있다. 때때로 그들의 교수들은 세속적으로 현명한 사람들이며, 그의 동료 학생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 불신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신앙 없는 교제를 통하여 영향을 받을 위험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의학과를 공부하고서도 원칙에 성실하게 남아 있게 되었다. 그들은 안식일에 공부하고자 하지 않았다. 그리하면서도 그들은 사람들이 의사의 의무를 위한 자격을 갖추는 동시에 그들에게 교육을 받도록 자금을 조달해 준 사람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다니엘처럼 그들은 하나님을 존중했고, 그분께서는 그들을 지켜 주셨다. 다니엘은 왕궁의 관습을 따르지 않기로 마음 속으로 뜻을 정하였다. 그는 왕의 진미를 먹지 않고 그의 술을 마시고자 하지 않았다. 그는 힘과 은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의 점성술사와 점장이와 마술사들보다 나은 지혜와 기량과 지식을 그에게 주셨다. 그에게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삼상 2:30)라는 약속이 실증되었다.

교회증언 6권 2

6T 34:9 · 개혁의 장애물 우리의 기관들과 관련된 자들이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하고 있는 한 하늘의 존재들이 그들과 협력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삼상 2:30) 여긴다고 말씀하신 사실을 마음에 명심해야 한다. 자기의 원칙이 알려질 것 같으면 크게 존경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두려워 한 나머지 자신의 믿음과 교리를 세상의 불신자들에게 숨기는 것이 유익한 것이라는 인상을 아무에게도, 한 순간이라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공공연하고 담대하게 믿음을 고백하도록 요구하신다. 각 사람은 자기의 위치를 고수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시는 사람 곧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어야 한다. 온 우주는 그리스도와 사단과의 대쟁투의 마지막 장면을 보기 위하여 말할 수 없는 관심으로 주시하고 있다. 각 그리스도인은 말 아래나 침대 아래 감추어지지 않고,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추기 위하여 촛대 위에 꽂혀진 빛이 되어야 한다. 비겁한 마음이나 세상의 정책 때문에 하나님의 진리를 결코 뒤에 숨겨 두지 말아야 한다. 6T 72:13 · 안식일 준비 안식일을 주 앞에서 거룩히 지키는 것은 영원한 구원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삼상 2:30)리라.

증언보감 2권 3

2TT 5:15 · 하나님의 일꾼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 공기 자체도 죄악으로 더럽혀져 있다. 미구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맹렬한 시련으로 시험받게 될 것이다. 오늘날 진실하고 참된 것처럼 보이는 자들 중 대부분이 가짜 금속이었음이 판명될 것이다. 반대와 위협과 학대로 말미암아 강하여지고 확고해지는 대신에, 그들은 비겁하게도 반대자들의 편에 서게 될 것이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리라는 약속이 있다(삼상 2:30).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없애 버리고자 시도하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의 율법을 등한히 할 것인가? 2TT 22:7 · 사업과 신앙* 가정에서 하나님을 첫째로 삼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가르치는 아버지와 어머니들은 질서가 잘 잡히고 교육이 잘된 가족, 하나님께 반역하는 대신에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가족을 세상에 보여 줌으로써 천사들 앞과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그들의 가정에서 그리스도는 외인이 아니며, 그분의 이름은 존경과 영광을 받는 가정의 이름이 된다.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최고의 위치에서 다스리시고 자녀들이 신앙과 성경과 그들의 창조주를 존중하도록 가르침을 받는 가정을 좋아한다. 그러한 가정들은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리라는 약속을 이루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삼상 2:30). 그러한 가정에서 아버지가 매일의 의무 수행을 위하여 나갈 때, 그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부드러워지고 겸손해진 마음으로 나가게 된다. 그는 믿노라는 공언에 의해서만 그리스도인이 아니고, 사업과 그의 모든 사업적 거래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하나님의 눈이 그를 지켜본다는 것을 알고 성실하게 일을 한다. 2TT 60:9 · 개혁의 장애물* 우리의 기관들과 관련된 자들이 하나님과 겸손히 동행하고 있는 한, 하늘의 지적 존재자들이 그들과 협력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삼상 2:30) 여긴다고 말씀하신 사실을 마음에 명심해야 한다. 자기의 원칙이 알려질 것 같으면 크게 존경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두려워한 나머지 자신의 믿음과 교리를 세상의 불신자들에게 숨기는 것이 유익할 것이라는 인상을 아무에게도, 한 순간이라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공공연하고 담대하게 믿음을 고백하도록 요구하신다. 각 사람은 자기의 위치를 고수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시는 사람 곧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 거리가 되어야 한다. 온 우주는 그리스도와 사단과의 대쟁투의 마지막 장면을 보기 위하여 말할 수 없는 관심으로 주시하고 있다. 각 그리스도인은 말 아래나 침대 아래 감추어지지 않고,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추기 위하여 촛대 위에 꽂혀진 빛이 되어야 한다. 비겁한 마음이나 세상의 정책 때문에 하나님의 진리를 결코 뒤에 숨겨 두지 말아야 한다. …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11:49 · 우리 학교에 역사하시는 성령 예언의 말씀을 보면 마지막 때가 가까왔음을 알려 주고 있다. 지적 능력, 타고난 재능들, 가상적인 탁월한 판단력 등이 청년들로 하나님을 위한 선교사들이 되도록 준비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업과 봉사를 위하여 교육을 받고 있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______에서 인문계나 의료 계통의 교육을 받기 위하여 최종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더욱 온전한 일꾼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그러한 학교에 다니므로 선교사업에 부적당한 자들이 되었다. 하나님을 한편으로 밀어 버리고 인간을 저희의 조력자로 받아들임으로써 저들은 하나님께 욕을 돌렸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 2:30)고 선포하셨다. … CT 13:18 · 교육에 있어서의 성경 학생이 하나님을 모든 지식의 근본으로 인정하고 그분에게 영화를 돌리며 정신과 품성을 복종시켜 그분의 말씀에 의해서 형성될 때에 그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삼상 2:30)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될 때에 더욱 열심히 지능을 계발시키며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더욱 효과적인 봉사를 할 수 있다. 사용한 재능은 사용한 만큼 증가한다. 신령한 사물에 대한 체험은 성도들과 천사들의 안목을 넓혀주며 저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일할 때에 능력과 지식이 다 같이 증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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