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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23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8:24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참된 성화는 성경상 교리이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 4:3)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 … 기를 원하노라”(살전 5:23)고 기도하였다. 성경은 성결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구주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위하여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고 기도하셨다. 바울은 신자들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롬 15:16) 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러면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요 16:13)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시편 기자는 “주의법은 진리로소이다”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에 구현되어 있는 의의 큰 원칙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하나님의 율법은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며, 완전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나타내주므로 그런 율법에 순종할 때 이루어지는 품성도 또한 거룩하여진다. 그리스도는 그런 품성의 완전한 모본이시다. 그분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요 15:10, 8:29)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분과 같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그분의 거룩한 율법의 원칙과 일치한 품성을 이루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성화이다. GC 28:36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성경에서 설명한 성화는 전인, 곧 영과 혼과 몸을 다 포함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고 도하였다. 그는 또한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고 편지하였다. 고대 이스라엘 시대에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희생 제물들은 모두 엄밀히 검사되었다. 만일 제물로 드려진 짐승에게서 어떤 결점이 발견되면 그것은 거절당하였다. 왜냐하면 제물은 “흠없는” 것으로 드리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그들은 자신들의 모든 능력들을 최선껏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여야 한다. 마음과 몸의 능력을 약화시키는 모든 행위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창조주를 위한 봉사에 부적당하게 만든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이 아닌 것을 드릴 때에 기뻐하실까? 그리스도께서는 “네 마음을 …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생애로써 하나님께 최선의 봉사를 하고자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촉진시켜 줄 율법과 조화되고자 그들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그들은 정욕이나 식욕에 빠짐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제물을 약화시키거나 더럽히지 아니할 것이다.

성화된 생애 2

SL 2:1 · 참된 이론과 거짓 이론 성경에 나타난 성화는 개체 전체 곧 영과 혼과 몸이 모두 완전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이 온전한 헌신에 대한 진정한 개념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의 교회가 이 큰 축복을 누리도록 기원하고 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이 보존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SL 4:3 · 식욕과 정욕을 억제함 바울이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살전 5:23)라고 한 말은 그가 형제들이 도달할 수 없는 표준을 목표로 삼으라고 권고한 것이 아니었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뜻하신 것이 아닌 축복을 누리도록 기원한 것도 아니었다. 평강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만나기에 합당하게 될 사람들은 순결하고 거룩한 품성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을 바울은 알았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 9:25-27).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 20)고 바울은 말하고 있다.

교회를 위한 권면 2

CCh 7:2 · 성화된 생활 성경 가운데 설명된 성화는 전체, 곧 영과 혼과 몸에 관계하고 있다. 여기에 온전한 헌신에 대한 진정한 관념이 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의 교회가 이 큰 축복을 누리기를 기원하고 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존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CCh 7:11 · 성화된 생활 바울이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살전 5:23)라고 기록하였을 때에 그는 형제들이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표준을 목적으로 삼으라고 권면한 것이 아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주실 마음이 없는 축복을 저들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하지 아니하였다. 바울은 평강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만나기에 합당하게 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순결하고 거룩한 성품의 소유자라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전 9:25-27, 6:19, 20 참조). 참된 그리스도인의 원칙은 결과를 재어보기 위하여 멈추지 아니할 것이다. 저들은 내가 만일 이것을 행하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든가, 내가 저것을 행하면 나의 세상에서의 앞길에 어떤 영향을 받을까라고 묻지 않는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저희의 사업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는 무슨 일을 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지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알기 원한다. 주께서는 모든 당신을 따르는 자들의 마음과 생애가 신령한 은혜의 지배를 받을 수 있도록 넓은 준비를 하셨는 바 그것은 저들이 켜서 비치는 세상의 등불처럼 되게 하기를 위함이다. ― SL, 2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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