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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마태복음 10: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51:15 · 십일조와 헌물 이스라엘 시대에 십일조와 자원하여 드리는 헌물은 하나님을 섬기는 의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였다. 이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더 적게 드려도 되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원칙은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헌물이 우리가 받은 빛과 특권에 비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눅 12:48).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내보내실 때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10:8)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축복과 특권이 증가할 때, 무엇보다도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아들의 비할 데 없는 희생을 바라볼 때에 우리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별을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헌물을 드림으로 표시하지 않겠는가? 확장되어 가는 복음 사업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옛날보다 더 큰 돈이 요구된다. 그렇기 때문에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는 법칙은 히브리인의 제도 하에서보다 지금 더 긴급히 필요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금고를 채우기 위하여 비그리스도적이요 신성하지 않은 방법에 의뢰하지 않고 자원하는 헌물로써 당신의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대하게 드렸더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을 것이며 보다 더 많은 영혼들이 그리스도께 인도되었을 것이다.

교회증언 5권 1

5T 108:5 · 측량할 수 없는 선물 구속의 계획은 선물로 시작되어 마치는 것처럼 그렇게 추진되어야 한다. 우리를 위한 구원에 치러진 동일한 희생의 정신은 하늘 선물의 참여자가 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거할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벧전 4:10)고 말한다.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을 내보내시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10:8)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와 완전히 일치되는 자에게는 이기적이거나 배타적인 것이 없을 것이다. 생명수를 마시는 자는,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요 4:14)을 발견할 것이다. 그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은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같아서 모든 사람에게 생기를 주기 위하여 흘러가고 멸망할 수밖에 없는 자들로 하여금 생명수를 마시고자 열망하게 한다. 사도 바울로 하여금 여러 가지 활동을 하도록 강권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던 동일한 사랑과 자아 희생의 정신이었다. 그는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자라”(롬 1:14)고 말한다. 그는 또한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엡 3:8)기 위함이라고 한다.

증언보감 2권 1

2TT 45:5 · 측량할 수 없는 은사* 구속의 계획이 은사로 시작되고 마치는 것처럼, 그것은 또한 그렇게 진척되어야 한다. 우리를 위하여 구원을 사주신 동일한 희생의 정신이 하늘의 은사에 참여하게 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거하게 될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고 말한다(벧전 4:10).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내어 보내시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고 말씀하셨다(마 10:8). 그리스도와 완전히 공명되어 있는 자에게는 이기적이거나 배타적인 것이 전혀 있을 수 없다. 생명수를 마시는 자는 그것이 그의 안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요 4:14). 그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은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같이 모든 사람에게 생기를 주기 위하여 흘러가게 되고, 멸망하여 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생명수를 마시고자 열망하게 해줄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던 것과 동일한 사랑과 희생의 정신이 바울로 하여금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강권했다. 그는 “헬라 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고 말한다(롬 1:14).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품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실물교훈 2

COL 20:6 · 용서의 한도* 다음의 말씀에서 우리가 마땅히 우리와 같은 죄인들에게 인자를 베풀어야 할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 4:11),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10:8)고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COL 28:30 ·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을 미리 예상해야 한다. 우리는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를 막론하고 그들의 기쁨과 염려에 동참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 10:8)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주위에는 동정의 말과 도움의 손길이 요구되는 가련한 자들과 고통당하는 자들이 있다. 동정과 도움이 요구되는 과부들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위탁하신 자로 받아들이라고 명하신 고아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을 등한히 여기고 간과(看過)해 버리는 일이 너무나 많다. 비록 저들은 초라해 보이고, 무뚝뚝하고, 무례히 행하고, 그들의 일거 일동에 아무런 매력이 없을지라도 그들 역시 하나님의 소유물이다. 그들은 주님께서 값으로 산 자들이며 하나님 보시기에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귀중한 존재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대가족의 일원(一員)임으로 그분의 청지기가 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에 대한 책임이 있다. “저들의 영혼을”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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