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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히브리서 11:6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7:28 · 셋과 에녹* 에녹을 승천시키심으로 주께서는 중대한 공과를 가르치실 계획이셨다. 아담의 죄가 초래한 무서운 결과들 때문에 사람들이 낙담에 빠질 위험이 있었다. 인류에게 무서운 저주가 지워져 있고 우리 모든 사람이 죽을 운명에 처한 이상, “우리가 주를 두려워하고 그분의 법령을 지킨들 무엇이 유익하리요?” 라고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으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주시고, 셋에 의하여 반복되고, 에녹에 의하여 실천된 교훈들은 우울과 흑암을 일소하였으며, 아담을 통하여 죽음이 온 것처럼 약속된 구속주를 통하여 불사 불멸의 생명이 이를 것이라는 소망을 사람들에게 주었다. 사단은 의인에 대한 보상이나 악인에 대한 형벌이 없다는 것과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기는 불가능하다는 신념을 사람들에게 역설하고 있었다. 그러나 에녹의 경우로 하나님께서는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히 11:6)시라는 것을 선언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위하여 어떤 일을 행하실지를 보여 주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것이 가능하며, 죄 많고 부패한 자들 가운데서 살 때에라도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유혹을 물리치고 순결하고 거룩하게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그들은 그의 모본 가운데서 그런 생애의 복됨을 보았다. 그리고 그의 승천은, 순종하는 자는 기쁨과 영광과 불멸의 생명을 상급으로 받고 범법자는 정죄와 재앙과 죽음의 판결을 받는다는 장래에 관한 그의 예언이 진리라는 증거였다.

시대의 소망 1

DA 14:7 · 승 리* 예수께서 사단에게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선언하셨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목이 말라서 모세에게 물을 달라고 요구하면서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출 17:7) 하고 부르짖을 때에 모세가 한 말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기적적으로 역사하셨지만 난관을 만나면 그들은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증거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불신 가운데서 그를 시험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사단은 그리스도에게 같은 일을 하도록 재촉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수께서 당신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셨다. 지금에 와서 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시험하는 것, 곧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지 않으신 것을 요구하는 일도 역시 같은 일일 것이다. 그렇게 하는 일은 불신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진실로 시험하는 것이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성취시키시는지의 여부를 입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가 그 말씀을 성취시킬 것이기 때문에 간구해야 한다. 그가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입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간구해야 한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5:32 · 왈덴스 많은 사람이 로마교의 주장이 그릇된 것임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들은 죄인을 위하여 사람이나 천사의 중보가 참으로 무익하다는 것을 알았다. 참 빛이 그들의 마음에 비취게 되자 그들은 너무나 기뻐서 그리스도는 나의 제사장이시요, 그분의 피는 나의 제물이요, 그분의 제단은 나의 참회실이라고 부르짖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공로에 자기 자신들을 온전히 맡기고 “믿음이 없은즉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히 11:6 구역),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는 말씀을 되풀이하였다. GC 26:7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과 하나님의 율법의 영원성에 관한 빛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것들이 요한계시록 14장에 제시된 진리임을 발견하였다. 그 장(章)의 기별은 주님의 재림을 위하여 지상의 거민들을 준비시키게 될 삼중으로 된 경고의 기별이다(부록 32 참조).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는 기별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그리스도의 마지막 봉사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구주의 중보 사업이 마치고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데리러 세상으로 돌아오시기까지 선포되어야 할 진리를 말해 준다. 1844년에 시작된 심판은 모든 사람, 곧 산 자와 죽은 자의 판결이 끝날 때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기가 마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심판에 설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하여 이 기별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고 그들에게 명한다. 이 기별을 받아들인 결과가 다음의 말씀에 주어져 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여기 있나니. 심판에 설 준비를 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 그 계명은 심판의 때에 품성의 표준이 될 것이다. 사도 바울은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 곧 …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롬 2:12-16)라고 말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려면 믿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히 11:6), “범사에 믿음으로 아니하는 것은 죄”(롬 14:23)이기 때문이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3:3 ·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 의 예수께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요 15:5)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에 내포된 뜻보다 더욱 밀접한 관계를 생각할 수 있을까? 가지의 섬유질은 포도나무의 섬유질과 동질의 것이다. 원줄기에서 가지에 이르는 생명과 힘과 영양의 유통은 막을 수 없는 것이며 지속적인 것이다. 뿌리에서 공급하는 영양소는 모든 가지에 이른다. 만약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주님에게서 영양소를 공급 받는다면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와 가져야 할 신자의 마땅한 관계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영혼 사이의 영적 관계는 오직 개인적 신앙을 통해서만 성립된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히 11:6)한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만이 우리들을 하늘의 능력과 연결케하며 흑암의 권세 잡은 자들과 대항하여 싸우는 싸움을 위하여 능력을 얻게 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믿음은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임재하심에 관하여 영혼으로 쉽게 깨닫게 하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여 그의 생애를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믿음이 깊으면 깊을수록 하나님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은혜의 탁월성을 밝히 식별하게 한다. 믿음이 있는 영혼은 천국의 분위기에서 호흡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우편에 계시므로 우리들이 요동치 않게 될 것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될 때에 우리들은 세속에서 벗어나게 되며 만유의 으뜸이 되시며 온전히 사랑스러우신 주님을 바라보게 되며 주님을 바라보는 생애를 통하여 우리들은 당신의 형상으로 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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