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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마태복음 22:37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3

1T 22:8 · 부요한 젊은이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마음속에 새겨진 진리는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제할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동일한 마음에 공존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재물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너무도 월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사람은 그의 재물의 세력을 깨뜨리고 그의 애정을 하나님께로 옮기게 된다. 사랑을 통하여, 그는 이제 하나님의 사업에 응할 수 있게 된다. 주님의 재산을 올바르게 처분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기쁨이 된다. 하나님과 그의 동료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지배적인 일이 된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그의 것이 아님을 주장하고,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감당하게 된다. 그는 이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7, 39)고 한 율법의 위대한 명령을 둘 다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 19:29, 30). 1T 42:5 · 헌 신 예수 그리스도를 신령하게 예배하는 자가 되고자 하면, 우리는 모든 우상을 버리고 첫 네 계명을 완전히 순종해야 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 22:37, 38). 첫 네 계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애정을 분리시키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어떤 것도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가장 큰 기쁨에서 분리시키거나 나누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그 일에서 애정을 분리시키거나 심령을 떠나게 하는 것은 무엇이나 어떤 형태의 우상이 된다. 우리의 육신적 마음은 우상에 집착되어, 그것을 간직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버리기 전에는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그것이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위대한 머리이신 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세상에서 택하셔서, 구별되기를 요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계명의 정신이 그들을 당신 자신에게로 이끌어서 그들로 하여금 세속적 요소에서 분리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면, 세상의 쾌락과 교제를 즐기는 상태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리스도와 벨리알과는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안전하게 그분을 신뢰하고 두려움 없이 순종의 길을 걸을 수 있다. 1T 90:6 · 남편의 위치 그대는, 하나님께서 세워 주시지 않은 위치에 서 있는 그대의 아내를 고려하지 않았을 것 같으면 당하지 않을 뻔했던 시련들을 당해 왔다. 그대는 아내의 판단과 지혜를 지나치게 절대적으로 신임하고 있다. 그가 하나님께 성별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의 판단 역시 성별되지 못했다. 그는 행복한 여자가 아니다. 그리고, 그의 마음속에서 연속해서 일어난 불행한 생각은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크게 손상시켰다. 사단은 그대를 불안하게 하고 형제들이 그대의 판단에 대한 신임을 잃어버리게 하고자 계획했다. 사단은 그대를 넘어뜨리고자 애쓰고 있다. 하나님께서 진리를 가르치는 사업에 그대의 아내를 특별히 부르실 때, 그대는 그의 조언과 증언에 의지하고 그의 교훈을 신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대 두 사람이 다 같이 사업에 대한 관심과 헌신의 정신을 가진 것으로 보시고, 영혼을 구원하는 가장 엄숙한 사업에서 두드러진 몫을 담당할 동일한 자격을 주실 것이다. 그의 앞에 놓인 큰 사업은 자신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일에 열심하고 다른 사람들을 주시하는 일을 그쳐야 할 사업이므로, 이제 빈틈 없이 그 사업에 착수해야 한다. 그는 완전한 신뢰, 하나님을 믿는 확신에서 온 자신의 경건한 모본과 쾌활한 마음, 확고한 태도와 용기와 믿음,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는데, 그것은 진리로 말미암아 성화된 결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일치되는 경험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신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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