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로마서 › 8장

로마서 8장 3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로마서 8:3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42:3 · “여호와를 찬양하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그분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돌보신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 103:13).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요일 3:1).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후사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귀중한 특권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이생에서 실망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다 해서 탄식하고 슬퍼하지 않도록 하자. 만일 하나님의 섭리로 우리가 시련을 견디도록 부름을 받는다면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쓴 잔을 마시되, 그것을 우리의 입술에 대주는 것은 아버지의 손임을 기억하자. 낮에는 물론이요 흑암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도록 하자. 우리는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모든 것을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을 수 있지 않은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갈바리의 십자가로 우리에게 나타낸 사랑을 기억할 때, 고통의 밤에서까지도 어찌 우리가 감사의 찬양으로 마음과 음성을 높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가려 뽑은 기별 1권 3

1SM 54:8 · 1909년 대총회 총회에서 얻은 반응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를 그대로 전파할 때에 하나님의 율법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 범죄한 세계에 주시는 그리스도의 은사인 사랑이 모든 설교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 냉랭하고 활기없는 태도로 진리를 증거할 때 그 진리로 말미암아 심령이 변화하지 않는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목사들과 교역자들이 예수님을 나타낼 때에 하나님의 율법과 예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증거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약속들을 불신하는 것 역시 그다지 놀랄 것이 되지 못한다. 얼마나 자주 백성들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는 말씀으로 보장을 받았던가! 1SM 113:2 · 예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저들의 개인의 구주로 삼지 않는 모든 자들을 공정하게 정죄하신다. 그러나 믿음으로 당신께 나오는 모든 영혼을 용서하시며 하나님의 사업을 행하도록 능력을 주시고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게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영혼들에 대하여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이 연합은 품성의 완성을 이루게 함)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3)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인간이 충분하고도 값없이 주시는 구원을 얻어 주님 안에서 온전하게 되게 하기 위하여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의의 태양의 밝은 빛을 받아 모든 영혼이 진리의 빛을 가질 수 있도록 계획해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자를 선물로 주시는 무한한 대가를 치르시면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셨다. 사도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고 질문하였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은 하나님 편에 잘못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들 편에 잘못이 있기 때문이며 우리들이 신령한 대리자들에세 협력하는 일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의지는 하나님의 뜻과 부합하지 않는다. 1SM 115:4 · 예수님께서 우리의 의향을 받으심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고귀한 진리의 가장 신비한 특성이 나타나 있으며 교회와 세상 앞에 그리스도의 은혜의 보화가 펼쳐져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요 3:16)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죽으시기까지 한 그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이야말로 얼마나 놀랍고 신비한 사랑인가! 율법의 강력한 주장들을 이해는 하면서도 무한히 풍성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 손실인가! 하나님의 율법은 예수님 안에 있는 진리로써 증거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은 사실이다. 이 범죄한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의 선물은 모든 설교 가운데서 크게 다루어져야만 한다. 진리를 냉담하고 생기가 없는 태도로 증거할 때에 진리로 말미암아 심령들이 감동을 받지 못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주님의 관계 가운데서 예수님을 증거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허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게 된다. 저들은 얼마나 자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는 말씀으로 신자들에게 보증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가?

정로의 계단 2

SC 12:8 · 기도의 특권 우리에게 크게 요구되는 것이 무엇이든지 그 자체가 한 논제(論題)가 되나니,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야 할 이유를 웅변으로 변호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일을 우리를 위하여 하여 주시도록 하나님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는 말씀하시기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SC 14:10 · 주 안에서 기뻐함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그의 허락을 믿지 아니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 욕을 돌리고 그의 성신을 근심케 하는 것이다. 가령 한 모친이 자기 자녀들의 유익을 도모하고 안락을 주기 위하여 온 생애의 노력을 기울이는데 그 자녀들은 자기 모친이 저희에게 호의(好意)를 가지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고 항상 그 모친에 대하여 불평만 한다고 하면 그 모친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 자녀들이 모친의 사랑을 의심한다고 하면 그것은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할 것이다. 어떤 부모든지 그 자녀들에게 이러한 대우를 받고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러면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하여 당신의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하신 그의 사랑을 우리가 의심할 때에 우리의 천부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실 것인가? 사도는 기록하기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라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은 비록 말로는 표시하지 아니할지라도 저희의 행동으로써 “주께서 내게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아마 주께서 다른 사람은 사랑하실는지 모르나 나는 사랑하시지 않으신다.”고 말한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