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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호세아 11:8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2

COL 18:18 ·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그대는 아마 희미하게나마 그대가 땅만 못쓰게 하는 자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몹시 자비로우시기 때문에 아직 그대를 찍어 버리지 않고 계신다. 그는 그대를 냉정한 눈으로 보시지 않으신다. 그는 무관심하게 그대에게서 돌아서지 아니하시며 그대가 죽도록 내버려 두지도 아니하신다. 그분은 그대를 바라보시며 수백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외치시던 말씀 곧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호 11:8, 9)는 말씀을 외치신다. 긍휼이 많으신 구주께서는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겠나이다”라고 그대들을 위하여 대언하시고 계시다. COL 19:47 ·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 구주께서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고 말씀하신다. 구주께서는 사람들이 멸시한다고 해서 물러가시거나 위험하다고 해서 돌아서시는 분이 아니시다. 오직 그분은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호 11:8)하시면서 항상 잃어버린 자를 찾고 계신다. 비록 마음이 완고한 자들로부터 그분의 사랑이 멸시를 받을지라도 그분은 반복해서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라는 말씀을 더욱 힘있게 호소하신다. 영혼을 끌어당기는 그분의 사랑의 힘이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을 받아들이게 한다. 그리하여 저희는 그리스도께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시 18:35)라고 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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