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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2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로마서 8:29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6:32 · “잠잠하라 고요하라”* 거라사에서 사귀들린 자를 만난 일은 제자들에게 한 교훈이 되었다. 그것은 사단이 온 인류를 끌어내리고자 애쓰는 그 타락의 깊이를 보여 주었고 또 그의 권세에서 사람들을 자유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명을 보여 주었다. 무덤에서 살면서 사귀에 들려서 억제할 수 없는 정욕과 끔찍한 육욕의 노예가 되었던 이 비참한 사람들은 사단의 지배 아래 넘어갈 때에 인간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 준다. 사단은 항상 사람들에게 그들의 감각을 혼란 시키고 악한 마음을 품게 하며 강포와 죄악을 범하게 하려고 힘쓰고 있다. 사단은 신체를 허약하게 하고 지능을 어둡게 하며 심령을 타락시킨다. 사람들이 구주의 초청을 거절할 때는 언제나 자신을 사단에게 굴복시키고 있는 것이다. 생애의 각 부분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심지어 교회에서도 많은 무리들이 오늘날 사단에게 굴복하고 있다. 포악과 죄악이 세상을 뒤덮고 죽음의 휘장처럼 도덕적인 암흑이 사람이 사는 곳을 둘러싼 까닭은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사단은 그럴듯한 유혹을 통하여 사람들을 점점 더 악한 일을 행하게 하여 결국에는 완전히 타락하고 멸망하게 한다. 사단의 권세를 막는 유일한 방벽은 예수 안에 있는 것이다. 사람들과 천사들 앞에서 사단은 사람의 원수요 파괴자로 나타나는 바 되었고 그리스도는 사람의 친구요 구원자이심이 드러났다. 그리스도의 영은 사람에게서 품성을 고상하게 하고 고귀하게 하는 모든 것을 계발시킬 것이다.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몸과 심령과 정신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딤후 1:7)라. 예수께서는 우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품성을 얻게 하려 하”시며, 우리를 부르사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살후 2:14; 롬 8:29)려 하신다. DA 87:35 · 가서 모든 족속을 가르치라* 그리스도 안에는 목자의 부드러움과 부모의 애정과 동정심이 많은 구주의 비할데 없는 은혜가 있다. 그분은 당신의 축복을 가장 매혹적인 말로 나타내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축복을 선포하시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것들을 가장 매력적인 방법으로 나타내시어 사람들로 그것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을 갖게 하신다. 이와 같이 그분의 종들도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의 부요한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이 마음을 녹여서 굴복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교리들을 무미건조하게 되풀이 한다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 40:1, 9-11). “만 사람에 뛰어나”고, “권세가 사랑스러”운 그분에 대하여 백성들에게 말하라(아 5:10, 16). 말로만으로는 그것들을 제대로 나타낼 수 없다. 그것이 품성에서 반사되고 생애에 나타나도록 하라.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닮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제자들의 마음 속에 내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제자들이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롬 8:29) 되도록 예정해 놓으셨다. 그리스도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과 그분의 거룩하심과 온유와 자비와 진리가 모든 제자들을 통해 세상에 나타나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96:18 · 영생을 얻는 방법 그리스도는 잠자는 이들의 첫 열매이셨다. 생명의 왕께서 요제(搖祭)의 원형인 첫 열매가 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서였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롬 8:29)었다. 죽음에서 일어나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하는 바로 이 광경은 유대인들에 의해서 상징적으로 의식이 거행되었다. 추수 밭에서 처음 익은 곡식의 이삭들이 모아졌고, 유월절에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에 처음 익은 곡식단은 여호와 앞에 감사의 예물로 바쳐졌다. 백성들은 추수의 여호와로서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뜻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익은 열매를 흔들었다. 이 의식을 올린 후에야 낫으로 곡식을 베어 추수를 거둘 수 있었다. 1SM 116:7 · 십자가를 바라보라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명목상의 신앙을 가지고는 있으나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의 공로를 차지하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에게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이러한 명목상의 신앙에 관하여 야고보는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약 2:19, 20)고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구세주이심을 인정은 하면서도 동시에 저들은 주님에게서 자신을 멀리하고 저희 죄를 회개하지 않으며 예수님을 저들의 개인적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저들의 신앙은 단순히 정신적인 동의에 그치며 진리를 판단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 그러나 진리를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그 영혼을 성결케 하지 못하고 그 품성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롬 8:29, 30)던 것이다. 부르심과 의롭다 하심은 동일한 것이 아니다. 부르심은 죄인을 그리스도에게 이끄는 것이며 성령께서 그 마음에 역사하사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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