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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히브리서 12: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4:14 ·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그리스도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은 모든 비겁함과, 온갖 연약함과 어리석음을 극복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사람으로 결코 자라나지 않는다. 그들은 어린 아이와 같고 제멋대로 군다. 겸손한 경건이 이 모든 것을 교정해 줄 것이다. 순결한 신앙은 어린 아이와 같은 방종의 특징을 소유하지 않는다. 그것은 최고도로 명예롭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군사로 응모된 자들은 한 사람도 시험의 날에 무기력해져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은 동료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해야 할 열렬한 사업이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아무도 바람직한 덕을 이루고 악을 미워하는 싸움에서 쉴 권리가 없다.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영원한 세계의 이편에는 휴식이 없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 의를 이루고 오직 의를 이루는 길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남자다움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생애에서 빈번한 교훈을 취할 필요가 있다.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히 12:3, 4). 그대들은 그리스도인의 은혜 가운데서의 성장을 보여 주어야 한다. 분노를 자극하는 도전을 받고도 온유함을 나타내고 저급한 세속을 벗어나 자라남으로 그대들은 구주께서 마음 속에 계시는 증거를 보여 주게 되고,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은 자아 대신에 예수님께로 모든 사람을 이끌게 된다. 이루어져야 할 사업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것을 할 시간은 조금밖에 없다.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를 위하여 할 일이 있다는 생각을 깨우쳐 주는 것이 그대의 평생 과업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평생 사업을 깨닫고자 하지 않기 때문에 완수해야 할 의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나 그 의무들을 받아들이고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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