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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4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호세아 14:5 · 엘렌 G. 화잇 저서

정로의 계단 1

SC 9:3 ·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자라남 생명이 그러한 것처럼 자라남도 또한 그러하다. 꽃봉오리를 피게 하고 꽃이 열매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씨가 발육되어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막 4:28)을 이루게 하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선지자 호세아도 이스라엘에 대하여 말하기를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며”(호 14:5, 7)라고 하였다. 또 예수께서도 이르시기를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눅 12:27) 하셨다. 모든 초목과 꽃들은 저희의 염려나 걱정이나 노력으로 말미암아 자라나는 것이 아니요 다만 하나님께서 저희의 생명을 위하여 공급하시는 것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자라나는 것이다. 어린 아이가 무슨 염려나 자기의 힘으로써 저희의 키를 조금이라도 늘일 수 없는 것이다. 이와같이 그대들도 그대들의 염려나 노력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자라날 수 없는 것이다. 초목이나 어린 아이는 저희의 주위에 있는 것들에게서 저희의 생명을 위하여 공급되는 것들-공기, 일광, 영양-로 말마암아 자라나는 것이다. 이 천연계의 선물들이 동물과 식물에게 관계되고 있는 그러한 관계가 그리스도와 그를 의지하는 자들 사이에도 있는 것이다. 그는 저들의 “영원한 빛”(사 60:19)이시요 “해요 방패”(시 84:11)시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호 14:5)고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임하리니”(시 72:6) 그는 생수이시며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요 6:33) “하나님의 떡이시다.

실물교훈 1

COL 4:10 ·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식물은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마련하신 것들을 섭취함으로 자라난다. 식물은 그 뿌리를 땅속에 뻗고 위로는 햇빛과 이슬과 비를 흡수하며 공기 속에서는 생명소를 흡수한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능력과 협력함으로 자라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무가치함을 인식하고 보다 넓은 경험을 얻도록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기회들을 잘 이용하여야 한다. 식물이 뿌리를 땅속에 내리는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한다. 식물이 햇빛과 이슬과 비를 받는 것처럼 우리도 성령을 받기 위하여 우리의 마음문을 열어야 한다. 주의 사업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6). 우리가 마음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바치면 그는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호 6:3)실 것이다. 그는 의의 태양으로써 “치료하는 광선”(말 4:2)을 발하며 우리 위에 떠오를 것이다. 우리는 “백합화같이”(호 14:5) 필 것이요 “곡식같이 소생할 것이며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호 14:7)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끊임없이 의뢰함으로써 범사에 우리의 머리가 되신 그분에게까지 자라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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