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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2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로마서 1:22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2

1SM 80:8 · 그리스도의 선재(先在) 세상 사람들은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다. 거룩한 성품에 대한 저들의 평가와 당신의 속성에 대한 저들의 불완전한 지식은 저들의 정신적인 구상을 확대하거나 넓히지 못하였다. 저들의 정신은 거룩한 성품에 일치하도록 고결하게 되지 못하였으며 가장 야비한 우상 숭배에 몰입하게 되었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 1:22, 23). 바로 이러한 것이 그리스도를 떠난 모든 요구와 지식에 따르는 대가이다. 1SM 95:6 · 천연계는 하나님이 아님 고대의 철학자들은 저들의 탁월한 지식을 스스로 자랑하였다. 감동을 받은 사도가 물질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피력한 것을 읽어 보자.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 1:22-25) 라고 바울은 말하였다. 세상 사람들은 인간의 지혜만 가지고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소위 세상의 철인들은 피조물들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불완전한 지식을 수집하며 저들은 어리석은 정신으로 천연계를 높이며 천연계의 하나님보다도 천연계의 법칙을 더 존중한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께서 스스로 나타내신 계시를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갖지 않은 사람들은 천연계 가운데서 하나님에 대한 불완전한 지식을 얻게 될 뿐이며, 이러한 지식은 하나님에 대한 고상한 개념을 보여주지 못하며 하나님의 섭리에 대하여 순응하지도 못하고 다만 저들로 우상 숭배자들이 되게 할 뿐이다. 저들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공언하나 실제에 있어 어리석은 사람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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