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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장 1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고린도전서 2:10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104:9 · 성경의 오묘는 곧 그 영감의 증거임 그 오묘를 모두 깨달을 수 없다는 이유로 회의론자와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한다. 그런데 성경을 믿노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이 이 점에서 유혹을 받을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도는,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히 3:12)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목적을 찾아낼 수 없다는 이유로 비평하고, 의심하고, 흠잡는 데 훈련되어 온 마음들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히 4:11)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교훈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하나님의 깊은 것”(고전 2:10)을, 그것들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한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올바른 일이다.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반면에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신 29:29)다. 그러나 인간의 연구력을 왜곡시키는 것이 사단의 일이다. 어떤 특수한 자존심을 성경의 연구에 혼합시키므로 사람들은 성경의 모든 부분을 만족하게 설명할 수 없게 되면 좌절감을 느끼고 안달해 한다. 그들이 영감의 말씀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너무도 굴욕적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리를 계시해 주시기에 적합하다고 보실 때까지 인내함으로 기다리고자 하지 않는다. 그들은 도움이 없는 그들의 인간적 지혜가 그들에게 성경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기에 충분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그 기대를 이루지 못하므로 그들은 사실상 성경의 권위를 부인한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교훈이라고 생각한 많은 이론과 교리가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고 있으며, 실제적으로 영감의 전체적 대의와 반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것들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의심과 혼란의 원인이 되어 왔다. 그러나 그 책임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지 않고 그것에 대한 인간의 오해에 있다. 성경의 난해한 면은 하나님의 지혜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그런 어려움들은, 만일 그것들이 없었더라면 멸망당하지 않았을 어느 누구의 멸망의 원인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의심할 오묘한 것들이 성경에 없었더라도 바로 동일한 그 마음들은, 그들 자신의 영적 식별력의 부족으로 가장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실족할 이유를 발견했을 것이다. 5T 104:13 · 성경의 오묘는 곧 그 영감의 증거임 하나님께서는, 비록 이 세상에서도 진리가 그분의 백성들에게 펼쳐지기를 바라신다. 그런데 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일의 길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그 영의 조명을 통해서만이 그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 11). 구주께서도 당신의 제자들에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 그가 …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3, 14)고 약속하셨다.

정로의 계단 2

SC 13:9 · 의혹을 어찌할까 회의론자와 불신자들은 성경의 모든 신비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한다. 그리고 성경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이라 하여도 다 이 점에 있어서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사도는 말하기를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히 3:12)라고 하였다. 성경에 가르친 바에 엄밀히 연구하고 “하나님이 깊은 것”(고전 2:10)을 성경에 드러난 한도 안에서 상고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신 29:29). 그러나 사람의 연구력을 착란케 하는 것은 곧 사단의 일이다. 성경 진리를 연구하는 데 어떤 자존심이 섞일 때에는 사람들은 저희가 성경의 모든 구절들을 저희에게 만족하도록 해석할 수 없을 것 같으면 조급하여지고 실망하게 된다. 저희가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승인하는 것은 저희 자신에게 부끄러움이 된다. 저들은 하나님께서 진리를 저희에게 계시하여 주실 때까지 인내하여 기다리기를 원치 않는다. 저들은 성신의 도움을 받지 못한 저희의 인간적 지혜로써 성경을 이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 못되는 때에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성경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하는 많은 이론과 교리가 성경상 교훈에 근거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그것이 성경의 대지(大旨)와 어그러지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많은 사람에게 의심과 의혹을 주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책임을 돌릴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것을 곡해한 데 책임을 돌릴 것이다. SC 13:11 · 의혹을 어찌할까 하나님께서는 비록 현세에서라도 당신의 말씀의 진리가 항상 당신의 백성에서 밝히 드러나기를 원하신다. 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유일의 길이 있다. 즉 그 말씀을 주신 성신께서 우리 마음을 밝혀 주심으로써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리라”(고전 2:10, 11) 그리고 구주께서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허락하시기를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요 16:13, 14)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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