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마태복음 › 9장

마태복음 9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태복음 9:2 · 엘렌 G. 화잇 저서

치료봉사 2

MH 11:14 ·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설교는 중단되었다. 구주께서는 슬픔에 잠긴 그 얼굴을 바라보시고 당신을 주목하고 있는 애원하는 눈을 보셨다. 그분께서는 무거운 짐에 눌려 있는 그 영혼의 갈망을 잘 아셨다. 그 중풍병자가 아직 집에 있을 때 그의 양심을 각성시켜 주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그가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자기를 완전하게 고쳐 주실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을 때, 구주의 자비는 그의 심령에 복을 주셨다. 최초의 희미한 믿음의 빛이 자라나서 예수님께서 죄인을 도와 줄 유일의 분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을 그분께서는 주시하셨다. 그리고 그 믿음이 당신 앞에 나오고자 하는 온갖 노력과 함께 더욱 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것을 보셨다. 고통 중에 있는 그 사람을 당신께로 이끄신 분은 그리스도셨다. 이제 구주께서는 그 병자의 귀에 음악과 같이 들리는 음성으로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셨다(마 9:2). MH 18:3 · 하나님의 약속 성경을 단순히 기록된 말씀으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왔을 때, 그분께서는 도움을 구하러 온 그 사람들 뿐만 아니라 각 시대를 통하여 동일한 필요와 믿음으로 당신께 나오게 될 모든 사람들을 보셨다. 그분께서 중풍병자에게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시고, 가버나움의 여자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실 때, 그분께서는 당신께 도움을 구하게 될 고통당하고 죄의 짐에 눌린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씀하셨다(마 9:2, 눅 8:48).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