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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누가복음 19:37 · 엘렌 G. 화잇 저서

초기문집 1

EW 21:5 · 교회의 소망* 겸손하게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던 예수님을 뒤따르자. 그 때 “제자의 온 무리가 … 기뻐하며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눅 19:37-46). 그리스도를 기다린다고 공언하는 많은 사람들은 옛날에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을 잠잠케 하고자 했던 것처럼 “광신이다! 최면술이다! 최면술이다!” 하고 외칠 것이다. 제자들이 그들의 겉옷과 종려나무 가지를 길위에 깐 일을 사치스럽고 야(野)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냉혹하거나 무감각하지 않으시다. 그분은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께 영광을 돌리는 한 백성을 이 땅 위에 두실 것이다. 그는 그의 택하심을 입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만일 그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예수께서 오신다. 그러나 이번에는 초림 때처럼 베들레헴의 아기로서 오시는 것이 아니며 또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제자들이 큰소리로 “호산나”를 외치며 하나님을 찬양했던 그런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하늘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아버지의 영광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실 것이다. 그 때에는 온 하늘이 텅비겠고 기다리던 성도들은 마치 감람산 위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실때 그분을 바라보던 갈릴리 사람들처럼 하늘로부터 오시는 그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오직 거룩한 자들과 겸손의 모본이신 그분을 온전히 따르던 자들만이 희열에 넘쳐 그분을 바라보며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저를 기다렸으니 저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라고 외칠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될 것이며 그 나팔 소리에 티끌 가운데서 잠자던 성도들은 깨어 일어나 영원히 죽지 않음을 옷입고 “승리로다 사망과 음부를 이겼도다”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변화된 성도들은 천사들과 함께 끌어 올려져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며 다시는 그들이 사랑하는 그분과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19:3 · 자기를 기쁘게 하는 일의 위험 우리는 모든 차이가 녹아 없어지는 지점에까지 도달해야 한다. 내게 빛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것을 전하는 의무를 행할 것이다.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전달하라고 내게 주신 기별에 대하여 다른 이들과 상의한다고 가정해 보라. 문은 닫혀져서 그 빛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내시는 이들에게 도달하지 않을 수 있다. 예수님이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 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눅 19:37-40). 리뷰 앤드 헤랄드, 1890. 2. 18. TM 96:9 · 401쪽, 목회자 수련회 : 160쪽에 대한 부록의 해설 사항을 참조하라. “우리는 모든 차이가 녹아 사라지는 위치로 들어가야 한다. 만일 내가 내게 빛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그것을 제시하는 데 나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주님께서 백성들에게 전파하도록 내게 주신 기별에 관하여 다른 이들과 상의한다고 해보자. 문이 닫혀져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내신 이들에게 빛이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나귀를 타고 들어가실 때,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눅 1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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