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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4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8곳입니다. 누가복음 4:1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3

DA 38:30 · 최초의 복음 전도자들* 구주께서는 당신의 교훈의 말씀을 이상과 같이 마치셨다. 그리스도께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눅 4:18, 19)시려고 나가신 것처럼 택함을 받은 열 두 제자들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갔다. DA 48:11 · 봉 사* 생명의 임금과 흑암의 권세의 임금이 다시 전장에서 대면하였다. 그리스도는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눅 4:18)시는 그의 사명을 성취하시기 위해서요, 사단은 자기가 사로잡은 자를 그의 지배 아래 장악하기 위해서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의 천사들과 악한 천사들의 무리가 이 싸움을 보려고 가까이에 몰려오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잠시 동안 악령이 그의 능력을 발휘하도록 허용하셨는데 이것은 보는 자들로 바야흐로 있을 구원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DA 55:12 · 선한 사마리아 사람* 이 두 사람은 모두 성직자였으며 성경 해설자라고 공언하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대표하는 자로 특별히 택함을 받은 계층에 속했다. 그들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용납하여”(히 5:2) 사람들에게 인간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이해시켜야 할 자들이었다. 그들에게 맡겨진 사업은 예수께서 자신의 사업이라고 묘사하신 사업과 같았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사업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여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눅 4:18).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7 · 예루살렘의 멸망 빛과 영광의 주께서 3년 동안 당신의 백성과 함께 지내셨다. 그분께서는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행 10:38)셨다. 그분께서는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고 갇힌 자를 놓아 주고 눈먼 자를 보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고 문둥병자를 깨끗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셨다(눅 4:18; 마 11:5 참조).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는 은혜의 초청이 똑같이 주어졌다. GC 19:25 · 근대의 종교 개혁자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즉, 69주일, 곧 483년이 지난다는 뜻이다. 이 아닥사스다왕의 조서가 효력을 발생한 때는 기원전 457년 가을이다. 그 때로부터 483년을 지나면 서기(西紀) 27년이 된다(부록 27 참조). 그 때에 이 예언이 틀림없이 성취되었다. 메시야라는 말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그 해 가을에 그리스도께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셨다. 사도 베드로는 이에 대하여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행 10:38)다고 증거하였다. 구주께서도 친히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눅 4:18)셨다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침례를 받으신 후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4, 15)고 하셨다.

실물교훈 2

COL 14:24 · 두 예배자* 그러나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하고 자신에 대한 이같은 지식이 우리로 통회하게 하지 아니하면 우리는 용서와 화평을 얻을 수 없다. 바리새인은 죄에 대한 자책을 느끼지 않았다. 성령께서 그에게 역사하실 수 없었다. 그의 마음이 스스로 의롭다는 갑주에 싸여 있었으므로 천사의 손이 정조준해서 던지는 날카로운 하나님의 화살도 그것을 꿰뚫을 수 없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만을 구원하실 수 있다. 그는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눅 4:18)하기 위하여 오셨다. 그러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눅 5:31)다. 우리는 우리의 진정한 상태를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위험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피난처로 달려가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상처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면 치료를 받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COL 30:25 · 열 처녀* 아버지의 영광의 광채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는 영광의 빛으로써 이 세상에 오셨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하여 오셨다. 그분에 대하여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그분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행 10:38),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었다. 그분은 나사렛 회당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8, 19). 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맡기신 사업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4, 16)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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