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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4장 2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사도행전 24:25 · 엘렌 G. 화잇 저서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11:2 · 우리 학교에 역사하시는 성령 많은 교사들에게 신앙적인 교육을 주는 일에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저들은 죄의 징벌을 피할 정도의 소극적인 태도로 주님을 섬기며, 저들 스스로 열의 없는 봉사를 하는 것으로 만족하게 생각한다. 저들의 무성의는 가르치는 일에도 영향을 미친다. 교사들은 저들이 원치 않는 경험은 저희 학생들에게 그 경험을 맛보게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교사들에게 축복으로 주신 것을 마치 위험한 요소처럼 내버렸다. 성령의 귀한 방문에 대하여 벨릭스는 바울에게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행 24:25)는 말로 대답하여 성령을 배척하였다. 저들은 다른 축복들을 원하였다. 하나님께서 기꺼이 주시고자 하시는 것은 아버지가 그 자식에게 주려고 하는 좋은 선물보다 더욱 귀한 것들이다. 하나님의 무한한 충만함에 의해서 풍성하게 주시며 그 축복을 받을 때에 다른 모든 축복들도 함께 따라온다. 이 문제에 관련되어 있었던 일을 충분히 묘사하기 위하여 어떤 표현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천국의 사자는 완고한 태도에 의해서 거절당하였다. 교사들은 실제적으로 “주여, 나의 학생들을 이 이상 더 건드리지 마소서, 우리 학교에는 열정이나 흥분이 필요없습니다. 우리들은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학생들을 다루는 것을 더욱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스러운 사자에게 멸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CT 12:49 · 유익한 연구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교육의 실제적 본질이다. 이 지식을 박탈하거나 정신에서 이 지식을 삭제해 버리려는 교육은 마치 사도 바울이 벨릭스 총독에게 절제와 의와 장차 올 심판에 대하여 말하였을 때 벨릭스가 바울을 물리친 것과 같은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교육이 아니다. 바울의 말은 벨릭스를 떨게 하였으나 총독은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행 24:25)는 말로서 바울을 물리쳤다. 오늘날에도 허다한 사람들은 그와 같은 말을 되풀이 하고 있다. 저들의 정신은 진리에 대한 깊은 문제들 즉 하늘처럼 높고 광범위한 문제들을 생각해야 할 때에 저들은 “나는 이런 문제들이 일상 수업에 방해될 정도로 내 마음을 흔들어 놓기 때문에 학교 생활에서는 생각할 수 없다. 나는 성경에 제시된 문제들을 결코 이해한 적이 없다. 하물며 지금 이 문제들을 공부할 수는 없다.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고 말한다. 이처럼 하나님의 위대한 교훈의 서적은 외면을 당하고 있는데 그 까닭은 이 책을 꼭 필요한 것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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